사용법
어느 화면이 무엇을 하는지부터, 미국 공시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방법까지 정리했어요.
처음이면 여기부터
화면 여섯 가지가 각각 무엇을 하는지예요. 누르면 그 화면으로 가요.
- 종목을 검색하세요티커(NVDA)·회사명은 물론 ‘엔비디아’·‘애플’처럼 한글로도 찾을 수 있어요.
- 한 화면에서 깊게 보기주가 차트·분기 실적·재무지표에 더해, 지표를 엮어 ‘무슨 의미인지’ 해석까지 보여드려요.
- 관심종목과 필터★로 종목을 모으고, PER·RSI 같은 조건을 ‘프리셋’으로 저장해 나만의 기준을 만드세요.
- 두 종목을 나란히 비교매출·이익·밸류에이션을 한 화면에서 비교해요. 관심종목이 없어도 티커·종목명으로 바로 검색해 비교할 수 있어요.
- 기관을 따라가는 13F버핏·애크먼 등 유명 기관의 분기 포트폴리오와 그 변화를 추적할 수 있어요.
- 알림으로 변화 감지조건·프리셋·기관 편입·관심종목 등락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사이드바 ‘알림’에서 한 곳 관리.
공시 자료 직접 읽는 법
직접 하는 방법을 먼저 적고, 이 사이트의 기능은 그 뒤에 필요한 자리에서만 언급해요.
미국 대형 기관이 분기마다 SEC에 신고하는 보유 종목(13F)을 직접 찾아보는 방법과, 읽을 때 자주 걸리는 함정을 정리했어요.
미국 상장사가 내는 공시는 정기·수시·특수 세 갈래로 나누면 정리돼요. 각각 언제 나오고 무엇이 담기는지, 8-K의 항목 번호는 어떻게 읽는지 정리했어요.
미국 상장사의 재무제표는 세 장으로 이뤄져 있고, 셋은 서로 이어져 있어요. SEC 공시에서 찾는 방법과 각 장을 읽는 순서, 자주 어긋나는 지점을 정리했어요.
회사 전체 매출만 보면 어느 사업이 늘고 줄었는지 알 수 없어요. 부문별 매출은 10-K 주석에 있어요. 찾는 방법과, 회사마다 기준이 달라 생기는 함정을 정리했어요.
10-K의 위험 요인은 길고 대부분 해마다 같아요. 그래서 전문을 읽는 대신 «작년과 달라진 부분»을 보는 편이 빨라요. 찾는 방법과 비교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미국 공매도 잔고는 한 달에 두 번 신고되는 공시 자료예요. 어디서 보는지, 두 가지 비율이 각각 무엇을 묻는지, 그리고 이 자료로는 답할 수 없는 것을 정리했어요.
ETF 구성종목은 운용사 공시(N-PORT)에 있어요. 어디서 보는지, 그리고 목록을 종목 이름으로 맞출 때 왜 일부가 빠지는지 정리했어요.
배당 기록은 한곳에 모여 있지 않고 세 자리에 나뉘어 있어요. 어디서 보는지, 날짜 넷이 각각 무엇인지, 그리고 «연 배당»을 세다가 어긋나는 지점들을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