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출 기준 · 계산 공식

Stocklore가 보여주는 모든 수치의 계산 방식과 투자자 체크리스트 기준의 근거를 설명합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며, 참고용 분석 도구입니다.

이 체크리스트 수치들은 어디서 왔나요?

버핏·소로스 같은 투자자들이 "ROE 15% 이상" 같은 수치를 직접 공표한 경우는 드뭅니다. 대부분의 기준값은 다음 세 가지 방식으로 도출됐습니다.

① 포트폴리오 역공학(Reverse Engineering) — 실제 매수 종목의 재무 수치를 분석해 공통 패턴을 추출. 버핏의 경우 Mary Buffett의 Buffettology(1997)와 Hagstrom의 The Warren Buffett Way(1994)가 대표적입니다.

② 공개 인터뷰 · 주주 서한 — 투자자가 직접 원칙을 언급한 발언에서 추출. 버핏의 Berkshire 연간 서한, 달리오의 Principles, 그레이엄의 The Intelligent Investor 등.

③ 기관 공식 문서 — NBIM(노르웨이 국부펀드)·사우디 PIF 같은 국부·연기금은 운용 원칙과 편입 제외 기준(부채 과다·지속 적자 등)을 공식 문서로 직접 공개합니다.

아래 각 투자자 항목에 출처를 명시했습니다. 수치는 참고용이며, 실제 투자 결정은 본인 판단으로 하세요.

체크리스트에서 — 가 표시되는 이유

해당 지표의 데이터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입니다. 버그가 아니에요.

항상 표시: ROE, 순이익률, 영업이익률, 부채비율, ROA, PER, EPS 흑자 — SEC 재무제표에서 직접 계산

— 가 될 수 있음: 매출 성장률, FCF, PBR, EPS 성장률, PEG — 직전 분기 비교 데이터나 장부가(BVPS) 미존재 시

재무지표 계산 방식 (SEC EDGAR 기반)

아래 지표는 모두 SEC EDGAR의 10-Q(분기) / 10-K(연간) 보고서에서 직접 파싱한 값으로 계산합니다. US GAAP 기준이며, IFRS로 보고하는 해외 ADR 기업은 데이터가 없거나 부정확할 수 있어요.

EPS (TTM — Trailing Twelve Months)

EPS(TTM) = 최근 4분기 순이익 합산 ÷ 발행주식수(희석)

최근 완료된 4개 분기의 순이익(Net Income)을 합산한 후 희석 발행주식수로 나눕니다. 분기 데이터가 4개 미만이면 계산하지 않아요.

PER (주가수익비율)

PER = 현재 주가 ÷ EPS(TTM)

현재가는 Massive API의 스냅샷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EPS가 0 이하(적자)이면 PER 계산이 의미 없으므로 — 로 표시해요.

영업이익률 (Operating Margin)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Operating Income) ÷ 매출액(Revenue) × 100

가장 최근 분기 데이터를 기준으로 합니다. SEC EDGAR에서 OperatingIncomeLoss / Revenues 태그를 파싱해요.

ROE (자기자본이익률)

ROE = 연간 순이익(TTM) ÷ 자기자본(Stockholders' Equity) × 100

분모는 가장 최근 분기 말 자기자본을 사용합니다. 자기자본이 음수이면 — 로 표시해요.

부채비율 (Debt-to-Equity)

부채비율 = 장기부채(LongTermDebt) ÷ 자기자본(Stockholders' Equity)

단기부채가 아닌 장기부채 기준입니다. 자기자본이 음수이거나 장기부채 태그가 없으면 — 로 표시해요.

FCF (잉여현금흐름)

FCF = 영업현금흐름(Operating Cash Flow) - 설비투자(CapEx)

최근 연간(4분기 합산) 기준입니다. NetCashProvidedByUsedInOperatingActivities - PaymentsToAcquirePropertyPlantAndEquipment 태그를 사용해요. 양수이면 흑자, 음수이면 적자로 표시하며 단위는 억 달러($B)로 환산합니다.

순이익률 (Net Margin)

순이익률 = 순이익(Net Income) ÷ 매출액(Revenue) × 100

가장 최근 분기 데이터 기준. 투자자 체크리스트 내부 계산에 사용됩니다.

ROA (총자산이익률)

ROA = 연간 순이익(TTM) ÷ 총자산(Total Assets) × 100

분모는 가장 최근 분기 말 총자산을 사용합니다.

유동비율 (Current Ratio)

유동비율 = 유동자산(Current Assets) ÷ 유동부채(Current Liabilities)

가장 최근 분기 말 대차대조표 기준. 1 이상이면 단기 채무를 감당할 수 있어요.

매출 성장률 (Revenue Growth YoY)

매출 성장률 = (이번 분기 매출 - 전년 동기 매출) ÷ 전년 동기 매출 × 100

전년 동기 데이터가 없으면 — 로 표시됩니다. 이것이 체크리스트에서 가장 자주 — 가 되는 항목 중 하나예요.

EPS 성장률 (EPS Growth YoY)

EPS 성장률 = (이번 분기 EPS - 전년 동기 EPS) ÷ |전년 동기 EPS| × 100

전년 동기 데이터 없거나 전년 EPS가 0이면 — 표시.

PBR (주가순자산비율)

PBR = 현재 주가 ÷ BVPS
BVPS = 자기자본 ÷ 발행주식수(기본)

SEC EDGAR에서 BookValuePerShareBasic 태그를 직접 찾고, 없으면 자기자본 ÷ 발행주식수로 계산합니다. 일부 금융주·ETF·해외 기업은 BVPS가 없어 — 표시돼요.

시가총액

시가총액 = 현재 주가 × 발행주식수

발행주식수는 SEC EDGAR, 주가는 Massive API 스냅샷 기준입니다.

섹터 평균 대비 비교 방식
각 지표의 섹터 평균은 반도체·소프트웨어·인터넷 등 주요 섹터별 대표 기업들의 지표를 참고해 설정한 참고값입니다. 실시간 섹터 전체 평균이 아니에요. 섹터 내 순위(상위 약 10~25%)는 지표값과 섹터 평균의 배수 관계로 추정합니다. 예: 지표값 ≥ 섹터평균 × 2.0 → 섹터 상위 약 10%.

이익·재무 품질 (SEC XBRL 재조합)

“이 이익이 진짜인가”를 보는 심화 지표입니다. SEC 10-Q/10-K의 XBRL 태그를 재조합해 최근 4분기(TTM) 기준으로 계산하며, US GAAP 기업만 평가합니다(IFRS는 태그 신뢰도가 낮아 미평가). 모두 사실 서술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에요. 종목 상세의 무료 영역엔 3개(FCF 전환율·SBC 강도·순부채/EBITDA), Pro 영역엔 3개(발생액·ROIC·자사주)를 더 보여줍니다.

FCF 전환율

FCF 전환율 = FCF(영업현금흐름 − CapEx) ÷ 순이익 (최근 4분기)

장부상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들어오는 정도예요. 판정: 60% 이상 양호 · 미만 주의 · 마이너스 경고.순이익의 60% 이상은 현금으로 남아야 배당·투자·부채상환 여력이 생긴다고 봅니다.

SBC 강도 (주식보상비용 비중)

SBC 강도 = 주식보상비용(ShareBasedCompensation) ÷ 순이익

현금 대신 임직원에게 준 주식(비현금 비용)이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 판정: 30% 이하 양호 · 초과 주의.순이익의 1/3을 넘으면 현금이 아닌 비용이 이익을 떠받치는 비중이 크다고 봅니다. 회사가 원래 공시하지 않으면 ‘공시 없음’으로 표시해요.

순부채 / EBITDA

순부채 ÷ EBITDA
순부채 = 총차입(단기+장기) − 현금성자산
EBITDA = 영업이익 + 감가상각(D&A)

빚을 이익 체력으로 몇 년이면 갚는지 가늠해요. 판정: 3배 이하 양호 · 3~4배 주의 · 4배 초과 경고 · 순현금이면 양호.신용평가·대출 실무에서 보통 3배까지를 감당 범위로, 4배 초과를 부담으로 봅니다.

발생액 비율 (Sloan) · Pro

발생액 비율 = (순이익 − 영업현금흐름) ÷ 총자산

장부이익과 실제 현금의 차이가 자산 대비 얼마나 큰지 봐요(클수록 이익의 질 의심). 판정: 10% 이하 양호 · 초과 주의.장부이익과 현금의 차이가 자산의 10%를 넘으면 이익이 부풀려졌을 가능성을 높게 본다는 연구(Sloan, 1996)에서 왔어요.

ROIC (투하자본이익률) · Pro

ROIC = 세후영업이익(NOPAT) ÷ 투하자본
NOPAT = 영업이익 × (1 − 실효세율)
투하자본 = 총차입 + 자기자본 − 현금성자산

회사가 굴린 자본으로 얼마나 버는지 — 자본비용(대략 8~10%)을 넘으면 가치를 창출해요. 판정: 15% 초과 우수 · 8~15% 보통 · 8% 미만 약함.실효세율은 법인세비용 ÷ 세전이익으로 계산하고, 산출 불가 시 미국 법인세율 21%를 기본값으로 씁니다.

자사주 매입 추이 · Pro

자사주 매입액(PaymentsForRepurchaseOfCommonStock, TTM)
+ 발행주식수 전년 대비(YoY) 변화

매입액과 발행주식수 변화를 함께 봐요. 매입하면서 주식 수가 줄면 한 주당 몫이 커지는 환원입니다.판정: 발행주식수 감소를 동반한 매입이면 환원에 우호적.

현금 변화 분해 (현금흐름표)

“현금이 왜 줄었나(늘었나)”를 SEC 현금흐름표로 분해합니다. 최근 4분기(TTM) 기준, US GAAP 기업 대상. 로그인 후 볼 수 있어요.

세 갈래 분해

현금 순증감 ≈ 영업활동 + 투자활동 + 재무활동 (+ 환율·기타)
영업활동기본값 CFO · 범위 NetCash…OperatingActivities본업으로 벌거나 쓴 현금. 적자·운전자본 증가 시 유출.
투자활동기본값 CFI · 범위 NetCash…InvestingActivities설비투자(CapEx)·기업 인수·증권 매입 등.
재무활동기본값 CFF · 범위 NetCash…FinancingActivities자사주 매입·배당·빚 상환/조달 등 주주·채권자와의 거래.

순증감은 CashCashEquivalents…PeriodIncreaseDecrease 태그를 우선 사용하고, 세 갈래 합과의 차이는 ‘기타·환율’로 표시합니다.

세부 항목 (Pro)

재무·투자 유출을 항목별로 분해해요: 자사주 매입 · 배당 지급 · 설비투자(CapEx) · 기업 인수(M&A) · 차입금 상환 · 차입금 조달.회사마다 갈리는 동의어 태그는 분기별로 병합해 끊김 없이 합산합니다.

감소의 성격 판정

현금이 줄었을 때, 영업활동에서 현금을 벌고 있으면(CFO 흑자) 적자성 감소가 아니라 투자·주주환원에 따른 감소로, 영업에서도 현금이 빠지면(CFO 적자) 보유 현금·차입 여력을 헐어 메우는 구조로 서술합니다. 결론이 아닌 상태 묘사예요.

맥락 해석 (지표 교차)

개별 지표가 아니라 지표 간 관계로 의미를 만듭니다. 밸류·수익성 지표(PER·ROE·영업이익률·부채비율·매출/EPS 성장)와 품질·현금흐름 지표(ROIC·FCF 전환율·SBC 강도·자사주·배당성향·매출채권)를 교차해, 한 지표 수준이 다른 지표의 의미를 어떻게 바꾸는지 조건부로 서술해요. 필요한 값이 없으면 해당 규칙은 표시되지 않고, 모두 사실 진단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로그인 후 볼 수 있어요.

교차 규칙 (임계값)

높은 ROE의 출처기본값 ROE>15% · D/E≥2배 · 범위 ROIC 확인ROE가 사업력인지 레버리지(차입)인지 — 차입 영향을 뺀 ROIC로 분리.
밸류 트랩 의심기본값 PER<10배 · ROIC<8% · 역성장낮은 PER이 저평가가 아니라 사업 쇠퇴의 반영에 가까운 패턴.
현금 없는 성장기본값 매출성장>15% · FCF전환<60%빠른 매출 성장이 실제 현금 창출로는 덜 이어지는 구조.
EPS 성장의 출처기본값 EPS성장>15% · 자사주로 주식수 감소EPS 증가의 일부가 사업 성장이 아닌 주식 수 감소에서 온 것.
마진과 주식보상기본값 영업이익률>20% · SBC강도>30%높은 마진에 비현금 비용(주식보상)이 덜 반영된 측면.
배당과 잉여현금기본값 배당(TTM) > FCF(TTM) — 배당÷FCF>100%배당이 벌어들인 잉여현금흐름을 넘어, 보유 현금·차입으로 메우는 구조(삭감 부담). FCF 적자에도 배당 시 더 주의.
매출과 외상기본값 매출채권 증가율 − 매출 증가율 ≥ 10%p외상매출(매출채권, AccountsReceivableNetCurrent)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매출 증가가 현금 회수보다 앞서 잡힌 구조.

ROE·영업이익률·부채비율은 섹터 평균 대비 상대 기준(평균이 없는 섹터는 절대 기준선으로 폴백)이고, 그 외(PER·매출성장·배당성향·매출채권 등)는 보수적 절대 기준선입니다. 모든 서술은 사실 진단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분기 실적 추세

개별 분기 숫자가 아니라 매출 성장(YoY)과 영업이익률의 시계열 방향을 교차해 ‘지금 어떤 국면인가’를 서술합니다. 최근 N분기와 그 이전 N분기의 중앙값을 비교해 일회성 분기(일시 비용 등)의 이상치에 강건하게 합니다.

추세 판정

영업이익률(분기) = 영업이익 ÷ 매출 × 100
매출 성장률 = 전년 동기 대비(YoY)
비교 = 최근 N분기 중앙값 vs 이전 N분기 중앙값 (데이터 6개 이상이면 N=3, 아니면 N=2)
매출 성장 변화기본값 ±3%p · 범위 가속/둔화매출 성장률 중앙값의 변화가 3%p 이상이면 가속 또는 둔화로 본다.
영업이익률 변화기본값 ±1.5%p · 범위 개선/악화영업이익률 중앙값의 변화가 1.5%p 이상이면 개선 또는 악화로 본다.

국면 (교차) 규칙

효율 국면기본값 매출 둔화 + 마진 개선외형 확장보다 수익성을 다지는 흐름.
투자 국면기본값 매출 가속 + 마진 희생수익성을 일부 내주며 외형·점유율을 키우는 흐름.
동반 개선기본값 매출 가속 + 마진 개선외형과 수익성이 같은 방향으로 좋아지는 흐름.
동반 둔화기본값 매출 둔화 + 마진 악화외형과 수익성이 함께 약해지는 흐름.

이력이 4분기 미만이면 표시되지 않습니다. 모두 사실 진단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리스크 요인 변화 (10-K Item 1A diff)

기업이 매년 10-K(연간보고서)의 Item 1A. Risk Factors에 적는 리스크 항목을, 직전 공시와 비교해 무엇이 새로 추가·삭제·수정됐는지 보여줍니다. 남들은 현재 리스크를 그대로 보여주지만, Stocklore는 무엇이 달라졌나(변화)에 집중합니다. SEC 원문(영어)은 AI로 한국어 번역해 함께 제공하며, 모두 사실 나열이고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로그인 후 볼 수 있어요.

추출 방식

SEC 10-K 원문에서 Item 1A Risk Factors부터 Item 1B까지의 구간을 찾고, 회사가 굵은 글씨로 구분한 리스크 소제목을 항목으로 분리합니다. 회사별 하드코딩 없이 글자 굵기 패턴으로 인식하므로, 소제목을 굵게 처리하지 않거나 본문이 별도 첨부 문서인 일부 회사는 비교 불가로 정직하게 표시합니다(억지 결과를 만들지 않음).

변화 분류

토큰 자카드 유사도 ≥ 0.5  →  같은 리스크의 문구 수정
그 외 남은 항목  →  진짜 신규 추가 또는 삭제

두 공시의 항목을 정규화해 정확히 일치하면 공통(변화 없음)으로 제외하고, 남은 항목 중 단어 구성이 절반 이상 겹치면(자카드 유사도 0.5 이상) 같은 리스크의 문구 수정으로, 그렇지 않으면 진짜 신규·삭제로 나눕니다. 정확 일치만 보면 사소한 표현 변경이 신규·삭제 양쪽에 잡히는 잡음이 생기므로 유사도 판정이 핵심이에요.

새 공시당 한 번만 파싱해 캐시하며, 같은 공시 재요청 시 원문(1.5MB 이상)을 다시 내려받지 않습니다. 무료는 변화 요약(개수)과 대표 변화 일부를, Pro는 신규·삭제 전체와 수정 항목의 이전→현재를 봅니다.

조정 실적(Non-GAAP) 감지

회사가 실적 보도자료(8-K)에서 회계기준(GAAP) 외에 Adjusted(조정) 지표를 함께 발표하는지, 무엇을 비용에서 빼고 계산하는지를 감지합니다. 금액 자체는 회사마다 표기 형식이 천차만별이라 추정하지 않고, 무엇을 제외하는가라는 사실만 감지한 뒤, 그 영향은 우리가 직접 계산한 SBC 강도(주식보상비 비중 · 아래 이익·재무 품질 참고)와 교차합니다.

감지 방식

실적 8-K(Item 2.02)의 보도자료(EX-99.1)에서 Adjusted·Non-GAAP 지표 목록과 add-back(되더하는) 항목, 그중 주식보상비(SBC) 제외 여부를 찾습니다. Adjusted 지표가 하나도 없으면(GAAP만 쓰는 회사) 카드를 숨겨, 본문에 우연히 등장한 단어로 인한 오탐을 막아요.

무료는 사실(어떤 Adjusted 지표를 발표하며 무엇을 빼는지)을, Pro는 교차 결론(그 SBC가 순이익의 몇 %인지 — 회사가 강조하는 Adjusted 수치가 무엇을 빼고 만든 숫자인지)을 봅니다. 모두 사실 서술입니다.

종합 시그널 (한눈에)

위의 여러 분석 레이어(맥락 해석 · 분기 추세 · 현금 변화 · 이익·재무 품질 · 리스크 변화)에서 각각의 대표 결론을 하나씩 모아 종목 상세 맨 위에 종합합니다. 개별 카드를 펼치지 않아도 이 회사에서 지금 눈여겨볼 점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구성 방식

각 레이어가 이미 계산한 결론을 재사용하므로 추가 계산·외부 호출이 없습니다. 결론의 성격을 주의 · 우호 · 참고로 분류해 주의 항목을 먼저 정렬하고, 각 시그널이 어느 분석에서 왔는지 출처를 함께 표시합니다. 신호가 없으면 카드를 숨겨요. 모두 사실 진단의 종합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내재가치 추정

DCF (할인현금흐름)

향후 10년간 EPS(주당순이익)가 매년 일정 비율로 성장한다고 가정하고, 미래 수익을 현재 가치로 할인해 합산합니다.

DCF = Σ(EPS × (1+g)ⁱ / (1+r)ⁱ) + EPS × (1+g)¹⁰ × 터미널P/E / (1+r)¹⁰
(i = 1 ~ 10)
예상 성장률 (g)기본값 10% · 범위 0~30%향후 10년 EPS 연평균 성장률 가정. 과거 성장률·컨센서스 참고.
할인율 (r)기본값 10% · 범위 6~15%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 환산 기준. 일반적으로 S&P500 장기 수익률(10%) 사용.
터미널 P/E기본값 15x · 범위 10~25x10년 후 적정 PER 가정. 성장주는 높게(20x+), 가치주는 낮게(12~15x).

EPS가 음수이거나 없으면 DCF 섹션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배수 밸류에이션 (what-if)

가정 주가를 바꿔가며 배수가 어떻게 변하는지 봅니다. 같은 섹터 구성종목의 중앙값(실데이터)이 있으면 그 섹터 중앙값 대비(0.85배 미만 낮음 · 1.2배 초과 높음)로 판단하고, 없으면 절대 기준선으로 폴백합니다. 어느 기준인지 화면에 함께 표시합니다(투명성).

PER = 주가 ÷ EPS(TTM)
EV/EBITDA = (시가총액 + 순부채) ÷ (영업이익 + 감가상각)
PSR = 시가총액 ÷ 매출(TTM)
순부채 = 총차입(단기+장기) − 현금성자산
PER기본값 섹터 중앙값 0.85배 미만 낮음 · 1.2배 초과 높음 · 범위 섹터 상대섹터 중앙값이 없으면 절대 기준(15·30배)으로 폴백.
EV/EBITDA기본값 섹터 중앙값 0.85배 미만 낮음 · 1.2배 초과 높음 · 범위 섹터 상대없으면 절대 기준(10·18·25배). 기업가치(시총+순부채) ÷ 영업이익+감가상각.
PSR기본값 섹터 중앙값 0.85배 미만 낮음 · 1.2배 초과 높음 · 범위 섹터 상대없으면 절대 기준(2·10배). 매출 대비 시가총액.

적자(EPS≤0)·EBITDA≤0·현지통화(IFRS)는 해당 배수를 “평가 불가”로 표시합니다. Pro ‘이 가격이 함의하는 것’은 가정 주가가 현재가 대비 어느 수준이며 그 배수가 무엇을 전제하는지 서술합니다.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자 체크리스트 기준 및 출처

아래 기준·임계값은 앱이 실제 채점에 쓰는 투자자 데이터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입니다. 화면의 체크리스트와 항상 일치하며, 각 기준이 어디서 왔는지(저서·인터뷰·공개 문서·13F 역공학)를 함께 적었습니다. 기준값을 직접 공표하지 않는 헤지펀드·국부펀드는 13F 포트폴리오 역공학으로 추정한 값임을 명시합니다.
가치·행동주의
Berkshire Hathaway (버핏)
경제적 해자를 가진 우량 기업을 적정 가격에 매수해 장기 보유하는 전략. "훌륭한 기업을 적정 가격에 사는 것이 평범한 기업을 싼 가격에 사는 것보다 낫다." ROE·안정적 마진·낮은 부채·꾸준한 FCF를 핵심 지표로 봅니다.
📚 출처 및 근거

버핏이 특정 수치를 직접 공표한 경우는 드뭅니다. 아래 기준은 주로 ① 버핏 실제 매수 종목 역공학, ② Berkshire 주주 서한에서 반복 언급된 원칙에서 도출됐습니다.

BuffettologyMary Buffett & David Clark, 1997
ROE·순이익률 기준값의 주 출처. 버핏의 전 며느리가 실제 매수 종목을 분석해 역공학한 책.
The Warren Buffett Way (3rd ed.)Robert G. Hagstrom, 2014
PER 기준 및 전반적 재무 체크리스트. 버핏 포트폴리오 학술 분석서.
Berkshire Hathaway Annual LettersWarren Buffett, 1977~현재
부채 기피 원칙은 버핏이 직접 반복 강조. "우리는 빚 없이도 돈을 버는 기업을 좋아한다."
PER < 20항상 표시
버핏 실제 매수 종목(코카콜라·AXP·버라이즌)을 역산하면 20배 이하가 실질적 상한선이에요. 25배까지 허용하면 평범한 대기업도 통과해버려요. "훌륭한 기업을 공정한 가격에" — 공정한 가격의 기준선이에요.
ROE > 20%항상 표시
버핏 포트폴리오 핵심 종목들의 실제 ROE는 대부분 25%+예요. 20%는 "진짜 해자가 있는 기업"의 최소선이에요. S&P 500 중위권 ROE가 약 14%이므로, 20% 이상이면 상위 30% 기업만 통과해요.
순이익률 > 15%항상 표시
15% 이상 = 가격 결정력이 확실한 기업이에요. 코카콜라(22%)·애플(25%)·아메리칸 익스프레스(15%) — 버핏 주요 보유 종목들의 실제 수준이에요. 10%는 너무 낮아 마진 경쟁에 취약한 기업도 통과해요.
영업이익률 > 20%항상 표시
20%를 넘으면 강력한 진입 장벽의 증거예요. 버핏의 핵심 질문 "5년 후에도 경쟁사가 이 기업을 무너뜨릴 수 없는가" — 영업마진 20%+ 기업은 그 답이 "YES"에 가까워요.
부채비율 < 0.5항상 표시
버핏은 "훌륭한 기업은 빚 없이도 성장한다"고 주주 서한에서 반복 강조했어요. 부채가 많으면 경기 침체 때 해자가 무너질 수 있어요. 0.5 이하 = 자기 돈으로 성장하는 기업이에요.
FCF 흑자데이터 따라 —
EPS보다 더 강한 기준이에요. 버핏은 "회계상 이익은 경영진이 만들 수 있지만 현금흐름은 속이기 어렵다"고 봐요. FCF가 나와야 배당·자사주 매입·재투자가 가능해요. 버핏의 진짜 수익 지표예요.
퍼싱 스퀘어 (애크먼)
소수의 우량 기업에 집중 투자하고 경영진과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행동주의 전략. 강력한 브랜드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진 기업을 선호. 영업이익률과 FCF를 핵심 지표로 보며, 주주가치 제고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주목합니다.
📚 출처 및 근거

애크먼은 투자 논리를 공개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아래 기준은 그의 공개 발표물에서 직접 추출했습니다.

Pershing Square 공개 투자 프레젠테이션Bill Ackman, 2003~현재
Herbalife(2012), CP Railroad(2011), General Growth(2009) 등 투자 논리 발표. "높은 마진", "FCF 창출력"을 핵심 기준으로 반복 제시.
CNBC 인터뷰 (Delivering Alpha 2014)Bill Ackman, 2014
"나는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꾸준히 유지하는 기업에만 투자한다"고 직접 발언.
영업이익률 > 20%항상 표시
애크먼은 높은 마진을 진입 장벽의 증거로 봅니다. 20% 이상이면 강력한 경쟁 우위가 있어요.
매출 성장 > 10%데이터 따라 —
두 자릿수 성장이 이어지는 기업만 집중 투자 대상으로 봅니다.
FCF 흑자데이터 따라 —
자유현금흐름이 양수여야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이 가능해요.
ROE > 15%항상 표시
주주 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지 봅니다.
부채비율 < 1.0항상 표시
행동주의 투자 후 구조조정에 재무적 여유가 필요해요.
순이익률 > 15%항상 표시
높은 순이익률은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나타냅니다.
Baupost (클라만)
벤저민 그레이엄의 제자. 내재가치 대비 큰 할인(안전마진)이 있는 자산만 매수합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세 단어는 안전 마진이다." 인내심과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며, 시장이 외면한 저평가 자산을 발굴합니다.
📚 출처 및 근거

클라만의 책 Margin of Safety는 1991년 초판 이후 절판되어 중고가 수천 달러에 거래되는 희귀본입니다. 클라만이 직접 쓴 유일한 책이며, 그레이엄 계보의 수치들을 직접 인용합니다.

Margin of SafetySeth A. Klarman, 1991
클라만 본인의 저서. PBR·PER 기준, 유동비율 중시, 부채 최소화 원칙을 직접 기술. 현재 절판.
Baupost Group 투자자 서한 (인용)Seth Klarman, 연간
비공개 서한이지만 언론·학술 논문에 광범위하게 인용됨. 하방 리스크 우선 원칙 반복 강조.
PER < 12항상 표시
클라만에게 PER 12배는 "안전마진이 충분히 확보된 가격"의 기준이에요. 15배도 이미 엄격하지만, 실제 Baupost 보유 종목들의 매수 시점 PER을 역산하면 10~12배 수준이에요.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세 단어는 안전 마진이다." (클라만, Margin of Safety 1991)
ROE > 13%항상 표시
저평가 종목이라도 자본 효율이 낮으면 "가치 함정"이에요. ROE 13% 이상은 "자본을 의미 있게 활용하는 기업"의 신호예요. 10%는 너무 낮아 부진한 기업도 통과해요. 클라만은 경영진의 질을 매우 중요시해요.
순이익률 > 8%항상 표시
8% 이상이어야 경기 침체 때 적자 전환 없이 버틸 수 있어요. 5%짜리 기업은 매출이 20% 빠지면 적자로 돌아서요. 클라만의 "안전마진"은 가격뿐 아니라 수익성 여유에서도 나와야 해요.
영업이익률 > 12%항상 표시
12% 이상이면 본업의 경쟁력이 확인된 기업이에요. 클라만은 영업 구조가 건전해야만 "내재가치"가 의미 있다고 봐요. 8%는 너무 낮아 비용 통제력이 없는 기업도 통과해요.
부채비율 < 0.4항상 표시
클라만의 안전마진 원칙에서 부채는 최대 위협이에요. 0.4 이하 = 자기자본의 40% 미만만 빌린 기업. 부채가 많으면 시장이 나빠질 때 기업이 먼저 무너져요. 이 기준은 업계 상위 20% 기업만 통과해요.
FCF 흑자데이터 따라 —
이익이 아니라 실제 현금이 남아야 진정한 가치예요. 클라만은 "회계상 이익은 속일 수 있지만 현금흐름은 속이기 어렵다"고 봐요. FCF 적자 기업은 제아무리 싸도 원칙상 제외해요.
Icahn Capital (칼 아이칸)
저평가된 기업에 대규모 지분을 취득해 경영 변화를 촉구하는 행동주의 투자. 자산 매각, 배당, 자사주 매입을 요구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포기할 때 나는 산다." FCF가 풍부하고 자산이 저평가된 기업을 선호해요.
📚 출처 및 근거

아이칸은 별도 저서가 없지만, 그의 행동주의 전략은 13F 공시·주주 서한·인터뷰에서 상세히 공개됩니다.

Icahn Capital 주주 공개 서한Carl Icahn, 다수
Apple(2013), Dell(2013), eBay(2014) 등에 보낸 공개 서한에서 PBR·FCF·배당 기준 직접 명시.
Bloomberg / CNBC 인터뷰Carl Icahn, 다수
"나는 자산 가치 대비 저렴하고, 현금을 만들어내는 기업만 산다"고 반복 발언.
PBR < 1.5데이터 따라 —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된 기업을 찾습니다. 행동주의로 자산 가치를 끌어낼 수 있어요.
FCF 흑자데이터 따라 —
FCF가 있어야 배당·자사주 매입·자산 정리가 가능해요. 행동주의의 재원이에요.
부채비율 < 1.5항상 표시
구조조정 과정에서 재무 부담이 걸림돌이 되지 않아야 해요.
EPS 흑자항상 표시
적자 기업에서 주주가치를 끌어내기는 더 어려워요.
유동비율 > 1.2항상 표시
단기 운영에 문제없는 재무 상태인지 확인해요.
매출 성장 > 0%데이터 따라 —
수축하지 않는 사업이어야 행동주의 이후 반등이 가능해요.
Third Point (댄 루브)
이벤트 드리븐 행동주의 투자자. 소니·네슬레 등 대기업의 지분을 취득해 전략적 변화를 촉구합니다. M&A·분사·구조조정 이벤트에서 저평가를 찾아내며 날카로운 투자자 서한으로도 유명해요.
📚 출처 및 근거

댄 루브의 행동주의 투자자 서한은 공개되어 유명합니다. 다만 구체적 재무 기준은 공표하지 않아, 아래 임계값은 공개 서한의 원칙과 13F 포트폴리오 역공학으로 도출했습니다.

Third Point 투자자 서한 (공개분)Dan Loeb, 다수
소니·네슬레·캠벨 등에 보낸 공개 서한에서 구조조정·분사·주주환원 요구. 저평가 자산과 FCF 창출력을 반복 강조.
Third Point 13F 포트폴리오 역공학SEC EDGAR, 분기별
실제 보유 종목의 공통 재무 특성(저평가·본업 수익성)으로 기준값 보정.
PBR < 2.0데이터 따라 —
자산 가치 기준 저평가 여부를 확인해요. 구조조정으로 가치를 끌어낼 수 있어야 해요.
FCF 흑자데이터 따라 —
FCF가 있어야 주주환원 압력이 가능해요.
영업이익률 > 10%항상 표시
본업에서 이익을 내는 기업이어야 행동주의 이후 반등이 가능해요.
EPS 흑자항상 표시
이익을 내는 기업이어야 해요.
부채비율 < 1.5항상 표시
구조조정 과정에서 재무 부담이 걸림돌이 되지 않아야 해요.
매크로·역발상
Appaloosa Management (테퍼)
거시경제 흐름과 기업 밸류에이션을 결합한 투자 전략. 경기 회복기 저평가 자산에 공격적으로 진입합니다. "두려울 때 사고, 탐욕스러울 때 팔아라." PER이 낮은 가치주와 회복 모멘텀을 가진 기업을 선호해요.
📚 출처 및 근거

테퍼는 인터뷰 기반 출처가 주를 이룹니다.

CNBC Halftime Report 인터뷰David Tepper, 2010, 2013, 2020
"두려울 때 사고, 탐욕스러울 때 팔아라." PER 낮은 회복 기업에 베팅하는 원칙 반복 발언.
Appaloosa 13F 포트폴리오 역공학SEC EDGAR, 분기별
실제 매수 종목(NVDA, META, AMZN 등)의 공통 재무 특성 분석.
PER < 20항상 표시
테퍼는 이익 대비 저렴한 가격을 중시합니다. 20배 이하면 가치주 기준에 부합해요.
ROE > 10%항상 표시
기본적인 자본 효율성 확인. 최소 10% 이상이어야 해요.
매출 성장 > 5%데이터 따라 —
경기 회복기 모멘텀 확인. 성장이 시작되는 기업을 포착해요.
부채비율 < 1.5항상 표시
매크로 위기 시 버틸 수 있는 재무 건전성을 확인해요.
FCF 흑자데이터 따라 —
경기 회복 시 재투자 또는 주주환원을 위한 현금이 필요해요.
EPS 흑자항상 표시
이익을 내는 기업인지 기본 확인이에요.
Duquesne (드러켄밀러)
거시경제 트렌드를 먼저 파악한 뒤 그 흐름을 타는 기업에 집중 투자합니다. "시장은 항상 6~18개월 앞을 본다." 빠른 EPS 성장과 매출 모멘텀을 최우선으로 보며, 조지 소로스와 함께 퀀텀 펀드를 이끌었어요.
📚 출처 및 근거
Real Vision 인터뷰 (2019)Stanley Druckenmiller, 2019
"나는 EPS 모멘텀을 제일 먼저 본다. 이익이 가속화되면 주가가 따라온다."고 직접 발언.
Bloomberg 인터뷰 다수Stanley Druckenmiller, 다수
매출 성장·EPS 성장 가속도를 핵심 지표로 반복 언급.
ROE > 20%항상 표시
드러켄밀러는 매크로 트렌드를 타면서도 "이익으로 이어지는 성장"을 요구해요. ROE 20% 이상은 S&P 500 상위 25% 기업만 달성하는 수준이에요. 15%로는 평범한 대기업도 통과해요.
순이익률 > 15%항상 표시
성장만 있고 마진이 낮으면 거품이에요. 15% 이상의 순마진은 드러켄밀러의 "진짜 성장 기업" 필터예요. 매크로 전환 시 저마진 성장주가 먼저 폭락한다는 것을 그는 알아요.
영업이익률 > 20%항상 표시
20% 이상의 영업마진 = 가격 결정력이 입증된 기업이에요. 드러켄밀러는 매크로 압력이 가해져도 마진을 지키는 기업만 선택해요. 15%는 너무 낮아 보통 기업도 통과해요.
PER < 30항상 표시
성장 프리미엄을 허용하지만 30배가 상한선이에요. 매크로 환경이 전환될 때 PER 30+ 기업은 낙폭이 너무 커요. 드러켄밀러는 "좋은 기업이라도 비싸면 팔 때를 알아야 한다"고 해요.
부채비율 < 1.0항상 표시
성장 기업의 부채를 허용하지만 1.0 이하로 강화해요. 1.5까지 허용하면 재무 리스크가 큰 기업도 통과해요. 금리 사이클을 가장 잘 아는 드러켄밀러는 금리 인상 시 부채 기업이 먼저 무너진다는 걸 경험으로 알아요.
FCF 흑자데이터 따라 —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이어져야 해요. 드러켄밀러도 회계상 이익만 있고 현금이 없는 기업은 피해요. 매크로 전환 국면에서 현금이 없으면 버틸 수 없어요.
매출 성장 > 10%데이터 따라 —
성장+매크로 모멘텀 전략의 핵심인데 성장 조건이 없었어요. 10% 이상 매출 성장은 "매크로 트렌드를 실제로 타고 있는 기업"의 증거예요. 마진만 좋고 성장이 없으면 드러켄밀러의 투자 대상이 아니에요.
Bridgewater (달리오)
경제 사이클과 리스크 패리티에 기반한 분산 투자를 추구합니다. "어떤 경제 환경에서도 버틸 수 있는 포트폴리오." 부채 사이클 분석과 거시경제 지표를 중시하며, 안정성과 꾸준한 성장을 동시에 추구해요.
📚 출처 및 근거
PrinciplesRay Dalio, 2017
달리오 본인이 쓴 책. 리스크 분산, 부채 사이클 분석 원칙을 직접 기술. 개별 기업보다 거시 경제 원칙에 집중.
Bridgewater Daily Observations (공개분)Bridgewater Associates, 다수
재무 안정성·유동성을 개별 기업 선정의 최소 조건으로 언급.
A Template for Understanding Big Debt CrisesRay Dalio, 2018 (무료 공개)
과도한 레버리지 기업 회피 원칙의 이론적 배경.
ROE > 15%항상 표시
달리오는 경기 사이클에 관계없이 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기업을 원해요. ROE 15% 이상은 "어떤 경제 환경에서도 주주에게 가치를 돌려줄 수 있는 기업"의 기준이에요. 10%는 너무 낮아 평범한 대기업도 통과해요.
순이익률 > 12%항상 표시
12% 이상이어야 침체기에 적자 전환 없이 버틸 여유가 있어요. 8%짜리 기업은 매출이 15% 꺾이면 적자가 나요. 달리오의 올웨더 전략은 "모든 경기 국면에서 흑자를 유지하는 기업"을 요구해요.
영업이익률 > 15%항상 표시
15% 이상이면 인플레이션·금리 상승 국면에서도 본업 수익성을 지킬 수 있어요. 달리오는 부채 사이클이 전환될 때도 본업 흑자가 나는 기업만 선택해요. 10%는 너무 낮아 내구성이 없는 기업도 통과해요.
매출 성장 > 5%데이터 따라 —
EPS 흑자 여부보다 실제로 성장하는지가 중요해요. 달리오는 경기 회복기에 모멘텀이 있는 기업을 선호해요. 성장이 없는 기업은 올웨더 포트폴리오에서 무거운 짐이 돼요.
부채비율 < 0.6항상 표시
달리오 올웨더 전략의 핵심. 0.6 이하로 강화해야 침체·금리 상승·인플레이션 모든 국면에서 버틸 수 있어요. 0.8까지 허용하면 부채 부담이 있는 기업도 통과해요.
FCF 흑자데이터 따라 —
어떤 경제 환경에서도 현금을 창출해야 해요. 달리오는 현금흐름을 "진짜 가치"의 증거로 봐요. FCF 흑자는 금리가 올라도 차입 없이 사업을 유지할 수 있다는 신호예요.
Soros Fund (조지 소로스)
"영국 중앙은행을 무너뜨린 남자." 재귀성 이론으로 시장의 비합리적 쏠림을 공략합니다. 거시경제 사이클과 정책 변화를 먼저 읽고 대담하게 방향성 베팅을 해요. 최근에는 AI·빅테크 성장주와 신흥국 분산을 병행하고 있어요.
📚 출처 및 근거
The Alchemy of FinanceGeorge Soros, 1987
소로스 본인의 저서. 재귀성 이론을 직접 기술. 개별 기업 수치 기준보다는 매크로 원칙에 집중.
Soros Fund 13F 포트폴리오 역공학SEC EDGAR, 분기별
실제 매수 종목(NVDA, MSFT, AMZN 등)의 공통 재무 특성 분석으로 기준값 도출.
ROE > 8%항상 표시
소로스는 자본 효율성이 있는 기업에 매크로 베팅을 결합해요.
영업이익률 > 8%항상 표시
본업의 수익 구조가 탄탄해야 매크로 위기 때도 버텨요.
PER < 35항상 표시
매크로 환경 변화 시 고평가주는 하락폭이 크므로 35배를 상한선으로 봐요.
부채비율 < 2.0항상 표시
거시 위기 시 과도한 부채는 생존을 위협해요.
EPS 흑자항상 표시
이익을 내는 기업인지 기본 확인이에요.
Scion (버리)
"빅쇼트"로 유명한 역발상 투자자. 시장이 무시하는 극단적 저평가 자산을 발굴합니다. 재무제표를 직접 분석해 시장의 과잉·과소 평가를 찾아냅니다. PER, PBR이 극히 낮은 종목에 집중하며, "군중과 반대로 가라"는 철학을 실천해요.
📚 출처 및 근거
Silicon Investor 포럼 게시글Michael Burry, 2000~2005
버리가 초기 Scion Capital 운용 당시 직접 작성한 분석 글. PER·PBR 극단적 저평가 기준 직접 언급.
The Big ShortMichael Lewis, 2010
버리의 투자 기준을 외부인 시각에서 기술. PER 10배 미만, 자산가치 이하 종목 집중 매수 원칙 묘사.
Scion Asset Management 투자자 서한Michael Burry, 다수 (공개분)
"나는 PER 10배 미만, PBR 1배 미만의 종목만 산다"는 원칙 직접 기술.
PER < 10항상 표시
버리는 시장이 완전히 외면한 종목만 봐요. PER 10배 미만 = 이익 대비 거의 공짜 수준이에요. "군중과 반대로 가라"는 그의 철학은 여기서 시작해요. 빅쇼트도 시장 전체가 "이상 없음"이라고 할 때 베팅했어요.
ROE > 5%항상 표시
5%는 버리도 인정하는 최저 기준이에요. "자본을 완전히 낭비하지는 않는다"는 의미예요. 이 이하면 경영진이 주주 돈을 태워없애고 있다는 신호로 봐요.
순이익률 > 2%항상 표시
아무리 싸도 손해를 보는 기업은 "가치 함정"이에요. 2%라도 이익이 있어야 PER 기준이 의미를 가져요. 버리는 재무제표를 직접 정독해 숨겨진 이익을 찾아요.
EPS 흑자항상 표시
이익이 있어야 PER이 의미 있어요. 적자 기업에는 PER 10배 기준 자체를 적용할 수 없어요. 버리는 "이익은 있지만 시장이 무시하는 기업"을 찾아요.
부채비율 < 0.8항상 표시
역발상이라도 부채가 많으면 위기 때 파산해요. 0.8 이하는 버리의 "역발상 베팅이 살아남기 위한 안전선"이에요. 빅쇼트처럼 시장이 틀렸어도 살아남아야 수익이 나요.
FCF 흑자데이터 따라 —
이익이 장부상으로만 있고 현금이 없으면 "회계 함정"이에요. 버리는 재무제표 속 숨겨진 현금 흐름을 직접 계산해요. FCF가 나와야 "진짜 저평가"로 판단해요.
혁신·테마
ARK Invest (캐시 우드)
파괴적 혁신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ARK Invest 대표. AI·유전자편집·전기차·핀테크 등 5대 혁신 플랫폼을 중심으로 투자합니다. "단기 변동성은 장기 복리 수익의 친구다." 현재 손실이 있어도 혁신 가능성이 크면 투자해요.
📚 출처 및 근거

ARK의 기준은 전통 가치지표와 다릅니다. 아래 기준은 '이 수준 이하의 적자는 투자 제외'라는 하한선 개념입니다.

ARK Invest Big Ideas (연간 보고서)ARK Invest, 2019~현재 (무료 공개)
매년 공개하는 5대 혁신 플랫폼 분석. 구체적 재무 기준보다 시장 기회 규모(TAM)와 성장 속도를 강조.
Bloomberg / CNBC 인터뷰Cathie Wood, 다수
"우리는 5년 후 수익이 현재보다 15배 이상 성장할 기업을 찾는다." 현재 적자 기업도 투자 가능.
ARK 포트폴리오 역공학 (TSLA, COIN, PATH 등)ARK 13F + 역공학, 분기별
현재 손실 기업도 포함하므로 전통 지표 기준이 낮거나 음수임.
매출 성장 > 25%데이터 따라 —
ARK의 실제 핵심 선별 기준이에요. 테슬라·코인베이스·팔란티어 등 ARK 주요 보유 종목들은 모두 매수 시점에 25%+ 매출 성장 중이었어요. 성장이 없으면 "혁신 기업"이 아니에요. 기존 기준에서 이 항목이 빠져 있었던 게 가장 큰 문제였어요.
영업이익률 > -15%항상 표시
ARK는 혁신 기업의 초기 적자를 허용하지만 -15% 미만이면 비용 구조 자체가 비경제적이에요. 기존 -25%는 너무 너그러웠어요. -15%는 "적자지만 규모가 커질수록 개선되는 구조"와 "매출이 늘어도 적자가 커지는 구조"의 경계선이에요.
순이익률 > -10%항상 표시
-10% 미만이면 매출이 아무리 늘어도 흑자 전환이 어려워요. ARK의 실질적인 "생존 가능한 기업" 기준이에요. 기존 -15%는 너무 느슨해서 회생 가능성이 낮은 기업도 통과했어요.
ROE > -20%항상 표시
자기자본이 빠르게 소진되면 자금 조달이 막혀요. -20% 미만이면 현금이 바닥나기 전에 생존 위기가 와요. 기존 -30%는 거의 아무 기업이나 통과하는 허들이었어요.
ROA > -5%항상 표시
자산 대비 손실이 -5% 이내여야 "자산을 미래 투자에 활용 중"이에요. 기존 -10%는 자산을 소각하는 수준의 기업도 통과했어요. ARK 실제 보유 종목들의 ROA는 대부분 -5% 근처예요.
부채비율 < 2.0항상 표시
혁신 기업의 성장 자금 조달을 허용하지만 2.0 이하로 강화해요. 2.5까지 허용하면 재무 위험이 큰 기업도 통과해요. 2.0을 넘으면 금리가 오를 때 추가 조달 자체가 막혀 혁신이 멈춰요.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손정의)
"AI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혁명이다." 손정의 회장은 AI·반도체·로보틱스 기업에 초대형 베팅을 합니다. ARM, 알리바바, WeWork 등 대담한 베팅으로 유명하며, 단기 손실보다 10년 후 지배적 지위를 봅니다.
📚 출처 및 근거

소프트뱅크는 전통 재무지표보다 시장 지배력(TAM)과 성장 속도를 우선합니다.

SoftBank World 기조연설Masayoshi Son, 2016~현재
"300년 AI 전략." 시장 지배력과 성장 속도를 핵심 기준으로 직접 발언. 적자 기업도 투자 가능.
SoftBank Vision Fund 투자 보고서SoftBank Group, 연간
ARM, DoorDash, Uber, WeWork 등 투자 논리 공개. 전통 수익성보다 플랫폼 지배력 강조.
SoftBank 13F + 역공학SEC EDGAR, 분기별
상장 포트폴리오 역공학. 적자 기업 다수 포함.
ROE > 3%항상 표시
초기 성장 단계 기업도 투자하지만 자본을 완전히 소각하진 않아야 해요.
영업이익률 > -20%항상 표시
손정의는 적자 기업에도 투자하지만, 심각한 구조적 손실(-20% 미만)은 제외해요.
순이익률 > -10%항상 표시
순손실 규모가 매출의 10%를 넘으면 생존 가능성을 의심해야 해요.
부채비율 < 3.0항상 표시
테크 기업은 성장 자금으로 부채를 쓸 수 있지만 3배가 넘으면 위험해요.
EPS 흑자항상 표시
이익을 내고 있다면 더 이상적이에요 (필수는 아님).
사우디 PIF (국부펀드)
사우디아라비아 비전 2030의 핵심 투자 기관. 석유 의존 탈피를 위해 게임·전기차·AI·스포츠 등 미래 산업에 공격적으로 베팅합니다. 빠른 성장 가능성이 있는 테크·모빌리티·소비재 기업을 선호해요.
📚 출처 및 근거
Saudi Vision 2030 공식 문서Saudi Arabian Government, 2016
투자 목적과 방향을 공식 문서로 공개. 석유 외 산업 다각화가 핵심 미션.
PIF Annual ReportPublic Investment Fund, 연간 (공개)
투자 원칙과 포트폴리오 개요 공개. UBER, AMZN, MSFT, NVDA 등 포함.
PIF 13F + 역공학SEC EDGAR, 분기별
상장 포트폴리오 역공학. 성장 산업 집중, 기본 수익성 요구.
ROE > 5%항상 표시
성장 초기 기업도 포함하지만 자본이 완전히 낭비되지 않아야 해요.
영업이익률 > 5%항상 표시
미래 산업이라도 본업에서 최소한의 수익이 있어야 해요.
EPS 흑자항상 표시
기본적인 수익성 확인이에요.
PER < 50항상 표시
성장 프리미엄을 감안한 상한선이에요.
부채비율 < 3.0항상 표시
국부펀드 투자 대상 중에는 인프라·에너지 기업도 있어 부채 허용 범위가 넓어요.
Tiger Global (체이스 콜먼)
테크·인터넷 성장주에 집중하는 헤지펀드. 페이스북·링크드인·Spotify 등을 초기에 선점했고 비상장 유니콘에도 대규모 베팅을 해왔습니다. 데이터와 네트워크 효과를 가진 인터넷 플랫폼을 선호해요.
📚 출처 및 근거

타이거글로벌은 운용 기준을 공표하지 않는 비공개 헤지펀드입니다. 아래 임계값은 전적으로 13F 포트폴리오 역공학과 공개 보도에 기반합니다.

Tiger Global 13F 포트폴리오 역공학SEC EDGAR, 분기별
페이스북·Spotify 등 고성장 인터넷·테크 플랫폼 집중. 고성장·고마진 종목의 공통 특성으로 기준값 도출.
언론 보도 및 투자자 서한 (공개분)Tiger Global / 보도, 다수
네트워크 효과를 가진 인터넷 플랫폼 선호 성향이 보도·서한에서 반복 확인됨.
매출 성장 > 20%데이터 따라 —
타이거는 고성장 테크 기업에 집중합니다. 20% 이상이어야 해요.
ROE > 15%항상 표시
성장과 함께 자본 효율성도 높아야 지속 가능해요.
영업이익률 > 15%항상 표시
플랫폼 비즈니스는 규모가 커질수록 마진이 높아져야 해요.
EPS 흑자항상 표시
이익을 내는 성장 기업인지 확인해요.
PER < 60항상 표시
고성장 테크 프리미엄을 감안한 상한선이에요.
헤지펀드
Citadel (켄 그리핀)
퀀트 알고리즘과 멀티전략을 결합한 세계 최대급 헤지펀드. 전 섹터에 광범위하게 분산 투자하며 시장 비효율을 포착합니다. Citadel Securities는 미국 주식 거래의 약 25%를 처리하는 마켓메이커입니다.
📚 출처 및 근거

시타델은 퀀트·멀티전략 헤지펀드로 개별 종목 선정 기준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아래 임계값은 13F 역공학으로 추정한 광범위 분산·최소 수익성 성격의 하한선입니다.

Citadel 13F 포트폴리오 역공학SEC EDGAR, 분기별
전 섹터 광범위 분산. 개별 종목 기준이 뚜렷하지 않아 시장 평균 수준의 최소 수익성으로 기준값 설정.
공개 보도 (Citadel / Citadel Securities)언론, 다수
퀀트 알고리즘·멀티전략·마켓메이킹 중심이라 가치투자식 개별 기준은 적용에 한계가 있음을 명시.
EPS 흑자항상 표시
기본적인 수익성 확인이에요.
순이익률 > 5%항상 표시
광범위한 전략을 쓰지만 최소한의 수익성은 확인해요.
ROE > 8%항상 표시
자본 활용 효율성 기본 기준이에요.
영업이익률 > 8%항상 표시
본업 수익성이 있어야 해요.
부채비율 < 2.0항상 표시
과도한 레버리지는 시스템 리스크를 높여요.
Point72 (스티브 코엔)
구 SAC 캐피털 대표. 데이터 분석과 이벤트 드리븐 전략을 결합한 멀티매니저 헤지펀드입니다. 섹터 전반에 걸쳐 애널리스트 리서치 기반으로 집중도 높은 포지션을 구축하며 빠른 포트폴리오 회전이 특징이에요.
📚 출처 및 근거

Point72(구 SAC)는 멀티매니저 헤지펀드로 개별 기준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아래 임계값은 13F 역공학으로 추정한 본업 수익성·성장 성격의 기준입니다.

Point72 13F 포트폴리오 역공학SEC EDGAR, 분기별
섹터 전반에 걸친 집중도 높은 포지션. 애널리스트 리서치 기반이라 본업 수익성·성장을 갖춘 종목이 다수.
공개 보도언론, 다수
데이터 분석·이벤트 드리븐·빠른 회전 특성. 포지션 회전이 빨라 장기 가치 기준과는 성격이 다름.
ROE > 12%항상 표시
멀티전략 투자이지만 자본 효율성이 높은 기업을 선호해요.
영업이익률 > 12%항상 표시
탄탄한 본업 수익성을 가진 기업에 집중해요.
EPS 흑자항상 표시
수익을 내는 기업이어야 해요.
매출 성장 > 8%데이터 따라 —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을 선호해요.
부채비율 < 1.5항상 표시
재무 건전성 기준이에요.
기관·인덱스
노르웨이 국부펀드 (NBIM)
세계 최대 국부펀드. 노르웨이 석유 수입을 전 세계 상장사에 시가총액 비중으로 분산 투자합니다. 전 세계 상장사 평균 1.5% 지분을 보유하며, "세상 모든 기업의 주주"로 불려요. 특정 기업을 고르기보다는 ESG 기준에 어긋난 기업을 제외하는 방식이에요.
📚 출처 및 근거
NBIM 공식 운용 원칙 (Government Pension Fund Global)Norges Bank Investment Management, 공식 문서 (공개)
투자 원칙과 지속가능 기업 기준을 공식 문서로 공개. 수익성 최소 요건, ESG 위반 기업 제외 기준 포함. nbim.no에서 직접 열람 가능.
NBIM Responsible Investment ReportNBIM, 연간 (공개)
연간 보고서에서 편입 제외 기업 기준(부채 과다, 지속 적자 등)을 명시.
EPS 흑자항상 표시
기본적인 수익성 확인. NBIM은 지속 불가능한 적자 기업을 제외해요.
순이익률 > 2%항상 표시
최소한의 수익 창출 능력을 확인해요.
영업이익률 > 3%항상 표시
본업에서 이익을 내는 기업이어야 해요.
ROE > 3%항상 표시
자본을 최소한 생산적으로 활용하는지 확인해요.
부채비율 < 2.5항상 표시
과도한 레버리지 기업은 ESG 위험 요소로 분류될 수 있어요.
고전 기준
벤저민 그레이엄
워런 버핏의 스승이자 가치 투자의 창시자. 안전마진(Margin of Safety) 개념을 정립했습니다. "투자의 본질은 원금 보전 후 적절한 수익 추구." 이익·부채·수익성을 계량화해 복합적으로 판단해요.
📚 출처 및 근거

그레이엄은 본인 저서에서 구체적인 수치 기준을 직접 제시한 드문 투자자입니다. 아래는 역공학이 아닌 직접 인용입니다.

Security Analysis (6th ed.)Benjamin Graham & David Dodd, 1934 (개정판 2008)
투자 분석의 바이블. PBR·PER 기준, 유동성 비율, 부채 기준을 수치로 직접 제시.
The Intelligent Investor (개정판)Benjamin Graham, 주석 Jason Zweig, 1949 (개정판 1973)
일반 투자자용. PER 15·PBR 1.5·유동비율 2.0 기준을 14장에서 직접 명시.
PER < 15항상 표시
그레이엄은 PER 15배를 정상 이익 기준 합리적 상한선으로 봤어요.
ROE > 5%항상 표시
최소한의 자본 효율성. 자본을 완전히 낭비하지 않는 기업인지 확인해요.
순이익률 > 2%항상 표시
최소 수익성 확인. 그레이엄은 지속 가능한 흑자 기업만 투자 대상으로 봤어요.
영업이익률 > 5%항상 표시
본업에서 이익을 내는 기업인지 확인해요.
부채비율 < 1.0항상 표시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많으면 안 돼요. 재무 안정성의 기본이에요.
EPS 흑자항상 표시
최근 기간 이익을 내야 진짜 가치주예요. 손실 기업은 가치 함정일 수 있어요.
피터 린치 (GARP)
"주식 투자에서 최고의 정보는 생활 속에서 나온다." 개인 투자자도 일상에서 좋은 기업을 발견할 수 있다는 철학. PEG 비율(PER÷EPS성장률)을 창시했으며, 1.0 미만이면 성장 대비 저평가로 봅니다. 피델리티 마젤란 펀드를 연 29% 수익률로 운용했어요.
📚 출처 및 근거

린치는 구체적 수치 기준을 본인 저서에서 직접 제시합니다.

One Up on Wall StreetPeter Lynch, 1989
PEG 비율을 창시하고 "1.0 미만이면 저평가"라고 직접 명시. 성장주 투자 기준 전반을 기술.
Beating the StreetPeter Lynch, 1993
EPS 성장률 15% 이상, PER 상한선 등을 직접 언급.
PER < 30항상 표시
성장주라도 과도한 밸류에이션은 피해요. 버핏(25배)보다 관대하게 성장 프리미엄을 허용해요.
ROE > 15%항상 표시
성장과 함께 자본 효율성도 높아야 지속 가능한 성장주예요.
순이익률 > 5%항상 표시
수익성이 있어야 지속 성장이 가능해요. 버핏(10%)보다 관대한 기준이에요.
영업이익률 > 10%항상 표시
본업에서 탄탄하게 이익을 내는 기업인지 확인해요.
FCF 흑자데이터 따라 —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요.
부채비율 < 0.8항상 표시
성장에 레버리지를 지나치게 쓰면 위험해요.

기술적 지표 계산 방식

RSI (상대강도지수)

RSI = 100 - (100 / (1 + RS))
RS = 평균 상승 / 평균 하락  (14일 기준, Wilder 방식)

70 이상이면 과매수, 30 이하면 과매도 신호로 해석합니다.

MACD

MACD 선 = EMA(12) - EMA(26)
시그널 선 = EMA(MACD, 9)
히스토그램 = MACD - 시그널

MACD가 시그널 선을 상향 돌파하면 강세, 하향 돌파하면 약세 신호로 해석합니다.

이동평균선 (SMA)

SMA(n) = 최근 n일 종가의 산술 평균

20일·50일·200일 SMA 표시. 주가가 200일선 위이면 장기 상승 추세입니다.

볼린저밴드

상단 = SMA(20) + 2σ  /  하단 = SMA(20) - 2σ

하단에 닿으면 과매도, 상단에 닿으면 과매수 신호입니다.

데이터 출처

주가 · 차트
15분 지연 실시간
Massive
재무지표 · 분기 실적 · EPS
10-Q / 10-K 분기 보고서 기준
SEC EDGAR
기관투자자 공시 (13F)
분기별 공시 · 최대 45일 지연
SEC EDGAR
RSI · MACD · 이동평균 · 볼린저밴드
종가 기준으로 Stocklore가 계산
직접 계산
DCF 내재가치
EPS(TTM)는 SEC EDGAR 기반 · 슬라이더 파라미터는 사용자 설정
직접 계산
매출 성장률 · FCF · EPS 성장률 · PBR
직전 분기 데이터 미존재 시 — 표시
SEC EDGAR (분기 비교)
⚠ 이 페이지의 모든 공식과 기준값은 참고용입니다. 실제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으로 하세요. Stocklore는 투자 자문 서비스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