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출 기준 · 계산 공식
Stocklore가 보여주는 모든 수치의 계산 방식과 데이터 출처를 설명합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며, 참고용 분석 도구입니다.
PER·ROE·FCF 같은 용어가 처음이라면 → 주식 지표 용어 사전에서 쉬운 풀이부터 보세요.
해당 지표의 데이터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입니다. 버그가 아니에요.
• 항상 계산되는 지표: ROE, 순이익률, 영업이익률, 부채비율, ROA, PER, EPS 흑자 — SEC 재무제표에서 직접 계산
• — 가 될 수 있는 지표: 매출 성장률, FCF, PBR, EPS 성장률, PEG — 직전 분기 비교 데이터나 장부가(BVPS) 미존재 시
• 공시에 없음 — 회사가 이 항목을 공시하지 않았거나, 표준 XBRL 태그로 제공하지 않아요.
• IFRS 현지통화 기준 — 해외 ADR은 IFRS·현지통화로 보고해서, US GAAP 기준으로는 계산하지 않아요.
• ETF엔 해당 없음 — ETF는 기업이 아니라 여러 종목을 담은 펀드라, 기업 재무지표가 적용되지 않아요.
• 데이터 부족 — 계산에 필요한 과거 분기 데이터가 아직 충분하지 않아요.
• 평가 불가 — 나누는 값이 0 이하라 이 계산이 성립하지 않아요(적자 등).
• 준비 중 —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어요 — 잠시 후 채워져요.
• 불러오지 못함 — 일시적인 문제로 값을 불러오지 못했어요 — 회사가 공시하지 않았다는 뜻은 아니에요. 잠시 후 다시 열어보세요.
숫자의 출처는 언제나 SEC 공시예요. AI는 판단하는 자리가 아니라 표를 읽고 옮기는 자리에만 씁니다 — 그래서 "AI가 똑똑해서"가 아니라 "검증해서" 믿을 수 있어요.
• AI 추출 + 교차검증 — 부문별 매출(세그먼트). 회사마다 형식이 다른 공시 표를 AI가 읽어 숫자를 뽑고, 그 합이 공시 총매출과 맞는지 검증해 통과한 것만 보여줘요. 숫자의 출처는 AI가 아니라 SEC예요.
• AI 한국어 번역 — 리스크 요인(10-K Item 1A)의 한국어 번역. 영어 화면은 SEC 원문을 그대로 보여주므로 AI가 개입하지 않아요.
• 규칙 계산 — 재무지표·이익 품질·맥락 해석·실적 타임라인 이벤트 등 나머지 전부. 공식이 정해진 계산이에요 — 같은 입력이면 늘 같은 결과가 나와요. AI가 개입하지 않아요.
• SEC 원문 그대로 — 재무제표 3종 워크스루의 각 줄 금액·공시일. 각 줄에서 SEC 원문으로 바로 갈 수 있어요.
관심종목·포트폴리오 같은 내 데이터는 AI에 보내지 않아요(개인정보처리방침에 명시).
재무지표 계산 방식 (SEC EDGAR 기반)
EPS (TTM — Trailing Twelve Months)
EPS(TTM) = 최근 4분기 순이익 합산 ÷ 발행주식수(희석)
최근 완료된 4개 분기의 순이익(Net Income)을 합산한 후 희석 발행주식수로 나눕니다. 분기 데이터가 4개 미만이면 계산하지 않아요.
PER (주가수익비율)
PER = 현재 주가 ÷ EPS(TTM)
현재가는 Massive API의 스냅샷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EPS가 0 이하(적자)이면 PER 계산이 의미 없으므로 — 로 표시해요.
영업이익률 (Operating Margin)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Operating Income) ÷ 매출액(Revenue) × 100
가장 최근 분기 데이터를 기준으로 합니다. SEC EDGAR에서 OperatingIncomeLoss / Revenues 태그를 파싱해요.
ROE (자기자본이익률)
ROE = 연간 순이익(TTM) ÷ 자기자본(Stockholders’ Equity) × 100
분모는 가장 최근 분기 말 자기자본을 사용합니다. 자기자본이 음수이면 — 로 표시해요.
부채비율 (Debt-to-Equity)
부채비율 = 장기부채(LongTermDebt) ÷ 자기자본(Stockholders’ Equity)
단기부채가 아닌 장기부채 기준입니다. 자기자본이 음수이거나 장기부채 태그가 없으면 — 로 표시해요.
FCF (잉여현금흐름)
FCF = 영업현금흐름(Operating Cash Flow) - 설비투자(CapEx)
최근 연간(4분기 합산) 기준입니다. NetCashProvidedByUsedInOperatingActivities - PaymentsToAcquirePropertyPlantAndEquipment 태그를 사용해요. 양수이면 흑자, 음수이면 적자로 표시하며 단위는 억 달러($B)로 환산합니다.
순이익률 (Net Margin)
순이익률 = 순이익(Net Income) ÷ 매출액(Revenue) × 100
가장 최근 분기 데이터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ROA (총자산이익률)
ROA = 연간 순이익(TTM) ÷ 총자산(Total Assets) × 100
분모는 가장 최근 분기 말 총자산을 사용합니다.
유동비율 (Current Ratio)
유동비율 = 유동자산(Current Assets) ÷ 유동부채(Current Liabilities)
가장 최근 분기 말 대차대조표 기준. 1 이상이면 단기 채무를 감당할 수 있어요.
매출 성장률 (Revenue Growth YoY)
매출 성장률 = (이번 분기 매출 - 전년 동기 매출) ÷ 전년 동기 매출 × 100
전년 동기 데이터가 없으면 — 로 표시됩니다. 가장 자주 — 가 되는 지표 중 하나예요.
EPS 성장률 (EPS Growth YoY)
EPS 성장률 = (이번 분기 EPS - 전년 동기 EPS) ÷ |전년 동기 EPS| × 100
전년 동기 데이터 없거나 전년 EPS가 0이면 — 표시.
PBR (주가순자산비율)
PBR = 현재 주가 ÷ BVPS BVPS = 자기자본 ÷ 발행주식수(기본)
SEC EDGAR에서 BookValuePerShareBasic 태그를 직접 찾고, 없으면 자기자본 ÷ 발행주식수로 계산합니다. 일부 금융주·ETF·해외 기업은 BVPS가 없어 — 표시돼요.
시가총액
시가총액 = 현재 주가 × 발행주식수
발행주식수는 SEC EDGAR, 주가는 Massive API 스냅샷 기준입니다.
각 지표의 섹터 기준값은 반도체·소프트웨어·인터넷 등 주요 섹터별 대표 기업(최대 15종목)의 중앙값입니다. 실시간 섹터 전체 평균이 아니에요. ★표본이 작아 “섹터 상위 몇 %” 같은 백분위는 표시하지 않고, 기준값과의 실제 차이만 보여줍니다(예: 기준값보다 +5%p) — 없는 정밀도를 주장하지 않으려는 것이에요. 표본 수와 기준일은 종목 상세의 “섹터 기준값” 표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익·재무 품질 (SEC XBRL 재조합)
FCF 전환율
FCF 전환율 = FCF(영업현금흐름 − CapEx) ÷ 순이익 (최근 4분기)
장부상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들어오는 정도예요. 판정: 60% 이상 양호 · 미만 주의 · 마이너스 경고. 순이익의 60% 이상은 현금으로 남아야 배당·투자·부채상환 여력이 생긴다고 봅니다.
SBC 강도 (주식보상비용 비중)
SBC 강도 = 주식보상비용(ShareBasedCompensation) ÷ 순이익
현금 대신 임직원에게 준 주식(비현금 비용)이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 판정: 30% 이하 양호 · 초과 주의. 순이익의 1/3을 넘으면 현금이 아닌 비용이 이익을 떠받치는 비중이 크다고 봅니다. 회사가 원래 공시하지 않으면 ‘공시 없음’으로 표시해요.
순부채 / EBITDA
순부채 ÷ EBITDA 순부채 = 총차입(단기+장기) − 현금성자산 EBITDA = 영업이익 + 감가상각(D&A)
빚을 이익 체력으로 몇 년이면 갚는지 가늠해요. 판정: 3배 이하 양호 · 3~4배 주의 · 4배 초과 경고 · 순현금이면 양호. 신용평가·대출 실무에서 보통 3배까지를 감당 범위로, 4배 초과를 부담으로 봅니다.
발생액 비율 (Sloan)
발생액 비율 = (순이익 − 영업현금흐름) ÷ 총자산
장부이익과 실제 현금의 차이가 자산 대비 얼마나 큰지 봐요(클수록 이익의 질 의심). 판정: 10% 이하 양호 · 초과 주의. 장부이익과 현금의 차이가 자산의 10%를 넘으면 이익이 부풀려졌을 가능성을 높게 본다는 연구(Sloan, 1996)에서 왔어요.
ROIC (투하자본이익률)
ROIC = 세후영업이익(NOPAT) ÷ 투하자본 NOPAT = 영업이익 × (1 − 실효세율) 투하자본 = 총차입 + 자기자본 − 현금성자산
회사가 굴린 자본으로 얼마나 버는지 — 자본비용(대략 8~10%)을 넘으면 가치를 창출해요. 판정: 15% 초과 우수 · 8~15% 보통 · 8% 미만 약함. 실효세율은 법인세비용 ÷ 세전이익으로 계산하고, 산출 불가 시 미국 법인세율 21%를 기본값으로 씁니다.
자사주 매입 추이
자사주 매입액(PaymentsForRepurchaseOfCommonStock, TTM) + 발행주식수 전년 대비(YoY) 변화
매입액과 발행주식수 변화를 함께 봐요. 매입하면서 주식 수가 줄면 한 주당 몫이 커지는 환원입니다. 판정: 발행주식수 감소를 동반한 매입이면 환원에 우호적.
손익 구조·효율 (SEC 공시)
손익 구조 (매출 → 이익)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 ÷ 매출 매출원가 · R&D · 판관비(SG&A) 각각 ÷ 매출 (%, TTM)
매출에서 원가·연구개발·판관비가 얼마씩 떼이고 영업이익이 남는지 비중으로 보여줘요. GrossProfit·CostOfRevenue·ResearchAndDevelopmentExpense·SellingGeneralAndAdministrativeExpense 태그를 최근 4분기 합산으로 계산합니다.
이자보상배율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TTM)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감당하는지예요(높을수록 이자 부담이 가벼움). 차입·이자비용이 없으면(무차입) 숨기고, 영업적자면 ‘영업적자’로 표시합니다. 처방이 아니라 상태 서술이에요.
재고 추세
재고 증가율(YoY) vs 매출 성장률(YoY)
재고(InventoryNet)가 매출보다 빨리 쌓이면 수요 둔화 신호일 수 있어요. ‘매출보다 빨리 / 비슷 / 천천히’로 조건부 서술하며, 재고가 없는 업종(서비스·금융 등)은 숨깁니다.
매출채권 회수 추세 (DSO 근사)
분기말 매출채권(AccountsReceivableNetCurrent) ÷ 분기 매출
외상매출이 매출 대비 늘면 현금 회수가 느려지는 신호일 수 있어요. 분기별 비율 추세로 회수 둔화/개선을 사실 서술합니다(매출채권을 공시하는 종목만).
현금 변화 분해 (현금흐름표)
세 갈래 분해
현금 순증감 ≈ 영업활동 + 투자활동 + 재무활동 (+ 환율·기타)
순증감은 CashCashEquivalents…PeriodIncreaseDecrease 태그를 우선 사용하고, 세 갈래 합과의 차이는 ‘기타·환율’로 표시합니다.
세부 항목
재무·투자 유출을 항목별로 분해해요: 자사주 매입 · 배당 지급 · 설비투자(CapEx) · 기업 인수(M&A) · 차입금 상환 · 차입금 조달. 회사마다 갈리는 동의어 태그는 분기별로 병합해 끊김 없이 합산합니다.
감소의 성격 판정
현금이 줄었을 때, 영업활동에서 현금을 벌고 있으면(CFO 흑자) 적자성 감소가 아니라 투자·주주환원에 따른 감소로, 영업에서도 현금이 빠지면(CFO 적자) 보유 현금·차입 여력을 헐어 메우는 구조로 서술합니다. 결론이 아닌 상태 묘사예요.
배당 — 연 배당·수익률·성장률
연 배당과 배당수익률
연 배당 = 지급이 끝난 정기배당 중 최신 N회 합 (N = 연간 지급 횟수) · 배당수익률 = 연 배당 ÷ 현재가
배당 성장률 (참고 값)
연평균 성장률 = (현재 연 배당 ÷ N년 전 연 배당)^(1/N) − 1
N년 전 값은 그 시점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그때 아직 지급되지 않았던 배당은 빠지므로 양쪽이 같은 조건에서 비교돼요. 과거 금액은 주식 분할을 반영해 현재 주식 수 기준으로 맞추고(반영하지 않으면 3대1 분할이 배당 삭감처럼 보입니다), 특별배당은 제외합니다. 어느 한쪽이라도 정상 주기 1년치가 아니면(지급 중단·이력 부족·지급 주기 변경) 값을 내지 않습니다.
같은 섹터 중앙값은 그 섹터 표본(최대 15종목) 가운데 배당을 지급하는 종목들의 5년 성장률 중앙값이며, 6개 이상일 때만 표시합니다 — 배당 주는 회사가 적은 섹터는 얇은 숫자를 내놓는 대신 비웁니다. 모두 이미 지나온 기록이며 예측도, 이 값을 쓰라는 권장도 아닙니다.
맥락 해석 (지표 교차)
교차 규칙 (임계값)
ROE·영업이익률·부채비율은 섹터 기준값 대비 상대 기준(평균이 없는 섹터는 절대 기준선으로 폴백)이고, 그 외(PER·매출성장·배당성향·매출채권 등)는 보수적 절대 기준선입니다. 모든 서술은 사실 진단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분기 실적 추세
추세 판정
영업이익률(분기) = 영업이익 ÷ 매출 × 100 매출 성장률 = 전년 동기 대비(YoY) 비교 = 최근 N분기 중앙값 vs 이전 N분기 중앙값 (데이터 6개 이상이면 N=3, 아니면 N=2)
국면 (교차) 규칙
이력이 4분기 미만이면 표시되지 않습니다. 모두 사실 진단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실적 발표 (공시·시세 기반)
실적 발표 타임라인
분기 매출·EPS의 전년 동기 대비(YoY)·전분기 대비(QoQ) + 발표 다음 거래일 주가 등락(%)
각 분기 매출·EPS가 작년·직전 분기 대비 어떻게 변했는지와, 실적 발표(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가 ±몇 %였는지를 함께 보여줘요. 발표일은 SEC 공시 접수일(filed)을, 주가는 시세(일봉)를 씁니다. 컨센서스 대비가 아니라 ‘시장이 그 실적에 어떻게 반응했나’의 정직한 근사예요.
수주잔고 (RPO)
RPO = RevenueRemainingPerformanceObligation (ASC 606) 전년 동기 대비(YoY)
계약했지만 아직 매출로 인식하지 않은 잔여 — 선행 수요(주문 잔고)의 신호예요. 가이던스와 달리 XBRL로 공시되는 구조화 데이터라 추정·할루시 없이 그대로 읽습니다. SaaS·구독·장기계약·방산 등 공시하는 업종만 표시하고, 없으면 숨겨요(정직한 빈칸).
부문별 매출 (세그먼트)
검증: 부문 합 = 총매출 교차검증
추출한 부문 매출의 합이 XBRL 총매출과 맞는 종목만 노출합니다(교차검증 통과분). 구조가 특이하거나 추출이 불안정해 검증을 통과 못 하면 억지로 보여주지 않고 ‘준비 중’으로 안내해요 — 틀린 숫자보다 정직한 빈칸. 한 번이라도 틀린 숫자가 뜨면 ‘검증된 숫자’라는 핵심 가치가 무너지기 때문이에요.
해석 (집중도·성장 견인)
검증 통과 부문을 비중·전년 대비 변화로 종합해, 최대 부문 비중(집중도)과 최근 성장을 주로 이끈 부문을 한국어로 해설합니다(AI 해설). 단순 비중 나열이 아니라 결론을 주되 서술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에요. 지역별로만 공시하는 회사는 ‘부문별 미공시’로 안내합니다.
리스크 요인 변화 (10-K Item 1A diff)
추출 방식
SEC 10-K 원문에서 Item 1A Risk Factors부터 Item 1B까지의 구간을 찾고, 회사가 굵은 글씨로 구분한 리스크 소제목을 항목으로 분리합니다. 회사별 하드코딩 없이 글자 굵기 패턴으로 인식하므로, 소제목을 굵게 처리하지 않거나 본문이 별도 첨부 문서인 일부 회사는 비교 불가로 정직하게 표시합니다(억지 결과를 만들지 않음).
변화 분류
토큰 자카드 유사도 ≥ 0.5 → 같은 리스크의 문구 수정 그 외 남은 항목 → 진짜 신규 추가 또는 삭제
두 공시의 항목을 정규화해 정확히 일치하면 공통(변화 없음)으로 제외하고, 남은 항목 중 단어 구성이 절반 이상 겹치면(자카드 유사도 0.5 이상) 같은 리스크의 문구 수정으로, 그렇지 않으면 진짜 신규·삭제로 나눕니다. 정확 일치만 보면 사소한 표현 변경이 신규·삭제 양쪽에 잡히는 잡음이 생기므로 유사도 판정이 핵심이에요.
새 공시당 한 번만 파싱해 캐시하며, 같은 공시 재요청 시 원문(1.5MB 이상)을 다시 내려받지 않습니다. 변화 요약(개수)부터 신규·삭제 전체와 수정 항목의 이전→현재까지 전부 무료로 봅니다.
조정 실적(Non-GAAP) 감지
감지 방식
실적 8-K(Item 2.02)의 보도자료(EX-99.1)에서 Adjusted·Non-GAAP 지표 목록과 add-back(되더하는) 항목, 그중 주식보상비(SBC) 제외 여부를 찾습니다. Adjusted 지표가 하나도 없으면(GAAP만 쓰는 회사) 카드를 숨겨, 본문에 우연히 등장한 단어로 인한 오탐을 막아요.
어떤 Adjusted 지표를 발표하며 무엇을 빼는지(사실)부터, 그 SBC가 순이익의 몇 %인지(교차 결론 — 회사가 강조하는 Adjusted 수치가 무엇을 빼고 만든 숫자인지)까지 전부 무료로 봅니다. 모두 사실 서술입니다.
분석 요약 (한눈에)
구성 방식
각 레이어가 이미 계산한 결론을 재사용하므로 추가 계산·외부 호출이 없습니다. 결론의 성격을 주의 · 양호 · 참고로 분류해 주의 항목을 먼저 정렬하고, 각 결론이 어느 분석에서 왔는지 출처를 함께 표시합니다. 관련 내용이 없으면 카드를 숨겨요. 모두 사실 서술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DCF 시나리오 (가정 기반)
DCF (할인현금흐름)
향후 10년간 EPS(주당순이익)가 매년 일정 비율로 성장한다고 가정하고, 미래 수익을 현재 가치로 할인해 합산합니다.
DCF = Σ(EPS × (1+g)ⁱ / (1+r)ⁱ) + EPS × (1+g)¹⁰ × 터미널P/E / (1+r)¹⁰ (i = 1 ~ 10)
EPS가 음수이거나 없으면 DCF 섹션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 이 계산은 EPS 하나로 돌리는 단순 모델이에요. 잉여현금흐름·자본구조·부채까지 반영하는 엄밀한 기업가치 DCF와는 다릅니다. 결과는 목표가·적정가가 아니라 직접 넣은 가정의 산술 결과일 뿐이고, 가정을 바꾸면 값도 크게 달라져요 — 슬라이더를 움직여 범위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배수 밸류에이션 (what-if)
가정 주가를 바꿔가며 배수가 어떻게 변하는지 봅니다. 같은 섹터 구성종목의 중앙값(실데이터)이 있으면 그 섹터 중앙값 대비(0.85배 미만 낮음 · 1.2배 초과 높음)로 판단하고, 없으면 절대 기준선으로 폴백합니다. 어느 기준인지 화면에 함께 표시합니다(투명성).
PER = 주가 ÷ EPS(TTM) EV/EBITDA = (시가총액 + 순부채) ÷ (영업이익 + 감가상각) PSR = 시가총액 ÷ 매출(TTM) 순부채 = 총차입(단기+장기) − 현금성자산
적자(EPS≤0)·EBITDA≤0·현지통화(IFRS)는 해당 배수를 “평가 불가”로 표시합니다. ‘이 가격이 함의하는 것’은 가정 주가가 현재가 대비 어느 수준이며 그 배수가 무엇을 전제하는지 서술합니다(무료).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기술적 지표 계산 방식
RSI (상대강도지수)
RSI = 100 - (100 / (1 + RS)) RS = 평균 상승 / 평균 하락 (14일 기준, Wilder 방식)
70 이상은 최근 상승폭이 컸던 구간, 30 이하는 하락폭이 컸던 구간이라는 계산 결과예요(매매 판단이 아니에요).
MACD
MACD 선 = EMA(12) - EMA(26) 시그널 선 = EMA(MACD, 9) 히스토그램 = MACD - 시그널
MACD가 시그널선 위로 올라가면 최근 상승 흐름이, 아래로 내려가면 하락 흐름이 상대적으로 강해졌다는 계산 결과예요(매매 판단이 아니에요).
이동평균선 (SMA)
SMA(n) = 최근 n일 종가의 산술 평균
20일·50일·200일 SMA 표시. 주가가 200일선 위이면 장기 상승 추세입니다.
볼린저밴드
상단 = SMA(20) + 2σ / 하단 = SMA(20) - 2σ
하단에 닿으면 평소 범위보다 낮게, 상단에 닿으면 높게 움직였다는 계산 결과예요(매매 판단이 아니에요).
포트폴리오 종목 배지 기준
포트폴리오 페이지의 종목별 배지는 SEC EDGAR 재무를 기준으로 한 사실 라벨이에요 — 종목 종합 등급이나 투자 판단이 아닙니다. 우선순위(변화 감지 → 적자·역성장 → 섹터 상대 우수·밸류) 상위 3개까지 표시하고, 나머지는 ‘+N’을 눌러 펼쳐요. 데이터가 없는 종목엔 표시되지 않습니다(정직한 빈칸).
고마진·고ROE·고성장·고PER·저PER·고레버리지·저부채는 절대 잣대가 아니라 같은 섹터 안에서의 위치로 판단해요 — 섹터 표본의 상위 25%(또는 하위 25%) 꼬리에 들 때만 표시합니다. 섹터마다 정상 범위가 달라(예: 은행은 원래 부채가 큼) 절대 기준이 불공정하기 때문이에요. 섹터 표본은 대표 종목 최대 15개의 사분위로 계산하며, 표본이 부족하면(6개 미만) 괄호 안 절대 기준으로 폴백합니다. 순손실·FCF 적자·역성장·부채 급등·FCF 감소는 섹터와 무관한 사실이라 절대 기준 그대로예요.
묶음 렌즈 (여러 종목을 합쳐야 보이는 쏠림)
한 종목이 아니라 보유 전체를 합쳐야 드러나는 집중을 보여줍니다. 모두 비중(=금액÷Σ금액)으로 가중한 사실이며, 집중 자체가 좋거나 나쁜 건 아니에요(처방 X). 미분류·미캐시 종목은 빼고 ‘N/M 종목 기준’으로 정직하게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