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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개선새 기능버그 수정
  1. 개선
    기관이 회사 지분의 몇 %를 갖고 있는지 더 많은 종목에서 보여드려요

    기관 보유를 볼 때 「그 회사 주식의 몇 %인지」가 일부 종목에서는 비어 있었어요. 주식 종류가 여럿인 회사(구글·메타·비자 등)는 공시 방식이 달라 저희가 수를 맞추지 못했거든요. 이제 67개 종목이 채워졌어요. 여전히 맞출 수 없는 종목은 그냥 비워 두지 않고 왜 비었는지 적어 드립니다.

  2. 개선
    주가가 더 빨리 떠요

    관심종목과 종목 상세에서 주가가 뜨기까지 걸리던 시간이 짧아졌어요. 10종목을 담았다면 3분의 1쯤, 40종목이면 절반쯤 줄어듭니다. 시세는 그대로 15분 지연이고, 보여드리는 값도 달라지지 않아요.

  3. 새 기능
    부문별로 「얼마를 버는지」까지 보여드려요

    지금까지는 부문별 매출 비중까지만 보여드렸어요. 회사가 부문별 영업이익도 공시한 종목은 이제 부문마다 이익률이 함께 나와요. 예를 들어 애플은 지역별 이익률이 미주 47.4%, 중화권 39.4%로 갈려요. 공시한 종목에만 나오고, 없는 종목은 그대로 비워 둡니다.

  4. 버그 수정
    해외 상장 종목의 시가총액과 PBR이 틀렸어요

    미국에 상장한 해외 기업은 주식 수를 본국 기준으로 신고하는데, 저희가 그 수에 미국 주가를 곱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어떤 종목은 시가총액이 실제의 몇 배로 나오고, 다른 종목은 아예 빈칸이었어요. 이제 기준을 맞춰 계산합니다. 같은 이유로 현지 통화로 신고하는 종목의 PBR도 어긋나 있어서, 그 경우에는 값을 보여드리지 않고 이유를 적어요.

  5. 새 기능
    SEC 서식 설명 네 가지를 더했어요

    공시 목록에 뜨는 ARS(주주용 연차보고서)·11-K(종업원 주식제도 연차보고)·S-1(증권 등록 신고서)·40-F(캐나다 기업 연차보고서)를 눌러 설명을 볼 수 있어요. 무엇이 적혀 있고 무엇은 적혀 있지 않은지를 함께 담았습니다.

2건버그 수정
  1. 버그 수정
    로그인 전에는 휴대폰에서 색약 모드를 켤 수 없었어요

    초록·빨강 대신 파랑·주황으로 보여드리는 색약 모드가, 휴대폰에서는 로그인해야 나오는 메뉴 안에만 있었어요. 이제 로그인 전에도 오른쪽 위 버튼에서 바로 켤 수 있어요. 다크 모드도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2. 버그 수정
    화면이 낮으면 왼쪽 메뉴 아래쪽이 잘려 있었어요

    노트북처럼 화면이 낮으면 왼쪽 메뉴가 화면보다 길어져서, 맨 아래에 있던 로그아웃·의견 보내기가 잘린 채 닿을 수 없었어요. 게다가 「계정·데이터 관리」를 누르면 화면 전체가 위로 밀리면서 배치가 어긋났고요. 이제 메뉴가 길어지면 메뉴 안쪽만 스크롤되고, 계정·Pro 는 항상 아래에 붙어 있어요. 계정 항목은 이름을 누르면 열리는 메뉴로 모았습니다 — 휴대폰과 같은 방식이에요.

7건버그 수정개선
  1. 버그 수정
    반도체 시가총액 1위가 잘못 나와 있었어요

    섹터 종목 표의 시가총액을 「현재가 × 발행주식수」로 계산하는데, 미국에 상장한 외국 회사는 주식 수를 본국 기준으로 신고해요. 그래서 TSMC가 실제보다 몇 배 큰 값으로 반도체 1위에 올라 있었어요. 두 숫자의 기준이 맞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는 종목은 이제 시가총액을 비워 둡니다 — 틀린 숫자를 보여드리는 것보다 빈칸이 낫다고 봐요.

  2. 개선
    「이 기관은 왜 지난 분기예요?」에 답을 붙였어요

    13F 트래커에서 어떤 기관만 지난 분기 자료가 보일 때가 있어요. 퍼싱스퀘어(빌 애크먼)가 그랬는데, 신고를 안 한 게 아니라 「보유 내역이 없는 통지」를 낸 경우예요. 이제 그 사실을 분기 표시 아래에 적어드려요.

  3. 개선
    공시 서식 이름을 누르면 뜻을 볼 수 있어요

    최근 공시 목록의 「10-K」·「10-Q」·「S-3」 같은 서식 코드를 누르면 그게 무슨 서류인지 한 줄로 보여드려요. 그리고 주주총회 안내서(DEF 14A)와 임직원 주식보상 등록(S-8) 설명을 새로 썼어요 — 경영진 보수와 주식 희석이 어디에 적히는지 알 수 있어요.

  4. 개선
    가입할 때 메일 주소 오타를 알려드려요

    메일을 받을 수 없는 도메인으로 가입하면 확인 메일이 돌아와요. 이제 가입 단계에서 그 도메인이 메일을 받을 수 있는 곳인지 확인하고, 아니면 철자를 다시 봐 달라고 알려드려요.

  5. 버그 수정
    기관이 이번 분기에 새로 담은 종목이 보여요

    13F 트래커의 「변화 종목 수」가 화면에 보이는 종목 안에서만 세고 있었어요. 그래서 비중이 작은 신규 편입은 숫자에 들어가지 않았고, 「신규 0」이라고 적히기도 했어요. 이제 보유 전체에서 셉니다 — 버크셔 해서웨이의 2026년 2분기는 「신규 0 · 확대 3 · 축소 2」에서 「신규 1 · 확대 7 · 축소 6」으로 바뀌었어요. 그리고 변화가 있는 종목은 비중이 작아도 목록에 넣어서, 「신규 1」을 누르면 그게 어떤 종목인지 바로 보실 수 있어요.

  6. 개선
    부문별 매출을 볼 수 있는 종목이 늘었어요

    회사가 매출을 부문으로 나눠 공시하는 방식은 제각각이에요. 전체를 먼저 적고 그 아래에 부문을 늘어놓는 표는 그동안 읽지 못해서, 그런 회사는 부문 매출이 비어 있었어요. 그 형태를 읽을 수 있게 되어 타깃·엔비디아를 비롯한 종목에서 새로 보여드려요. 이미 자료가 있는데도 화면에 안 나오던 종목들도 함께 고쳤어요.

  7. 개선
    부문 이름을 회사가 적은 표기 그대로 보여드려요

    「I Phone」·「Restof World」처럼 띄어쓰기가 어긋난 이름이 보이는 자리가 있었어요. 공시 자료가 이름을 붙여쓴 형태로 주는데, 그걸 우리가 나눠 적으면서 생긴 일이에요. 같은 자료 안에 회사가 직접 붙인 이름이 함께 들어 있어서 이제 그것을 씁니다 — 「iPhone」·「Rest of World」·「Wearables, Home and Accessories」처럼요. 「한눈에」 카드의 부문 이름도 다른 자리와 똑같이 우리말로 보여드려요.

2건개선
  1. 개선
    부문 이름을 우리말로 읽어드려요

    매출을 부문별로 볼 때 「Family of Apps」·「Asia Pacific」처럼 영어 그대로 보이던 이름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 「앱 포트폴리오」·「아시아·태평양」처럼요. 회사가 직접 지은 이름은 원문을 나란히 두어 무엇을 옮긴 것인지 함께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회사가 공시에 「이 부문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를 적어 둔 경우에는 이름 옆 물음표에서 그 문장을 보여드려요. 메타의 앱 포트폴리오라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메신저, 왓츠앱 제품」이라고 적혀 있어요.

  2. 개선
    화면이 훨씬 빨리 떠요

    종목을 열 때 지표·차트·공시가 뜨기까지 오래 기다리시는 일이 있었어요. 자료를 담아 두는 곳과 화면을 만드는 곳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서, 무엇을 하나 불러올 때마다 그 거리를 오갔거든요. 둘을 같은 곳으로 옮겼어요. 한 번 열어 본 종목은 이제 거의 바로 뜨고, 처음 여는 종목도 기다리는 시간이 훨씬 짧아요. 재무 지표도 미리 준비해 두어서 종목마다 다시 계산하지 않아요.

10건버그 수정개선
  1. 버그 수정
    기관이 이번 분기에 어떻게 움직였는지 빠짐없이 보여드려요

    종목을 담고 있는 기관 목록에서 절반 정도는 「주수 증가」 같은 이번 분기 표시가 비어 있었어요. 기관 페이지로 가는 링크도 마찬가지였고요. 기관 정보를 그리는 데 쓰던 자료가 기관마다 상위 50종목까지만 담고 있어서, 그 기관이 많이 담은 종목이 아니면 표시가 나오지 않았어요. 이제 신고된 보유 전체를 직접 읽어요. 애플의 경우 보유 기관 15곳 중 7곳에만 있던 표시가 전부 나와요.

  2. 개선
    기관 보유를 한 줄로 모았어요

    종목 상세에서 기관 이야기가 두 자리로 나뉘어 있었어요. 위에서는 누가 언제부터 얼마나 갖고 있는지, 아래에서는 이번 분기에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따로 보여드려서 같은 기관이 두 번 나왔고, 어느 줄을 눌러야 하는지도 알기 어려웠어요. 이제 한 줄에 모여요 —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 회사 지분, 이번 분기 매매, 언제부터 갖고 있는지가 함께 보이고, 줄을 누르면 그 기관이 이 종목을 분기마다 어떻게 했는지 그 자리에서 펼쳐지고, 오른쪽 「13F →」를 누르면 그 기관 페이지로 가요.

  3. 개선
    넷플릭스의 지역별 매출이 나와요

    부문별 매출은 회사가 공시에 붙인 표식을 그대로 읽어서 보여드려요. 넷플릭스는 지역별 매출에 표식을 두 겹으로 달아 두는데, 저희가 읽는 방식이 그 형태를 담지 못해서 이 회사만 빠져 있었어요. 이제 미국·캐나다, 유럽·중동·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 매출이 나와요. 같이 넣은 다른 회사들의 부문 매출도 최근 분기까지 채웠어요.

  4. 버그 수정
    자기자본이 마이너스인 회사의 ROE를 바로잡았어요

    자사주를 오래 사들인 회사는 장부상 자기자본이 마이너스로 내려가요. ROE는 자기자본으로 나누는 값이라, 분모가 마이너스면 이익을 낸 회사인데도 결과가 마이너스로 뒤집혀요. 부킹홀딩스는 2025년에 54억 달러를 벌었는데 ROE가 -96.8%로 보였어요. 맥도날드·스타벅스·애브비를 포함해 26개 종목이 그런 상태였고, 그 값이 같은 섹터의 중앙값에도 섞여 다른 종목의 비교 기준까지 흔들었어요. 이제 자기자본이 0보다 클 때만 ROE를 보여드리고, 비어 있으면 「자기자본이 마이너스」라고 이유를 밝혀요. 실제로 손실을 낸 회사의 마이너스 ROE는 그대로 나와요.

  5. 버그 수정
    분할이 있던 분기의 기관 매매 방향을 바로잡았어요

    기관이 신고하는 보유 주식 수는 액면분할을 반영하지 않아서, 분할이 있던 분기에는 그 종목을 든 기관이 한꺼번에 「보유 확대」로 잡혔어요. 이제 회사가 공시한 분기별 발행주식수를 함께 보고, 주식 수가 아니라 지분율(그 회사 주식 중 몇 %인지)로 견줘요. 지분율은 분할이 나도 달라지지 않아서 앞뒤를 그대로 비교할 수 있어요. 애플 2020년 3분기는 「6곳 전원 확대」였는데 실제로는 3곳이 늘리고 3곳이 줄인 분기였어요. 발행주식수를 구할 수 없는 분기는 예전처럼 「주수 비교 안 함」이라고 밝혀요.

  6. 개선
    분할이 있던 분기의 표시를 고쳤어요

    기관이 신고하는 보유 주식 수는 액면분할을 반영하지 않아서, 분할이 있던 분기에는 앞뒤를 견줄 수 없어요. 그런 분기에 「분할 있음」이라고만 적어 두었는데, 저희가 그것이 분할인지 다른 조정인지 가릴 수 없으면서 그렇게 부르고 있었어요. 이제 「주수 비교 안 함」이라고 적고, 왜 견주지 않았는지와 대신 무엇을 보시면 되는지(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를 함께 알려드려요. 그 분기에는 「보유 확대·축소」 같은 주식 수 기준 표시도 함께 빼요 — 견주지 않았다면서 결과를 말할 수는 없으니까요.

  7. 개선
    13F 기관 보유 내역을 신규·확대·축소로 걸러 보실 수 있어요

    기관 페이지의 보유 표 위에 칩이 생겼어요. 신규·확대·축소·유지를 눌러 그 종목만 보실 수 있고, 거른 뒤에도 몇 종목 중 몇 개인지 함께 적어요. +「변화 종목 수」가 어디까지 센 값인지 밝히도록 고쳤어요 — 저희는 신고가액이 큰 순으로 일부만 보여드리는데, 그 수가 목록에 보이는 종목 안에서 센 값이라는 점이 적혀 있지 않았어요.

  8. 개선
    공시 서식 이름을 누르면 무슨 서류인지 볼 수 있어요

    종목 상세의 최근 공시 목록에서 「8-K」·「20-F」 같은 서식 이름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짧은 설명이 나오고, 더 보고 싶으면 용어 사전으로 갈 수 있어요. 내부자 거래 카드 제목에서도 Form 4 설명으로 이어져요.

  9. 버그 수정
    일부 종목의 PER과 순이익률이 실제와 다르게 나왔어요

    주당순이익은 액면분할이 있으면 그 전후로 기준이 달라지는데, 저희가 두 기준의 값을 그대로 더해 쓰고 있었어요. 그래서 버크셔 해서웨이처럼 주식이 두 종류인 회사나 최근 분할이 있었던 회사에서 PER이 실제와 크게 달랐어요. 이제 기준이 섞인 구간에서는 값을 만들지 않고 그 이유를 함께 적어요. 순이익도 회사가 공시 항목을 바꾼 뒤 옛 값에 머물러 있던 종목이 있어서, 최신 값을 읽도록 고치고 너무 오래된 값은 쓰지 않아요. 부킹홀딩스의 순이익률이 9.0%에서 25.5%로 바뀌었어요.

  10. 버그 수정
    액면분할이 있던 분기의 「보유 확대」 표시를 바로잡았어요

    기관이 신고하는 보유 주식 수는 액면분할을 반영하지 않아서, 분할이 있던 분기에는 그 종목을 든 기관이 한꺼번에 「보유 확대」로 잡혔어요. 애플 2020년 3분기는 6곳 중 6곳 전부가 그랬어요. 매수가 아니라 분할이에요. 이제 그런 분기에는 주수를 앞뒤로 견주지 않고, 그 사실을 함께 표시해요. 자사주 매입 카드의 발행주식수 증감과 실적 막대의 주당이익도 같은 이유로 표시를 손봤어요.

2건버그 수정새 기능
  1. 버그 수정
    13F에서 실제로는 계속 보유 중인데 「이번 분기 신규 편입」으로 뜨던 문제

    기관 신고 이력을 읽어 오는 조회가 앞부분에서 잘려서, 53개 기관 중 11곳의 과거 기록이 빠진 채로 계산되고 있었어요. 그래서 예전부터 들고 있던 종목이 이번 분기에 처음 담긴 것처럼 보였어요. 429개 종목 가운데 226개가 그 상태였어요. 조회를 고쳐서 전체 이력을 읽도록 했어요. 같은 화면에서 풋옵션(하락 베팅)이 주식 보유로 표시되던 것도 함께 고쳤고, 옵션은 이제 별도 자리에 나눠서 보여드려요.

  2. 새 기능
    13F에 지분율과 기관별 보유 이력을 더했어요

    보유 기관 목록에서 그 기관이 회사 전체 주식의 몇 %를 들고 있는지 볼 수 있어요. 포트폴리오 안에서의 비중과는 다른 값이라, 회사 쪽에서 본 크기를 함께 보실 수 있어요. 기관 이름을 누르면 그 기관이 이 종목을 최근 12분기 동안 어떻게 들고 있었는지 막대로 펼쳐져요. 처음 담은 분기도 함께 적어요.

4건새 기능버그 수정
  1. 새 기능
    DCF 할인율 옆에 「그때 국채 금리는 이랬다」를 함께 보여드려요

    종목 상세의 「밸류에이션」 탭에서 DCF 할인율을 정할 때, 미국과 일본의 국채 10년물 금리를 같이 보실 수 있어요. 지금 값과 5년 전 값을 나란히 두어서, 같은 회사라도 금리 환경이 얼마나 달랐는지 견줘 보실 수 있어요. 미국 재무부와 일본 재무성이 공개하는 값이고, 할인율을 얼마로 둘지는 지금처럼 직접 정하시면 돼요.

  2. 버그 수정
    설명이 딸린 글자의 점선 밑줄이 글자에 붙어 있었어요

    마우스를 올리면 설명이 뜨는 글자(다음 실적 발표일·배당락일 등)에 점선 밑줄이 그어지는데, 그 선이 글자에 바짝 붙어 받침과 겹쳐 보였어요. 밑줄을 살짝 내려서 글자와 떨어지게 했고, 같은 모양이 쓰이던 일곱 곳을 한 번에 정리했어요.

  3. 버그 수정
    「담은 기관 수 추이」 그래프의 글씨가 지나치게 컸어요

    종목 상세의 「기관·수급」 탭에 있는 막대그래프에서 축 글씨와 최댓값 표시가 화면 폭에 따라 커지고 있었어요. 넓은 화면일수록 더 크게 보이던 것을 고쳐서, 이제 어느 화면에서나 같은 크기로 보여요. 그래프 자체도 알맞은 높이로 정리했어요.

  4. 새 기능
    SEC 공시 용어 다섯 개를 용어사전에 더했어요

    13F(기관 보유 보고)·Form 4(내부자 거래 신고)·위험요인·부문 매출·20-F와 6-K를 새로 넣었어요. 종목 화면에서 보시는 숫자가 어느 서류에서 나오는지, 그 서류가 무엇을 말하고 무엇은 말하지 않는지를 담았어요. 「선반등록」 설명에 「우리 화면에서는 볼 수 없다」고 적혀 있던 것도 고쳤어요 — 공시 목록에서 볼 수 있어요.

15건버그 수정개선새 기능
  1. 버그 수정
    위험요인 표가 뜨지 않던 것을 고쳤어요

    종목 상세의 「공시·리스크」 탭에서 위험요인 다섯 해 표가 「불러오는 중」에서 멈춰 있는 경우가 있었어요. 탭을 눌러 들어가도 자료를 부르지 않던 것이 원인이고, 지금은 탭을 열면 바로 불러와요. 「기관 매수·매도 시점표」도 같은 이유로 멈춰 있었어요.

  2. 개선
    위험요인이 어느 해에 크게 바뀌었는지 한눈에 보여요

    위험요인 표 위에 연도별 막대를 더했어요. 막대 길이는 그 해에 새로 생기거나 빠진 항목 수예요 — 전체 건수는 해마다 거의 같아서 변화량을 보여드려요. 표 안에서는 각 위험이 있던 해가 선으로 이어져, 언제 등장하고 언제 사라졌는지 그대로 읽혀요.

  3. 새 기능
    13F 추적 기관이 34곳에서 52곳으로 늘었어요

    국민연금·게이츠 재단·블랙스톤·세쿼이아, 그리고 크리스 혼(TCI)·테리 스미스(Fundsmith)·척 아크레 같은 운용자가 이끄는 기관이 더해졌어요. 기관 목록에서 신고가액이 바로 보이도록 했고요. 13F는 미국 주식 보유만 신고하는 자료라 운용자산 전체가 아니라는 점은 그대로예요.

  4. 새 기능
    연방 계약을 분기별로 볼 수 있어요

    미국 연방정부가 그 회사와 맺은 조달 계약을 종목 상세의 분기 카드에서 보여드려요. 거래가 일어난 날짜와 발주 기관, 금액이 함께 나와요. 회사 이름이 정확히 같은 경우에만 연결하기 때문에, 계약이 있어도 표시되지 않는 회사가 있어요.

  5. 버그 수정
    일부 종목의 실적 날짜가 비어 있던 것을 고쳤어요

    비자·버크셔 해서웨이·에어비앤비 등 일부 종목은 실적 발표 날짜가 비어 있어 어닝 캘린더에 아예 나오지 않았어요. 이제 매출 공시에서 같은 날짜를 찾아 채웁니다. 주당순이익을 공시 데이터로 제공하지 않는 회사는 그 자리를 비워 두고 매출만 알려드려요.

  6. 개선
    새 실적이 나온 날 바로 반영돼요

    회사가 SEC에 새 보고서를 내면 그날 안에 화면에 반영돼요. 전에는 자료를 정해진 주기로만 다시 받아서 며칠씩 늦기도 했어요. 아직 우리가 읽을 수 있는 자료로 올라오지 않은 분기는 「발표함 · 수치 대기」라고 밝혀 둡니다.

  7. 개선
    실적 발표 예정일이 더 정확해졌어요

    관심종목의 다음 실적 발표 추정일을 그 회사가 작년 같은 분기를 발표한 날 기준으로 계산해요. 실제 발표일과 7일 안쪽으로 맞는 비율이 열에 일곱에서 열에 아홉으로 늘었어요.

  8. 버그 수정
    위험요인이 빨리 뜨고, 불러오는 중임을 알려줘요

    종목 상세의 위험요인 변화가 처음 여는 종목에서 오래 걸리던 문제를 고쳤어요. 미리 준비해 두는 종목을 두 배로 늘렸고, 불러오는 동안에는 그 자리에 「읽는 중」이라고 표시해요. 전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기능이 없는 것처럼 보였어요.

  9. 개선
    화면이 빨라졌어요

    종목 상세와 섹터 화면이 눈에 띄게 빨라졌어요. 같은 자료를 반복해서 다시 만들지 않도록 고쳤고, 자주 보는 값은 미리 준비해 둡니다. 페이지를 처음 여는 분도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요.

  10. 새 기능
    한 분기에 있었던 일을 한자리에 모았어요

    종목 상세의 「공시·리스크」에서 분기를 펼치면 그 기간의 공시와 함께 주가 흐름, 배당이 달라진 지점, 기관의 보유 변화, 임원·이사의 매매가 나란히 놓입니다. 알림 메일에서 들어오면 그 분기가 펼쳐진 채로 열려요. 서로 잇는 것은 보는 분의 몫이에요 — 13F는 분기가 끝난 시점의 신고라 그 분기 중 언제 사고팔았는지는 공시되지 않아요.

  11. 새 기능
    거래량으로도 알림을 걸 수 있어요

    알림과 필터에 「거래량(20일 평균 대비)」이 생겼어요. 평소의 몇 배부터 알림을 받을지는 직접 정하시면 됩니다. 관심종목 표에서도 같은 값을 볼 수 있어요.

  12. 새 기능
    지표가 같은 섹터에서 어디쯤인지 보여요

    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PER 옆에 「같은 섹터에서 높은 편 (상위 25%)」 같은 표시가 붙어요. 분포의 양 끝에 들 때만 나오고, 가운데 있으면 아무것도 적지 않아요. 값이 크다는 사실만 말하고 그것이 좋은지는 적지 않습니다.

  13. 버그 수정
    주소로 종목을 공유할 수 있어요

    종목 상세를 열면 주소창에 그 종목이 남습니다. 새로고침해도 열려 있고, 주소를 복사해 두면 나중에 그대로 다시 열려요.

  14. 개선
    섹터 목록이 넓어졌어요 — 금융을 누르면 크립토도 함께 나와요

    섹터를 열었을 때 나오는 종목이 늘었어요. 크립토는 SEC 신고상 금융 안에 들어가는데, 그동안 금융을 눌러도 크립토 종목이 나오지 않았어요. 이제 함께 나옵니다. 크립토 쪽에도 코인베이스·서클·아이렌이 더해졌어요. 다만 섹터 평균값은 예전처럼 크립토끼리만 계산해요 — 성격이 다른 회사끼리 견주면 뜻이 흐려지니까요.

  15. 버그 수정
    비어 있던 시가총액이 채워져요 — 버크셔·비자 같은 종목

    버크셔 해서웨이나 비자처럼 주식이 여러 종류로 나뉘어 있거나 미국 예탁증서로 거래되는 종목은 시가총액 칸이 비어 있었어요. 공시 자료에서 주식 수를 읽는 방식이 그 구조를 담지 못해서였어요. 이제 채워집니다. 같은 이유로 비어 있던 PBR도 함께 나와요.

4건새 기능개선
  1. 새 기능
    목록의 주가 그래프를 1개월·6개월·1년으로 골라 볼 수 있어요

    검색 결과와 관심종목 표에 있는 작은 주가 그래프의 기간을 골라 볼 수 있어요. 한 번 고르면 그 기기에서는 계속 그 기간으로 열려요. 두 화면이 같은 설정을 쓰니 한쪽에서 바꾸면 다른 쪽도 따라와요.

  2. 새 기능
    종목 상세에서 섹터를 누르면 같은 섹터 종목이 나와요

    종목을 열었을 때 위쪽에 보이는 섹터 이름이 이제 눌립니다. 누르면 같은 섹터에 속한 종목들이 검색 결과로 나와서, 보던 종목 옆에 어떤 회사들이 있는지 바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섹터 이름 옆 ⓘ에는 그 섹터가 어떤 곳인지 적어 두었어요. 그리고 섹터 목록의 순서를 시가총액 순으로 바꿨어요 — 전에는 몇 종목이 위에 고정돼 있었는데, 그 자리는 저희가 고른 것이라 순서의 근거를 말할 수 없었거든요.

  3. 개선
    비트코인 관련 종목을 「크립토」로 따로 묶었어요

    MSTR·MARA·RIOT·CLSK·BTBT는 SEC 신고 업종이 금융(SIC 6199)이라 은행·카드사와 같은 섹터 기준값에 견줘지고 있었어요. 「크립토」 섹터를 따로 두어 같은 일을 하는 곳끼리 견주게 했어요. 종목 상세와 섹터 카드에는 「금융 › 크립토」로 적어, 어느 큰 분류 안에 있는지 함께 보여요. 섹터 이름 옆 ⓘ를 누르면 설명과 SEC 신고 업종을 볼 수 있어요.

  4. 개선
    AI를 쓰는 부분을 소개 화면에 밝혔어요

    서비스 소개의 「데이터 출처와 한계」에 일부 내용을 AI로 만들었다는 안내를 뒀어요. 번역에도 AI를 사용해요. 어느 자리에 쓰고 어디엔 쓰지 않는지는 산출 기준 페이지에 이전부터 적어 두고 있어요.

5건개선새 기능정리버그 수정
  1. 개선
    관심종목·13F·알림이 서로 이어져요

    관심종목에서 「비교하기」를 누르면 담아 둔 종목이 이미 실린 채로 비교 화면이 열려요 — 거기서 다시 고르지 않아도 돼요. 13F에서 담아 둔 종목을 움직인 기관을 보다가 「어느 기관과 겹치는지」로 바로 넘어갈 수 있고, 알림에서 종목 이름을 누르면 페이지를 떠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상세가 열려요.

  2. 새 기능
    관심종목 표에서 배당수익률을 볼 수 있어요

    종목 상세에는 있던 배당수익률이 관심종목 표에는 없어서, 담아 둔 종목끼리 견주려면 하나씩 열어야 했어요. 이제 컬럼으로 켜서 정렬하고 필터 조건으로도 쓸 수 있어요. 계산 기준은 상세 화면과 같아요 — 지급이 끝난 정기배당만, 분할을 반영해서요.

  3. 정리
    공매도 잔고를 화면에서 내렸어요

    새 자료가 들어오지 않아 2026년 7월 31일 기준에서 멈춰 있었어요. 지금 시점과 견줄 수 없는 지난 값만 남아 화면에서 내렸어요. 공매도 잔고가 무엇이고 어디서 직접 찾는지는 용어 사전과 사용법 글에 그대로 있어요.

  4. 버그 수정
    멀쩡한 종목이 「자료 수집 제한 종목」으로 표시되던 것을 고쳤어요

    자료를 잠깐 못 받은 종목을 「거래되지 않는 종목」으로 잘못 판단해, 화면 전체를 흐리게 하고 「자료 수집 제한 종목」이라고 적는 일이 있었어요. 이제 자료를 못 받은 것과 실제로 상장이 끝난 것을 구분해요. 잠깐 못 받은 경우에는 그 칸만 비우고 나머지는 그대로 보여드려요. +잘못된 표시가 하루 동안 남아 있던 것도 고쳤어요.

  5. 개선
    주가가 더 빨리 뜨고, 잠깐 조회가 안 될 때도 값이 남아요

    주가를 매번 새로 받아오던 것을 저장해 두고 읽도록 바꿨어요. 같은 종목을 다시 볼 때 눈에 띄게 빨라지고, 공급처에서 잠깐 값을 못 받아도 직전 값을 그대로 보여드려요. 표시하는 시각은 그대로 밝혀요.

5건개선새 기능버그 수정
  1. 개선
    다음 배당락일을 더 많은 종목에서 볼 수 있어요

    배당락일은 회사가 미리 공시한 종목에서만 보였어요. 이제 공시가 아직 없으면 그 회사가 그동안 배당을 지급해 온 간격으로 다음 날짜를 계산해서 보여드려요. 계산한 값에는 「추정」이라고 적고, 지난 회차들에서 실제와 며칠까지 차이가 났는지를 「±○일」로 함께 적어요. 회사가 날짜를 공시하면 그 날짜로 바뀌어요. 지급이 끊긴 종목이나 지급 간격이 고르지 않아 계산이 어긋나는 종목은 그대로 비워 둬요.

  2. 새 기능
    종목을 열면 다음 일정이 보여요

    실적 발표 일정은 관심종목 안에서만 볼 수 있었어요. 이제 종목을 열면 위쪽에 다음 실적 발표 예정일과 다음 배당락일이 함께 나와요. 실적 발표일은 그 회사가 그동안 분기가 끝나고 공시까지 걸린 기간으로 계산한 추정일이라 「추정」이라고 적어요. 배당락일은 회사가 공시한 날짜예요. 아직 알 수 없는 것은 적지 않아요.

  3. 버그 수정
    일본어 화면에 한국어로 나오던 지표 이름을 고쳤어요

    「영업이익률」·「부채비율」 같은 지표 이름이 일본어 화면에서 한국어 그대로 보였어요. 이제 일본어로 나와요. 표기는 새로 짓지 않고 저희 일본어 용어 사전이 이미 쓰던 말을 그대로 가져왔어요.

  4. 개선
    종목 상세를 여섯 갈래로 나눴어요

    종목을 열면 회사 소개부터 공시까지 한 줄로 이어져 있어서, 보고 싶은 곳까지 한참 내려가야 했어요. 이제 위쪽 여섯 갈래 — 한눈에 · 실적·재무 · 이익의 질 · 밸류에이션 · 기관·수급 · 공시·리스크 — 중 하나를 고르면 그 부분만 보여드려요. 보여드리던 내용은 하나도 줄이지 않았어요. 재무제표 세 장(손익계산서·재무상태표·현금흐름표)은 한 자리에서 바꿔 볼 수 있게 모았어요.

  5. 개선
    부문별 매출의 지역 이름을 우리말로 보여드려요

    회사가 지역별 매출을 신고할 때 「CH」·「ID」·「PH」 같은 두 글자 코드로 적는 경우가 많아요. 그대로 두면 읽기 어렵고, 「CH」는 스위스인데 중국으로 읽히기도 했어요(중국은 CN이에요). 이제 스위스·인도네시아·필리핀처럼 풀어서 보여드려요. 「EMEA」·「APAC」 같은 표기도 유럽·중동·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으로 적어요. 회사가 자기만의 줄임말을 쓴 경우에는 공시에서 그 뜻을 확인한 것만 풀고, 확인하지 못한 것은 원래 표기 그대로 둬요.

3건개선새 기능
  1. 개선
    실적을 5년 흐름으로 보고, 아래 표는 접어 뒀어요

    분기 실적 막대가 6분기에서 최대 20분기로 길어졌어요. 계절이 있는 회사(연말에 매출이 몰리는 곳 같은)는 그 주기가 한눈에 보여요. 막대에 올리면 그 분기의 매출·EPS·증감·종료일이 나와요. 아래 「실적·변화 타임라인」은 최근 6개만 펼쳐 두고 나머지는 「더 보기」로 접었어요 — 스무 줄이 세로로 늘어서면 아래 내용을 찾기 어려웠거든요.

  2. 개선
    섹터 기준값을 더 많은 종목으로 계산해요

    「같은 섹터와 견주면」에 쓰는 기준값을 섹터마다 최대 15종목으로 내던 것을, 그 섹터에서 저희가 다루는 종목 전부로 넓혔어요(반도체 14 → 31, 바이오·헬스 15 → 35 등). 「섹터 상위 25%」 같은 표시는 그때 표본 안에서의 위치라, 표본이 넓어지면 그 경계도 함께 움직여요. 산출 기준은 산출 기준 페이지에 적어 뒀어요.

  3. 새 기능
    부문별 매출을 볼 수 있는 종목이 늘고, 사업 부문·제품·지역을 나눠 봐요

    회사가 SEC에 항목마다 이름을 붙여 신고한 값을 그대로 읽어 오게 바꿨어요. 그래서 부문별 매출이 나오는 종목이 늘었고, 부문끼리 사고파는 회사(예: 유나이티드헬스)처럼 예전에는 숫자가 맞지 않아 보여드리지 못하던 곳도 이제 나와요. 한 회사가 매출을 여러 잣대로 나눠 신고했으면 「사업 부문 / 제품·서비스 / 지역」 탭으로 각각 볼 수 있고, 아래 비중 추세도 같은 잣대로 따라가요. 과거 공시를 함께 읽어 와서 추세도 대부분 2년치로 깊어졌어요. 부문 합계와 전사 매출이 다를 때는 그 차이가 무엇인지 한 줄로 적어 둬요.

3건정리개선새 기능
  1. 정리
    주가와 차트를 잠시 멈춰 두었어요

    주가·차트와, 주가로 계산하는 지표(PER·PBR·시가총액·배당수익률·RSI·이동평균·52주 범위)를 지금은 보여드리지 않아요. 시세 자료의 공급처를 옮기는 중이에요. 재무제표·부문 매출·위험요인 변화·Non-GAAP·13F 기관 보유·공시 목록·실적 타임라인·용어 사전은 그대로 볼 수 있고, 관심종목과 포트폴리오에 담아 둔 것도 그대로 남아 있어요. 조건 알림과 주간 메일은 주가가 돌아올 때 함께 다시 시작해요. 그동안 새 구독은 받지 않아요.

  2. 개선
    알림 메일이 그림과 맥락을 함께 담아요

    조건 알림이 「RSI가 기준 아래로 내려갔어요」 한 줄뿐이었어요. 이제 회사 이름과 현재가가 함께 오고, 최근 주가 흐름·52주 범위 안에서의 위치·RSI 척도를 그림으로 보여드려요. 숫자만으로는 어디쯤인지 알기 어려워서예요. 재무 알림에는 견준 두 분기와 분기별 EPS 흐름을, 공시 알림에는 그 회사의 앞선 공시와 SEC 원문 링크를 담았어요. 기관 알림에는 그 종목을 담은 기관 수가 여러 해에 걸쳐 어떻게 달라졌는지와 각 기관 포트폴리오에서의 비중을 함께 적어요.

  3. 새 기능
    주간 메일이 앞으로 2주에 예정된 것을 알려줘요

    관심종목 주간 메일은 지난 한 주만 다뤘어요. 이제 앞으로 14일에 예정된 실적 발표일과 배당락일을 함께 담아요. 실적 발표일은 그 회사가 과거에 공시해 온 간격으로 계산한 추정일이고, 배당락일은 회사가 공시한 날짜예요 — 둘은 성격이 달라 따로 표시해요. 예정이 없는 주에는 없다고 적어요. 그리고 재무 변화는 이번 주에 새로 감지된 것과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을 갈라서 보여드려요.

4건새 기능개선버그 수정
  1. 새 기능
    사용법에 「배당 확인하는 법」을 더했어요

    배당 기록은 한곳에 모여 있지 않고 세 자리에 나뉘어 있어요 — 회사 IR 페이지, 8-K 공시, 그리고 재무제표의 현금흐름표예요. 각각 무엇을 답하는지, 배당에 붙는 날짜 넷 중 어느 날이 받느냐 마느냐를 가르는지, 그리고 「연 배당」을 세다가 어긋나는 지점들을 적었어요. 한 번만 주는 특별배당과 주식분할이 그 계산을 어떻게 흔드는지도 실제 사례로 담았어요.

  2. 개선
    지난 실적을 한 줄로 알려줘요

    관심종목의 실적 캘린더에서 「지난 발표」를 열면 매출·EPS·주가 반응이 숫자로만 놓여 있었어요. 이제 그 위에 한 줄이 붙어요 — 「매출은 늘었는데 EPS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줄었어요」처럼요. 견주는 상대는 1년 전 같은 시기이고, EPS 옆에 그때 값도 함께 적어요. 늘었는지 줄었는지까지만 적고, 그게 좋은 분기인지는 적지 않아요. 실적을 1년에 한 번이나 두 번 내는 회사는 「전년」·「전년 같은 반기」로 견줘요.

  3. 개선
    차트가 거래량을 숫자로 알려줘요

    차트 아래 거래량 막대는 있었지만 얼마인지는 눈으로 재야 했어요. 이제 차트 밑에 한 줄로 적어요 — 「최근 거래일 · 거래량 4096만주 · 20일 평균의 0.8배」처럼요. 차트 위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손가락을 대고 끌면 그 날짜의 값으로 바뀌어요. 20일 평균과 견준 배수까지만 적고, 그게 많은 건지 적은 건지는 적지 않아요.

  4. 버그 수정
    일본어 화면이 뒤늦게 따라오던 자리를 맞췄어요

    한국어 설명을 고친 뒤 일본어가 예전 문장에 머물러 있던 곳이 있었어요. 용어 사전·사용법·산출 기준·변경 이력에서 그런 문장을 지금 문장으로 맞췄어요. 그리고 일본어인데 영어로 보이던 곳도 채웠어요 — 종목 페이지의 핵심 지표 이름, 산출 기준의 포트폴리오 배지 기준 표, 13F의 「이 기관들은 어떻게 정해졌나요?」 설명이에요.

1건개선
  1. 개선
    사용법 페이지를 세 묶음으로 나누고, 글에 실제 화면을 넣었어요

    왼쪽 메뉴의 「사용법」이 글 목록 하나였는데, 이제 「처음이면 여기부터」·「공시 자료 직접 읽는 법」·「Pro 기능 쓰는 법」 세 묶음으로 나뉘어요. 맨 위 묶음은 화면 여섯 가지가 각각 무엇을 하는지 한 줄씩 적어 두었고, 누르면 그 화면으로 바로 가요. 그리고 각 글의 「Stocklore에서 보기」 자리에 실제 화면 사진을 넣었어요. 폰으로 보시면 폰 화면 사진이, 어두운 화면으로 보시면 어두운 쪽 사진이 나와요.

1건개선
  1. 개선
    주가가 새로고침 없이 바뀌어요

    관심종목·종목 상세·검색 결과·포트폴리오를 열어 두면 주가와 등락률이 저절로 다시 그려져요. 1분마다 새 값이 있는지 보고, 바뀌었으면 그 자리에서 바꿔요. 주가는 그대로 15분 지연이고, 화면이 1분마다 확인하니 숫자는 실제 거래보다 15~16분 늦어요. 각주에 그 숫자가 몇 시 기준인지도 적었어요. 다른 탭을 보는 동안에는 쉬고, 장이 닫혀 숫자가 멈추면 확인 간격도 저절로 뜸해져요.

4건버그 수정개선
  1. 버그 수정
    기관 보유가 최신 분기까지 따라오지 않던 것을 고쳤어요

    종목 화면이 “가장 최근 신고는 2026 Q2”라고 말하면서 정작 보유 구간과 기관 수는 그 앞 분기에서 멈춰 있었어요. 그 사이에 「기관 보유 추이」의 최신 분기가 실제보다 훨씬 낮게 보였고요. 이제 최신 분기까지 그대로 반영돼요.

  2. 개선
    기관이 새로 담은 종목을 작은 것까지 볼 수 있어요

    전에는 기관이 크게 담은 종목 위주로만 변화를 셌어요. 이제 공시 원문 전체에서 세요 — 종목 화면에서는 “이번 분기 새로 담은 기관”이 이름과 함께 보이고, 기관 화면에서는 신규·확대·축소·전량 매도를 한자리에서 봐요. ★비중을 늘 함께 적어요. 새로 담았다는 사실만 크게 말하면, 그게 그 기관 포트폴리오의 0.08%인지 20%인지 알 수 없으니까요.

  3. 개선
    차트의 실적 발표 표식이 5년치로 늘었어요

    5년 차트인데 표식이 최근 1년 반에만 몰려 있었어요. 이제 그 기간 전체에 찍혀요. 표식을 누르면 그 분기 매출·EPS와 발표 다음 거래일의 주가 변화가 나와요. 아래 날짜 목록이 길어지면 최근 여섯 개만 펼쳐 두고 나머지는 눌러서 봐요.

  4. 개선
    차트에서 기관이 갖고 있던 기간이 더 또렷해졌어요

    기관이 보유하던 분기를 옅은 음영으로 칠하던 것을, 그 구간의 주가선을 진하게 그리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차트 위에 겹쳐 그리는 것이 하나 줄어서 주가가 더 잘 보여요. 공시 표식은 점과 그 아래로 내려가는 실선으로 바뀌어 어느 날인지 정확히 가리키고, 기관 매매 표식은 몇 곳이 움직였는지 한 칸에 담아요.

5건새 기능개선버그 수정
  1. 새 기능
    차트에 «날짜»를 집는 세로선이 생겼어요

    「선 편집」에서 «날짜»를 고르고 차트를 누르면 그 날에 세로선이 놓여요. 실적이 나온 날이나 공시가 있던 날을 표시해 두고, 날짜를 눌러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세로선은 옮기지 않아요 — 날짜는 특정한 하루라 중간이 없거든요.

  2. 새 기능
    차트에 그은 선에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선을 그어 두고 왜 그었는지 적어 둘 수 있어요. 「선 편집」을 켜고 선 옆 가격을 누르면 메모를 쓰고, 편집을 끈 뒤에는 점(·)이 붙은 가격을 눌러 읽어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고, 로그인하면 계정으로 옮겨져 다른 기기에서도 보여요.

  3. 새 기능
    왼쪽 메뉴에 「사용법」이 생겼어요

    공시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방법을 정리한 글들을 모아 뒀어요. 그동안은 검색으로 들어온 분만 볼 수 있었어요. 종목 상세의 「최근 공시」와 용어 사전에서도 관련된 글로 바로 갈 수 있어요. Pro 기능을 어떻게 쓰는지도 한 편으로 정리했어요.

  4. 개선
    지켜볼 13F 기관을 담는 개수가 정해졌어요

    무료는 5곳, Pro는 20곳까지 담을 수 있어요. 담아 둔 기관은 13F 화면의 「내 기관」에 모여서, 고른 곳들의 이번 분기 변화를 한 화면에서 봐요. 기관별 보유 내역 자체는 지금처럼 전부 열려 있어요. 이미 담아 두신 것은 그대로 남아요.

  5. 버그 수정
    일본어 화면에서 문장이 중간에 끊기던 것을 고쳤어요

    일본어로 옮기는 과정에서 원문의 앞부분만 번역되어, 안내문과 면책 문구를 비롯한 466곳이 문장 중간에서 끊겨 있었어요. 전부 다시 옮겼어요. 같은 일이 생기면 바로 드러나도록 검사도 함께 만들었어요.

12건버그 수정새 기능개선
  1. 버그 수정
    실적 발표 다음 날 주가를 «발표한 날» 기준으로 고쳤어요

    회사는 실적을 수시 공시(8-K)로 먼저 발표하고 며칠 뒤에 정기 보고서(10-Q)를 내요. 그동안 저희는 뒤쪽 날짜로 주가 반응을 재고 있어서, 시장이 실제로 움직인 날과 어긋났어요. 코카콜라의 지난 분기를 예로 들면 같은 실적인데 -0.2%로 적혀 있던 것이 실제로는 +0.7%였어요. 이제 발표한 날을 기준으로 재고, 그 날짜가 어떤 날인지도 함께 알려드려요.

  2. 버그 수정
    JP모건의 분기 실적이 다시 나와요

    은행은 «매출»이라는 항목 대신 이자수익에서 이자비용을 뺀 총수익을 신고하는데, 저희가 그 항목을 읽지 않고 있었어요. 그래서 JP모건은 분기 실적이 2014년에서 끊기고 연간 실적만 보였어요. 이제 분기로 나옵니다. 뉴욕멜론은행과 클린스파크는 분기 자료가 공시 자체에 없어서 그대로 연간으로 보여드려요.

  3. 새 기능
    종목 상세에서 최근 공시를 볼 수 있어요

    회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낸 서류를 최근 순으로 보여드려요. 수시 공시(8-K)에는 무슨 일로 냈는지가 항목 번호로 적혀 있는데, 그 뜻을 한국어로 함께 적었어요 — 실적 발표, 임원 변동, 중요한 계약 체결처럼요. 각 줄에서 SEC 원문으로 바로 갈 수 있어요. 용어 사전에도 수시 공시(8-K)·S-4·대량보유 보고(13D·13G) 항목을 새로 넣었어요.

  4. 버그 수정
    같은 기관이 한 종목에 여러 번 나오던 것을 고쳤어요

    기관은 한 종목을 주식으로도, 옵션으로도 신고할 수 있어요. 그걸 따로 세는 바람에 「내 관심종목 × 기관」에서 같은 기관이 두세 번, 그것도 늘림과 줄임이 함께 나오곤 했어요. 이제 기관마다 한 번만 나오고, 옵션으로만 가진 경우에는 그렇다고 적어요. 「신규·확대·축소」 개수도 종목 기준으로 셉니다.

  5. 새 기능
    실적 캘린더에서 이미 나온 실적도 볼 수 있어요

    탭 이름을 «어닝 캘린더»에서 «실적 캘린더»로 바꿨어요. 그리고 지금까지는 다음 발표 예정일만 있었어요. 이제 최근 90일 안에 나온 실적을 날짜별로 함께 보여드려요. 날짜를 열면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얼마나 늘었는지, EPS가 얼마인지, 발표 다음 거래일에 주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가 나와요. 예정일은 저희가 계산한 추정이라 ~를 붙이고, 이미 나온 것은 실제 공시일이라 붙이지 않아요.

  6. 새 기능
    주가 차트에 거래량이 함께 보여요

    차트 아래에 날마다의 거래량을 막대로 그렸어요. 전날보다 오른 날과 내린 날의 색이 다르고, 20일 평균선을 함께 놓아 그날 거래가 평소보다 많았는지 견줘 볼 수 있어요. 많고 적음을 저희가 판정해 드리지는 않아요.

  7. 개선
    기관 포트폴리오에서 종목을 더 많이 보여드려요

    지금까지는 어느 기관이든 상위 15개까지만 보여드렸어요. 그런데 기관마다 담는 폭이 달라서, 몇 종목에 집중하는 곳은 15개로 거의 전부가 보이는 반면 넓게 펴는 곳은 신고액의 15%도 안 보였어요. 이제 신고액의 90%가 채워질 때까지(최대 50종목) 보여드리고, 목록에 없는 종목이 몇 개인지도 함께 적어요.

  8. 개선
    기관 종합 동향을 내가 고른 기관만으로 볼 수 있어요

    별표로 기관을 골라 두면 종합 동향 위에 «내 기관 / 전체» 전환이 생겨요. 내 기관으로 보면 그 기관들이 이번 분기에 새로 담고, 늘리고, 줄인 종목만 모여서 한눈에 들어와요. 고른 곳이 적으면 «2곳 이상이 함께»라는 기준으로는 아무것도 안 남기 때문에, 이 보기에서는 한 곳만 움직여도 보여드리고 그 사실을 화면에 적어요. 전체 보기에서는 내 기관에 ★가 붙고 «6개 기관 · 내 기관 1곳»처럼 전체 중 몇 곳인지 함께 적어요.

  9. 개선
    ROE가 높을 때 그 이유를 함께 보여드려요

    ROE는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이라 자기자본이 작을수록 커져요. 자기자본이 작아지는 길은 빚을 많이 쓰는 것과 자사주 매입이 쌓이는 것 둘인데, 지금까지는 앞의 경우만 설명하고 있었어요. 이제 투하자본 전체로 계산한 ROIC와 나란히 놓아 그 차이를 숫자로 보여드려요.

  10. 개선
    2026년 2분기 기관 보유가 들어왔어요

    추적 중인 기관 33곳의 2026년 2분기 보유 내역을 반영했어요. 앞으로는 기관이 새로 신고하거나 이전 신고를 고치면 몇 시간 안에 화면에 반영돼요. 13F는 분기 종료 후 45일까지 신고하게 돼 있어요.

  11. 개선
    일본에서는 엔화로 보이고 엔화로 결제돼요

    Pro 요금이 일본에서 접속하시면 엔화로 표시되고 엔화로 청구돼요. 1개월 ¥1,430 · 3개월 ¥3,300 · 1년 ¥11,000이에요. 한국은 원화, 그 밖의 지역은 달러 그대로예요.

  12. 새 기능
    일본어로도 보실 수 있어요

    화면 문구부터 용어 풀이, 기업 소개, 산출 기준, 위험요인까지 일본어로 준비했어요. 왼쪽 아래(모바일은 화면 위)에서 언어를 고르시면 돼요. 약관과 개인정보 안내도 일본어로 읽으실 수 있고, 그 문서들의 정본은 한국어예요.

1건버그 수정
  1. 버그 수정
    영어 화면의 어색한 문장을 고쳤어요

    “1 tracked institutions”처럼 하나일 때도 여러 개인 것처럼 적히던 문장이 여러 곳에 있었어요. 기관 수·풋 종목 수·위험 항목 수를 세는 자리가 그랬어요. 이제 하나일 때와 여럿일 때를 나눠서 말해요. 함께, 몇몇 문구가 영어 화면에서 한국어로 남아 있던 것도 찾아 고쳤어요.

5건버그 수정개선
  1. 버그 수정
    다크 모드에서 섹터 아이콘이 잘 보이게 고쳤어요

    검색 홈의 섹터 카드 아이콘이 어두운 화면에서 배경에 묻혀 형체만 보였어요. 아이콘 색이 밝은 화면을 전제로 정해져 있어서 어두운 화면에서는 따라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이제 화면 밝기와 색약 모드에 맞춰 함께 바뀌어요. 포트폴리오 「묶음 렌즈」의 섹터 분포 막대도 같은 이유로 손봤어요.

  2. 개선
    휴대폰에서 작은 링크와 버튼을 누르기 쉬워졌어요

    검색 홈 섹터 카드의 종목 코드처럼 글씨가 작은 링크는 누르는 자리도 작아서 옆 항목이 눌리곤 했어요. 글씨 크기는 그대로 두고 손가락이 닿는 범위만 넓혔어요. 화면 아래 링크 줄과 종목 비교의 지우기·별표 버튼도 같이 넓혔어요.

  3. 개선
    검색 홈 위쪽을 읽기 편하게 정리했어요

    「이렇게 도와드려요」의 네 항목을 상자에서 꺼내 얇은 가로선으로 구분했어요. 한 화면에 상자가 겹겹이 쌓여 있어서 무엇을 먼저 볼지 구분이 어려웠어요. 「기간 등락률」이 어떤 목록인지 설명하는 문장도 읽을 수 있는 크기로 키웠어요.

  4. 개선
    13F 추적 기관이 34곳이 됐어요

    Scion Asset Management는 2025년 3분기 이후 SEC에 13F를 내지 않아 추적 목록에서 내렸어요. 바뀌지 않는 보유 목록이 이번 분기 자료와 나란히 서 있으면 지금의 흐름처럼 읽히기 때문이에요. 그동안 이 기관의 세 분기 전 보유가 “같은 분기” 집계와 관심종목 13F 겹침에 함께 세어지고 있었어요. 종목별 「기관 보유 추이」의 기관 수도 다시 계산했어요 — 신고를 그친 것이 “전부 팔았다”로 세어진 분기가 있었어요. 지난 신고 기록은 SEC EDGAR에 그대로 있어요.

  5. 개선
    용어사전 「옵션」에 13F가 옵션을 적는 방식을 사례로 담았어요

    13F는 옵션을 낸 돈이 아니라 그 옵션이 걸린 주식의 가치로 적어요. 그래서 옵션이 섞인 신고에서는 “얼마를 넣었나”와 “무엇에 얼마나 걸렸나”가 다른 숫자예요. 공시에 실제로 그렇게 적혀 있던 분기를 사례로 넣어, 화면의 「신고가액 중 옵션」 숫자를 읽는 데 쓰실 수 있게 했어요.

5건정리버그 수정개선새 기능
  1. 정리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을 현재 결제 구조에 맞게 고쳤어요

    결제를 Paddle 한 곳으로 모은 뒤에도 두 문서에는 예전 구조(국내 결제대행사 + 해외 결제대행사)가 남아 있었어요. 실제로 결제·영수증·세금을 처리하는 곳(Paddle)과 그 정보가 오가는 나라(영국 또는 미국)를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정확히 적었고, 이용약관의 결제 조항도 같은 내용으로 맞췄어요. 요금이나 환불 기준처럼 이용자에게 적용되는 조건은 달라지지 않았어요. 시행일은 2026년 8월 10일이에요.

  2. 버그 수정
    1년치 실적을 “분기”라고 부르던 것을 바로잡았어요

    미국 밖에 본사를 둔 회사 중에는 실적을 1년에 한 번만 신고하는 곳이 있어요. 그런 회사의 1년치 숫자를 그동안 「분기 실적」 자리에 분기 이름표를 달고 보여드렸어요. 이제 연간은 연간(FY24)으로, 반기는 반기로 적고, 1년에 몇 번 신고하는 회사인지도 함께 알려드려요. ★같이 고친 것이 하나 더 있어요 — 그 회사들의 “최근 1년” 지표(ROA·주당순이익 등)가 실제로는 4년을 더한 값이었어요. 이제 보고 주기에 맞춰 1년치만 셉니다. 자료가 다음 보고 시점을 넘겨 뒤처져 있으면 그 사실도 화면에 적어요.

  3. 개선
    엑슨모빌의 과거 실적이 다시 보여요

    엑슨모빌이 지주회사 체제로 바뀌면서 공시 주체가 새 번호를 받았고, 그 번호에는 최근 자료만 있었어요. 그래서 분기 실적이 두 칸만 보였어요. 이제 이전 공시 이력까지 함께 읽어 예전 분기들을 다시 보여드려요. 같은 이유로 몇몇 해외 기업의 실적이 몇 해 전에서 멈춰 있던 것도 최신으로 채웠어요.

  4. 새 기능
    공매도 비율을 관심종목 표에서 바로 봐요

    그동안 공매도 잔고는 종목을 하나씩 열어야 볼 수 있었어요. 이제 관심종목 표에 「공매도 비율」 칸을 더할 수 있고, 담아 두신 종목을 한 화면에서 견줄 수 있어요. 조건 필터에도 넣을 수 있어요. 발행주식수 대비 비율이고, 미국 증권사가 한 달에 두 번 신고하는 자료예요. 해외 기업 주식예탁증서와 ETF는 신고 잔고와 발행주식수의 범위가 달라 비율을 내지 않고 사유를 적어요.

  5. 버그 수정
    13F 표시에서 “신고를 그친 것”과 “전부 판 것”을 가려요

    기관이 13F 신고 자체를 그친 분기가 있는데, 그동안 차트는 그걸 “보유를 정리했다”로 표시했어요. 신고가 없는 것과 신고에 없는 것은 다른 사실이라, 이제 그 기관이 실제로 신고한 기간 안에서만 새로 담음(+)·정리(−)를 표시해요. 그리고 차트 위 표식은 이제 커서를 올리기만 해도 어느 기관인지 나와요.

2건개선새 기능
  1. 개선
    13F 자료가 “다음엔 언제 들어오는지” 알려드려요

    13F는 분기마다 나오고 공개까지 최대 45일이 걸려요. 그래서 최근 몇 달은 늘 비어 있는데, 그동안 저희 화면은 왜 비었는지만 말하고 언제 채워지는지는 말하지 않았어요. 이제 종목 차트와 13F 화면에서 다음 신고 마감일을 함께 보여드려요. 그리고 새 분기는 기관들이 신고를 마친 뒤에 열어요 — 몇 곳만 먼저 낸 상태로 보여드리면 아직 안 낸 기관이 마치 다 판 것처럼 보이거든요.

  2. 새 기능
    내가 고른 기관이 이 종목을 갖고 있는지 차트 옆에서 바로 보여요

    13F에서 기관을 고르셨다면, 종목 상세의 주가 차트 바로 아래에 “내 기관 중 어디가 이 종목을 갖고 있는지”가 한 줄로 나와요 — 아래까지 내려가지 않아도 돼요. 로그인만 하면 보실 수 있어요. Pro에서는 차트 위에 기관이 새로 들어오거나 빠진 분기가 표시되고, 갖고 있던 구간이 차트에 옅게 칠해져 그동안 주가가 어땠는지 함께 보여요. 13F는 분기말 보유만 신고하는 자료라, 분기 중 언제 사고팔았는지는 표시하지 않아요.

16건새 기능개선버그 수정
  1. 새 기능
    13F를 열면 “내 기관”부터 보여요

    기관 이름 옆 ☆를 누르면 그 기관이 「내 기관」에 모여요. 다음부터 13F를 열면 고른 기관들의 이번 분기 변화(신규·늘림·줄임과 비중 상위 종목)가 한 화면에 나와요 — 기관을 하나씩 눌러 찾아 들어가지 않아도 돼요. 아직 고른 기관이 없으면 35곳을 한 판에 놓고 고르는 화면이 나와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고를 수 있고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며, 로그인하면 계정에 저장돼 다른 기기에서도 보여요.

  2. 새 기능
    차트에 기울어진 선도 그을 수 있어요

    가로선에 이어, 차트에서 두 지점을 눌러 그 둘을 잇는 선을 그을 수 있어요. 선은 오른쪽 끝까지 이어지고, 끝점을 끌어 기울기를 바꿀 수 있어요. 어디에 그을지는 직접 정하시는 거예요 — 저희가 자리를 제안하거나 대신 그어 두지 않아요. 두 지점이 지금 보고 있는 기간 밖으로 나가면 그 선은 잠시 보이지 않다가, 기간을 되돌리면 다시 나타나요(없는 자리를 지어내지 않으려고요).

  3. 새 기능
    차트에 직접 선을 그을 수 있어요

    주가 차트 위 ‘선 그리기’를 누르고 차트를 누르면 그 자리에 가로선이 놓여요. 위아래로 끌어 옮기고 ×로 지울 수 있어요. 선의 자리는 직접 정하시는 거예요 — 저희가 자리를 제안하거나 대신 그어 두지 않아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그을 수 있고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며, 로그인하면 계정에 저장돼 다른 기기에서도 보여요. 한 종목에 5개까지(Pro는 20개) 그을 수 있어요.

  4. 개선
    종목 상세 화면과 차트가 더 커졌어요

    종목을 눌렀을 때 열리는 화면이 처음부터 더 넓게 열리고, 오른쪽 위 화살표로 한 단계 더 넓힐 수 있어요. 차트는 화면 폭에 맞춰 세로도 함께 커져서, 넓혀도 납작해지지 않아요 — 이동평균선과 가격선이 서로 붙어 보이던 게 나아졌어요. 휴대폰에서는 차트 크기가 그대로예요.

  5. 새 기능
    주가 차트에 이동평균선과 공시 표시가 생겼어요

    차트에 이동평균선이 함께 그려져요. 보고 있는 기간에 맞는 선을 골라 보여드리고(짧은 기간엔 20일선, 5년엔 50·200일선), 평균을 낼 과거 자료가 모자라 선이 비는 구간은 비어 있다고 적어 두었어요. 그리고 실적을 발표한 날과 연차보고서(10-K)를 낸 날이 차트 위에 표시돼요 — 누르면 그날 매출·EPS·발표 다음 거래일의 주가 변화와 SEC 원문 링크가 보여요. 표시가 겹치거나 휴대폰에서 누르기 어려울 때를 위해 차트 아래에 같은 목록을 날짜로도 적어 두었어요. 날짜는 공시가 SEC에 접수된 날 기준이에요.

  6. 버그 수정
    색약 모드에서 주가 차트 색이 바뀌지 않던 문제를 고쳤어요

    색약 모드를 켜면 초록·빨강을 파랑·주황으로 바꿔 보여드리는데, 주가 차트만 예전 색 그대로였어요. 이제 차트도 함께 바뀌어요.

  7. 개선
    위험요인에서 “그 해에 새로 생긴 것”이 바로 보여요

    회사는 해마다 비슷한 위험을 적기 때문에 연도별 목록의 상당 부분이 같은 문장이에요. 그래서 정작 그 해에 새로 생긴 항목이 묻혀 있었어요. 이제 연도 옆에 새 항목이 몇 개인지 미리 보이고, 펼치면 그 항목들이 맨 위에 표시돼요. 새로 생긴 게 없는 해는 “새 항목 없음”이라고 적어 두었어요 — 아무 표시가 없으면 비교할 이전 자료가 없는 해와 구분이 안 되니까요. 다만 회사가 문구를 크게 고쳐 쓰면 같은 위험도 새 항목으로 잡힐 수 있다는 점은 그대로예요.

  8. 버그 수정
    위험요인이 영어로 남아 있던 문제를 고쳤어요

    연차보고서(10-K)의 위험요인 목록은 한국어로 번역해 보여드리는데, 로그인하지 않고 보시면 상당 부분이 영어 원문 그대로였어요. 종목에 따라서는 한 줄도 번역돼 있지 않았고요. 저희가 미리 번역해 두는 대신 누군가 열어볼 때 번역하도록 돼 있던 게 원인이라, 213개 종목의 위험요인을 미리 전부 번역해 뒀어요. 이제 로그인 없이도 한국어로 보이고, 새 연차보고서가 나오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9. 개선
    공매도 잔고를 기관·수급 항목에서 찾을 수 있어요

    공매도 잔고 카드가 밸류에이션 항목 끝에 있어서, 위쪽 탭에서 어느 항목을 눌러도 닿지 않는 자리였어요. 성격에 맞게 기관·수급 항목으로 옮겼어요. 다만 13F 기관 보유 바로 옆에는 두지 않았어요 — 공매도 잔고는 종목 전체의 합계라 기관별 내역이 아니거든요.

  10. 개선
    ETF 구성종목에 “저희가 얼마나 담고 있는지”를 함께 보여드려요

    ETF 상세에 구성종목을 도넛으로 그렸어요. 저희는 추적하는 종목과 회사명을 맞춰 담기 때문에 어느 ETF든 목록 밖의 몫이 남는데, 그 몫을 빗금 조각으로 함께 그려 한눈에 보이게 했어요. 예를 들어 소형주를 많이 담는 ETF는 대부분이 빗금이고, 다우 30종목처럼 큰 회사만 담는 ETF는 빗금이 거의 없어요. 전에는 저희가 담은 것만으로 100%를 채워 보여드려서 그 차이가 드러나지 않았어요. 종목별 %도 공시에 적힌 값 그대로예요.

  11. 버그 수정
    일부 ETF의 구성종목이 오래된 공시로 표시되던 문제를 고쳤어요

    운용사가 지난 분기 자료를 뒤늦게 제출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가 “가장 최근에 제출된 것”을 최신으로 골라서 일부 ETF가 10개월 전 구성을 보여주고 있었어요. 이제 제출한 날짜가 아니라 그 자료가 다루는 기간을 기준으로 고릅니다. 그리고 구성종목을 아예 못 불러오던 ETF 두 종목(성장주·가치주 ETF)도 채워 넣었어요.

  12. 새 기능
    공매도 잔고를 종목마다 볼 수 있어요

    빌려서 판 뒤 아직 되사지 않은 주식이 얼마나 되는지, 하루 평균 거래량으로 며칠치인지를 종목 상세와 종목 페이지에 넣었어요. 미국 증권사가 한 달에 두 번 신고하는 자료라 추정치가 아니에요. 다만 이 숫자는 종목 전체의 합계라서 어느 기관이 팔았는지는 어디에도 공시되지 않는데, 그 점을 숫자보다 먼저 적어 뒀어요. 발행주식수 대비 비율은 분모가 맞지 않는 종목(미국 예탁증서·ETF)에서는 비워 두고 이유를 적어요.

  13. 개선
    13F 비중이 실제 투입한 돈보다 커 보일 수 있다는 걸 밝혀요

    13F는 옵션을 낸 돈이 아니라 그 옵션이 걸린 주식의 가치로 신고해요. 그래서 옵션이 많은 기관은 비중이 실제보다 커 보이는데, 그동안 화면이 그 사실을 말하지 않았어요. 이제 기관마다 신고가액 중 옵션이 몇 %인지(풋·콜 나눠서) 함께 보여드리고, 비중 설명에도 그 성질을 적었어요. 옵션을 비중에서 빼지는 않아요 — 실제로 신고된 포지션이 화면에서 사라지면 그건 감추는 것이니까요.

  14. 버그 수정
    "기관 몇 곳"이 실제보다 적게 세지고 있었어요

    종목마다 "기관 몇 곳이 담았나"를 세는 자리가 각 기관의 상위 보유만 보고 있어서, 실제의 일부만 세고 있었어요. 어떤 종목은 여덟 곳이 담고 있는데 화면엔 아예 안 나오기도 했고요. 같은 페이지의 보유 추이 그래프와 숫자가 어긋나던 것도 이걸로 함께 맞았어요.

  15. 버그 수정
    몇몇 해외 기업의 재무가 아주 오래된 값이었어요

    미국 회계기준으로 신고하다 국제회계기준으로 바꾼 기업에서, 우리가 예전 자료를 붙들고 있었어요. 어떤 종목은 십여 년 전 숫자가 "최근 분기"라는 설명과 함께 떠 있었고요. 최신 자료를 쓰도록 고쳤고, 성장률도 1년 전과 제대로 짝지어 계산해요(연 1회만 신고하는 기업에서 엉뚱한 해와 비교되던 문제). 그리고 이제 각 종목의 재무에 실제 기준일을 적고, 다음 정기보고가 아직 안 들어온 경우에는 그 사실도 함께 알려드려요.

  16. 새 기능
    어느 기관이 이 종목을 담고 있는지, 언제부터인지 볼 수 있어요

    종목 상세와 종목 페이지에서 지금 이 종목을 담고 있는 기관과 언제부터 들고 있는지를 보여드려요. 우리 자료가 시작하기 전부터 갖고 있던 경우에는 "그 이전부터"라고 적어요 — 언제 샀는지 모르는 걸 아는 척하지 않으려고요. Pro에서는 분기마다 어느 기관이 들고 있었고 언제 비웠는지를 한 판에 맞춰 볼 수 있어요.

10건버그 수정개선새 기능
  1. 버그 수정
    다음 실적 발표 예상일이 정확해졌어요

    어닝 캘린더의 날짜가 실제 발표일보다 한 달쯤 이르게 잡혀 있었어요. 분기가 끝나는 날을 세고 있었는데, 회사는 분기가 끝난 뒤 한 달쯤 지나 실적을 냅니다. 이제 그 회사가 평소 공시까지 걸리는 기간을 더해 계산해요 — 대개 실제 발표일과 며칠 안쪽이에요.

  2. 개선
    이 종목을 담은 기관 수가 실제 숫자로 바뀌었어요

    종목 상세의 「담은 기관 수」는 각 기관이 크게 담은 상위 종목만 세고 있어서 실제보다 적게 나왔어요. 이제 기관이 신고한 보유 전체를 셉니다 — 종목에 따라 세 곳 안팎씩 늘어나요. 볼 수 있는 종목도 1,110개에서 1,202개로 늘었어요.

  3. 개선
    기업 소개가 빨리 뜨고, 값을 불러오는 중임을 알려드려요

    한국어 소개가 준비되지 않은 종목은 처음 열 때 4~5초 걸렸는데, 미리 준비해 두어 바로 나와요. 그리고 지표 값을 기다리는 동안 빈칸 대신 불러오는 중이라는 표시가 보여요 — 값이 없는 것과 아직 오는 중인 것을 구별할 수 있어요.

  4. 개선
    13F에서 종목 옆 표시가 무슨 뜻인지 밝혔어요

    종목 옆에 PUT·CALL만 적혀 있어 그게 옵션이라는 걸 알기 어려웠고, 아무 표시도 없는 종목이 무엇인지 설명이 없었어요. 이제 「풋옵션(PUT)」처럼 적고, 화면 위에 세 가지(표시 없음=보통주 / 풋옵션 / 콜옵션)를 나란히 놓은 설명을 두었어요.

  5. 버그 수정
    필터를 추가할 때 값 입력칸이 사라지던 문제를 고쳤어요

    관심종목에서 필터를 추가할 때 지표 이름이 칸을 다 차지해 값을 적을 자리가 거의 없었어요. 이제 세 칸이 나란히 보여요. 지표 목록도 이름만 짧게 두었어요 — 무엇을 재는 숫자인지는 바로 아래에서 설명하니까요.

  6. 버그 수정
    13F에서 기관을 눌러도 목록이 안 뜨던 문제를 고쳤어요

    일부 기관을 누르면 화면이 깜빡이기만 하고 보유 종목이 끝내 나오지 않았어요. 이제 바로 나와요. 어두운 화면에서 잘 안 보이던 버튼 글씨도 함께 고쳤어요.

  7. 개선
    「변화 모음」을 종목 한 줄로 정리했어요

    한 종목의 변화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어 길고 읽기 어려웠어요. 이제 종목마다 한 줄이고, 무엇이 달라졌는지(재무·위험요인·기관)가 옆에 붙어요. 줄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담은 종목이 22개일 때 화면 길이가 3분의 1로 줄어요.

  8. 버그 수정
    위험요인이 많은 종목도 끝까지 한국어로 보여요

    위험요인이 아주 많은 회사는 목록 뒷부분이 영어로 남아 있었어요. 이제 끝까지 한국어로 나와요 — 처음 여는 종목은 뒷부분이 잠시 영어일 수 있는데, 다시 열면 채워져 있어요. 부문 매출 그래프의 날짜 표시도 영어 화면에서 영어로 바뀌었어요.

  9. 개선
    관심종목 목록에서 그 종목의 변화를 전부 볼 수 있어요

    전에는 한 종목에 여러 변화가 있어도 목록에는 한 줄만 보여서, 나머지를 보려면 종목을 하나씩 열어야 했어요. 이제 종목 이름 옆의 +표시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나머지가 펼쳐져요. 기관이 사고판 내역도 여기서 보실 수 있어요.

  10. 새 기능
    관심종목에 「변화 모음」 탭이 생겼어요

    담아 두신 종목에 공시·재무에서 달라진 점을 한 자리에 모아 봐요. 종목마다 한 줄이고, 무엇이 달라졌는지(재무·위험요인·기관)가 옆에 붙어요. 로그인하시면 지난번 보신 뒤에 달라진 종목을 표시해 드려요 — 매번 처음부터 다시 훑지 않으셔도 돼요.

14건개선버그 수정새 기능
  1. 개선
    Pro 소개에 앞으로 무엇이 더해지는지 적었어요

    Pro에 들어가는 편의 기능은 계속 더하고 있고, 더해진 것은 요금 변화 없이 그대로 쓰실 수 있어요. 준비 중인 것은 로드맵에서 보실 수 있고, 있으면 좋겠는 기능은 그 자리에서 바로 보내실 수 있어요.

  2. 개선
    분기 매출 그래프에서 작은 회사 선이 안 보이던 것을 고쳤어요

    크기가 다른 회사를 함께 보면 큰 회사가 그래프를 다 차지하고 나머지는 바닥에 붙어 선인지도 알아보기 어려웠어요. 이제 첫 분기를 100으로 맞춰 흐름만 비교하고, 실제 금액은 그래프 아래 범례에 그대로 보여드려요. 화면 낭독기로 볼 때 차트와 비교표가 무엇을 말하는지 읽히도록도 손봤어요.

  3. 버그 수정
    이름이 바뀐 종목을 새 코드로 찾을 수 있어요

    회사가 종목 코드를 바꾸면 예전 코드로는 시세도 재무도 나오지 않는데, 목록에 옛 코드가 남아 있었어요. 블록(SQ→XYZ)·뱅크오브뉴욕멜론(BK→BNY)·버크셔 해서웨이 B주를 새 코드로 바꿨고, 상장폐지된 두 종목(해시코프·PSTG)은 목록에서 내렸어요. 기관 보유 현황에서 이 종목들의 설명과 섹터가 비어 있던 것도 함께 채워졌어요.

  4. 새 기능
    위험 요소를 다섯 해 치 나란히 볼 수 있어요

    종목 상세의 리스크 변화에서 최근 다섯 개 연차보고서의 위험 요소 목록을 한 해씩 펼쳐 볼 수 있어요. 각 해 목록과 SEC 원문 링크는 누구나 볼 수 있고, 다섯 해를 같은 위험끼리 한 줄로 맞춰 세운 표는 Pro에서 볼 수 있어요 — 보고서 다섯 개를 열어 항목을 하나씩 맞춰 보는 일을 대신 해 드려요. 어느 해만 유난히 얕게 읽힌 경우에는 비교에서 빼고 그 사유를 밝혀요.

  5. 개선
    종목 비교에 세 개 이상을 담아도 화면이 그대로예요

    전에는 종목을 세 개 이상 담으면 지표 표만 남고 주가 수익률·분기별 추이가 사라졌어요. 이제 몇 개를 담든 같은 항목을 볼 수 있고, 지표 표에는 각 종목이 속한 섹터 기준값과의 차이와 크기 막대가 함께 나와요. 종목마다 색을 정해 표·주가 차트·분기 차트에서 같은 색으로 따라갈 수 있어요.

  6. 개선
    지표 설명이 한 곳으로 모였어요

    지표 이름 옆의 ⓘ 아이콘과 이름을 눌렀을 때 나오는 설명이 서로 겹쳐서 어수선했어요. 이제 이름 하나만 누르면 뜻과 계산식이 함께 나와요. 상세 화면의 섹션 사이 간격도 조금 넓혔어요.

  7. 개선
    쉐브론·포드·페덱스 등 8개 종목의 위험 요소가 더 들어왔어요

    연차보고서에서 위험 요소의 제목을 본문 첫 문장에 바로 붙여 쓰는 회사들이 있어요. 제목과 본문이 한 문단 안에 있고 글자 색과 굵기로만 구분되는 형태라 읽어 오지 못했는데, 이제 구분해서 읽어요. 쉐브론·포드·페덱스·캐나다퍼시픽·패스널·제너럴다이내믹스·MGM·RTX가 들어왔어요.

  8. 개선
    맥도날드·화이자·모건스탠리 등의 위험 요소가 새로 들어왔어요

    연차보고서에 항목 번호(1A)를 본문에 적지 않고 문서 끝 색인에만 두는 회사들이 있어요. 그런 보고서에서 위험 요소 위치를 못 찾고 있었는데, 이제 찾아서 읽어 와요. 맥도날드·화이자·모건스탠리·허니웰·일루미나가 새로 들어왔고, 각각 최근 5개 보고서를 대조해 어떤 위험이 새로 생기고 사라졌는지 볼 수 있어요.

  9. 버그 수정
    몇몇 종목에서 위험 요소 자리에 사업 설명이 들어가 있던 것을 고쳤어요

    연차보고서 본문에는 "위험 요소 항목을 참고하세요" 같은 문장이 여러 번 나오는데, 그 문장을 위험 요소 섹션의 시작으로 잘못 읽어서 엉뚱하게 회사 사업 설명을 위험 요소로 보여드린 종목이 있었어요. 암젠은 이제 실제 위험 24건이 보이고, 나이키와 웨이스트매니지먼트는 앞부분에서 빠져 있던 위험이 각각 7건·8건 채워졌어요. 반대로 캐나다퍼시픽·제너럴모터스·페덱스는 읽어 온 내용이 전부 사업 설명이었던 터라 지금은 비워 뒀어요 — 틀린 내용을 보여드리는 것보다 낫다고 봤어요.

  10. 개선
    위험 요소 변화를 볼 수 있는 종목이 늘었어요

    연차보고서에서 위험 요소를 읽어 오지 못하던 종목들이 있었어요. 회사마다 보고서에서 제목을 다는 방식이 달라서 생긴 일인데(어떤 회사는 굵게, 어떤 회사는 기울임으로, 또 어떤 회사는 본문 첫 문장에 붙여서 씁니다), 그 차이를 읽도록 고쳤어요. 코스트코·아날로그디바이스·IBM·인터콘티넨털익스체인지·룰루레몬 등이 새로 들어왔고, 각 종목마다 최근 5개 연차보고서를 대조해 어떤 위험이 새로 생기고 사라졌는지 볼 수 있어요.

  11. 버그 수정
    위험 요소 목록에 분류 제목이 항목처럼 섞여 있던 것을 고쳤어요

    연차보고서의 위험 요소는 "규제·법률 관련 위험"처럼 몇 갈래로 묶여 있는데, 그 묶음 제목이 개별 위험 항목처럼 목록에 들어가 있었어요. 이제 실제 위험 항목만 보여드려요. 종목에 따라 항목 수가 몇 개 줄어 보일 수 있는데, 없어진 게 아니라 항목이 아니었던 게 빠진 거예요.

  12. 개선
    소개 페이지에 누가 만드는지 적었어요

    Stocklore를 누가, 왜 만들고 있는지 소개 페이지에 짧게 적어 뒀어요. 어떤 비용으로 굴러가는지, 왜 분석과 해석을 전부 무료로 두는지도 함께 적었어요.

  13. 개선
    Pro 결제 주기를 1개월·3개월·1년 중에 고를 수 있어요

    3개월 29,700원을 기본으로 하고, 짧게 써 보고 싶으면 1개월 13,200원, 오래 쓰실 거면 1년 99,000원 중에 고르시면 돼요(모두 VAT 포함). 긴 주기일수록 같은 기간 기준 금액이 낮아져요. 3개월을 기본으로 둔 건 이 도구가 다루는 공시가 분기마다 나오기 때문이에요. 해지는 언제든 할 수 있고, 이미 결제한 기간은 끝까지 쓸 수 있어요. 해외에서 결제하시면 그 지역 통화로 표시되고 최종 금액은 결제창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14. 버그 수정
    상장이 끝난 종목을 눌렀을 때 아무 설명 없이 빈 화면이 뜨던 것을 고쳤어요

    인수·합병 등으로 상장이 끝난 종목은 시세와 공시가 더 이상 갱신되지 않는데, 화면이 그 사실을 말해주지 않고 빈 분석만 보여줬어요. 이제 언제 상장이 끝났는지 알려드려요. 기관 보유 목록에서도 그런 종목에 표시가 붙고, 눌러도 시세 화면으로 넘어가지 않아요 — 끝난 종목 코드는 나중에 다른 회사가 다시 쓸 수 있어서예요.

7건새 기능버그 수정개선
  1. 새 기능
    이 종목을 담은 기관이 분기마다 몇 곳이었는지 볼 수 있어요

    종목 화면과 상세 화면에 분기별 막대가 생겼어요. 2019년부터의 기관 공시를 모아 둬서, 2020년 시장이 꺾였을 때와 그 뒤 금리가 오르던 때 이 종목을 크게 담은 곳이 늘었는지 줄었는지도 그대로 보여요. 각 기관이 크게 담은 상위 보유만 세고, 기관 공시는 분기말 기준으로 약 45일 뒤에 공개돼요.

  2. 버그 수정
    기관 보유 목록에서 빠져 있던 종목이 다시 보여요

    인수·합병으로 상장이 끝난 종목이 기관 보유 목록에서 조용히 빠지고 있었어요. 이제는 그 종목도 보이고, 티커를 찾지 못한 자리는 지어내지 않고 비워 둡니다.

  3. 개선
    지표 이름 옆에 쉬운 풀이가 늘 보여요

    PER·ROE·FCF 같은 이름 아래에 “이익 대비 주가 수준”처럼 무엇을 재는 숫자인지 한 조각을 붙였어요. 이름에 점선이 그어진 곳은 눌러서 더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어요. 관심종목에서 필터를 고를 때도 목록에서 바로 보여요.

  4. 새 기능
    기간별로 많이 오른 종목·많이 내린 종목

    검색 홈에서 1주·1개월·3개월 동안 많이 오른 종목과 많이 내린 종목을 나란히 볼 수 있어요. 저희가 고른 종목이 아니라 다루는 종목을 수익률 순으로 정렬한 거예요. 최근 종가 기준이고 대상 종목 수와 기준일을 함께 적어 뒀어요.

  5. 개선
    종목을 열면 어떤 회사인지 먼저 나와요

    숫자보다 먼저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를 상세 화면 맨 위에 뒀어요. 예전에는 목록의 ⓘ 아이콘에서만 볼 수 있었어요.

  6. 개선
    폰에서 스크롤이 자연스러워졌어요

    화면을 내릴 때 브라우저 주소창이 함께 숨고, 스크롤 느낌도 여느 웹사이트와 같아졌어요. 폰에서 용어 사전으로 가는 길도 열었어요(계정 메뉴와 화면 맨 아래).

  7. 버그 수정
    로고를 눌러도 첫 화면으로 돌아가지 않던 문제

    검색한 뒤 왼쪽 위 로고나 아래 ‘검색’을 눌러도 검색 결과가 그대로 남아 있었어요. 이제 첫 화면으로 돌아가요.

1건새 기능
  1. 새 기능
    앞으로 무엇이 올지 볼 수 있는 로드맵

    지금 무엇이 만들어지고 있고 다음에 무엇이 올지, 그리고 만들지 않기로 한 것까지 한 곳에 적었어요. 화면 맨 아래 ‘로드맵’에서 볼 수 있어요.

4건버그 수정개선
  1. 버그 수정
    모바일에서 계산기 슬라이더 두 개가 함께 움직이던 문제

    배당 계산기와 DCF의 슬라이더를 손가락으로 옮기면 다른 슬라이더까지 같이 움직이는 일이 있었어요. 이제 만진 슬라이더만 움직여요. 키보드 화살표로도 값을 바꿀 수 있게 했어요.

  2. 개선
    지표 이름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뜻이 보여요

    예전엔 용어를 누르면 곧장 용어 사전으로 넘어가 보던 화면이 사라졌어요. 이제 한 줄 설명이 그 자리에 뜨고, 더 알고 싶을 때 ‘자세히 보기’로 넘어가요. ‘한눈에’ 요약에도 용어 링크를 넣었어요.

  3. 버그 수정
    휴대폰에서 안 열리던 설명들

    ‘섹터 기준값’ 칩이나 지표 옆 ⓘ처럼 설명이 있다고 표시된 곳들이 휴대폰에서는 눌러도 아무것도 뜨지 않았어요. 이제 탭하면 열리고, 다른 곳을 누르면 닫혀요.

  4. 개선
    값이 비어 있는 이유와 기준 시점을 더 정확히

    ‘한눈에’ 요약에서 값이 없을 때 그 이유를 문장으로 알려드려요(예전엔 적자가 아닌 회사에도 “적자”라고 적히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자보상배율·맥락 해석·배수 밸류에이션에는 어느 시점 기준인지 적었고, 반년이 지난 10-K의 리스크 변화는 ‘최근 변화’에서 빼요.

3건버그 수정개선
  1. 버그 수정
    부채비율·ROE가 옛 공시로 계산되던 것을 바로잡았어요

    일부 종목에서 부채비율과 ROE가 몇 해 전 공시 수치로 계산되고 있었어요. 회사가 공시에 쓰는 항목 이름을 중간에 바꾸면 저희가 예전 이름에 머물러 있었던 게 원인이에요. 이제 이름이 바뀌어도 가장 최근 공시를 따라갑니다. AT&T·버라이즌·캐터필러처럼 값이 아예 비어 있던 종목도 채워졌어요. 마스터카드의 ROE처럼 크게 달라진 값이 있는데, 예전 숫자가 오래된 것이었고 지금 값이 맞아요. 그리고 부채와 자기자본은 반드시 같은 시점의 것으로만 계산하고, 최근 수치를 찾지 못하면 틀린 값을 보여주는 대신 빈칸으로 둡니다.

  2. 개선
    “언제 기준인지”를 값 옆에 적었어요

    종목 상세의 “최근 공시에서 달라진 점” 카드는 줄마다 기준 시점이 다릅니다 — 매출·재무는 분기, 기관 보유(13F)는 45일 지연된 분기 보고, 리스크 항목은 연 단위 10-K 비교예요. 그동안 이걸 “이번 분기”로 한데 묶어 불렀는데, 이제 줄마다 실제 기준일을 적습니다. 부채비율에도 어느 시점 재무상태표에서 가져온 값인지 날짜를 함께 표시해요.

  3. 개선
    필터를 고를 때 그 지표가 무엇을 재는지 알려드려요

    관심종목에서 필터를 추가할 때 지표 이름만 나열돼 있어 무엇을 재는 값인지 알기 어려웠어요. 이제 지표를 고르면 한 줄 설명이 함께 뜨고, 용어 사전이 있는 지표는 바로 넘어갈 수 있어요. 아직 데이터를 제공하지 못하는 지표(배당수익률·베타)는 그 사실을 미리 알려드려, 조건을 걸어두고 결과를 기다리는 일이 없게 했어요.

6건새 기능버그 수정개선
  1. 새 기능
    “이번 분기 변화” 알림이 생겼어요 — 공시에서 달라진 점을 먼저 알려드려요

    관심종목 화면에 뜨던 변화 레이더를 메일·기기 알림으로도 받을 수 있어요. 10-K 리스크 항목이 새로 생기거나 빠졌을 때, 13F 기관이 새로 담거나 줄였을 때, 부채·잉여현금에 변화가 있을 때 알려드려요. 기준값을 정할 필요 없이 종목에 켜두기만 하면 되고, 같은 내용이 반복해서 오지 않도록 구성이 달라졌을 때만 보내요. 사실 서술이며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아요.

  2. 새 기능
    알림 조건에 재무 지표를 쓸 수 있어요 — ROE·이익률·부채비율 등 15종

    그동안 종목 알림은 가격과 RSI로만 걸 수 있었어요. 이제 스크리너에서 쓰던 지표를 알림에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 수익성(ROE·ROA·영업이익률·순이익률), 재무 안정성(부채비율·유동비율·잉여현금), 성장(매출·EPS 성장률), 밸류에이션(PER·PBR·EPS), 그 밖에 시가총액까지. 기준값은 직접 정하시면 되고, 도달하면 실제 값과 함께 메일로 알려드려요. 알림 센터의 목록도 종목별로 묶어 한눈에 보이게 정리했어요.

  3. 새 기능
    무료 플랜에서도 알림을 종류마다 하나씩 켤 수 있어요

    그동안 알림은 Pro에서만 쓸 수 있었어요. 이제 무료로도 조건 알림(가격·RSI), 재무 변화(부채·잉여현금), 13F 기관 알림, 프리셋 레이더를 각각 하나씩 켜 두고 메일로 받아볼 수 있어요. Pro는 활성 알림을 열 개까지 둘 수 있고, 새 공시(10-Q·10-K 등) 알림은 Pro에서 제공해요. 알림은 내가 켠 조건에 닿았음을 알리는 통지이지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에요.

  4. 버그 수정
    로그인할 때 화면이 번쩍이며 입력이 지워지던 문제를 고쳤어요

    특히 홈 화면에 추가한 앱에서, 로그인 창을 열면 화면이 한 번 새로 그려지며 적어둔 이메일이 사라졌어요. 원인이던 봇 확인 절차를 걷어내고 서버에서 처리하도록 바꿨습니다. 이제 로그인 창에 봇 확인 칸이 없고 곧바로 로그인돼요.

  5. 개선
    비밀번호가 거절될 때 이유를 정확히 알려드려요

    조건(8자 이상·영문·숫자)을 맞췄는데도 거절되는 경우가 있었고, 안내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어요. 이제 이미 유출된 적 있는 비밀번호인지 알려드리고, 왜 위험한지와 안전한 대안(브라우저가 제안하는 비밀번호)까지 함께 안내해요. 입력하신 비밀번호는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6. 버그 수정
    홈 화면 앱에서 화면 아래가 비던 문제를 고쳤어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한 직후 내용이 중간에서 끊기고 아래쪽에 빈 공간이 남았어요. 앱 화면 높이를 잘못 계산하던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로그인 후에도 창이 닫히지 않던 것도 함께 고쳤어요.

14건개선버그 수정
  1. 개선
    휴대폰에서도 6개월 주가 추이가 보여요

    검색 결과와 관심종목 목록의 6개월 추이 그래프가 넓은 화면에서만 보이고 휴대폰에서는 빠져 있었어요. 이제 두 화면 모두 종목마다 작은 추이 그래프를 함께 보여드려요.

  2. 버그 수정
    포트폴리오에서 손실 금액이 이상하게 적혀 있었어요

    손실일 때 금액이 "$-912"처럼 달러 기호 뒤에 마이너스가 붙어 나왔어요. 이제 "-$912"로 바르게 보여드려요. 함께, 섹터 집중도 옆에 붙던 "여러 섹터에 분산" 같은 표현도 없앴어요 — 그 경계를 저희가 임의로 정한 것이라, 대신 "이 섹터 수로 고르게 나눴다면 얼마"라는 기준 숫자를 보여드려요.

  3. 버그 수정
    기관이 "새로 담았다"고 표시되던 것 중 하락 베팅이 섞여 있었어요

    종목 화면의 "기관 N곳 신규 편입·보유 확대" 줄이 주식 보유가 아닌 옵션까지 함께 세고 있었어요. 그중 풋옵션은 주가가 내릴 때 이익을 보는 자리라 "새로 담았다"와는 뜻이 반대예요. 이제 주식 보유만 셉니다. 예를 들어 어떤 종목은 "1곳 신규 편입"으로 보였지만 실제 주식을 새로 담은 곳은 없었어요.

  4. 개선
    변경 이력을 날짜별로 접었어요

    기록이 쌓이면서 이 화면의 스크롤이 계속 길어졌어요. 이제 날짜별로 묶어 접어 두고, 가장 최근 날짜만 펼쳐 드려요. 접힌 줄에도 그날 몇 건이 무슨 종류(새 기능·개선·버그 수정)로 바뀌었는지 보이니, 펴 보지 않고도 훑을 수 있어요.

  5. 개선
    13F 매치 화면이 순서를 어떻게 정하는지 밝혔어요

    관심종목과 겹치는 기관 목록에서 맨 위 카드에 "가장 많이 겹침"이라고 적혀 있었지만, 실제 순서는 겹친 개수만이 아니라 그 종목이 기관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그 종목을 가진 기관이 몇 곳인지도 함께 반영해요. 그래서 겹친 개수가 더 많은 기관이 아래에 올 수 있었어요. 표현을 "가장 가까움"으로 바꾸고, 무엇으로 순서를 정하는지와 각 기관의 상위 15개 보유와 대조한다는 사실을 함께 적었어요.

  6. 버그 수정
    영어 화면에 한국어가 남아 있던 곳을 고쳤어요

    영어로 보시는 분들께 일부 화면이 한국어로 나왔어요. 구독 해지 화면 전체, 13F 기관 알림을 켜고 끄는 창, 관심종목의 13F 매치 탭이 그랬어요. 앞으로 같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번역이 빠진 곳을 자동으로 찾아내는 검사를 붙였어요.

  7. 개선
    현금 쓰임새에서 빠진 금액을 밝혔어요

    종목 상세의 "어디에 썼나"는 자사주·배당·설비투자처럼 큰 항목만 골라 보여드리는 자리인데, 그 사실을 말하지 않아 더해 보면 투자·재무 합계와 맞지 않았어요. 이제 제목을 "주요 항목"으로 바꾸고, 표시하지 않은 나머지가 얼마인지 밑에 적어 드려요. 지표 판정 기준을 적은 문구도 배지와 같은 말을 쓰도록 맞췄어요.

  8. 개선
    화면 제목과 작은 글씨를 읽기 쉽게 손봤어요

    비교·관심종목·소개 화면 등에서 섹션 제목이 본문보다 작고 흐려 눈에 잘 안 들어왔어요. 제목을 또렷하게 키우고, 한글에서 글자 사이가 벌어져 보이던 것도 없앴어요. 출처·기준·면책처럼 꼭 읽어야 할 각주는 배지에나 쓰는 크기로 적혀 있어서 조금 키웠어요.

  9. 개선
    13F 화면을 더 읽기 쉽게 다듬었어요

    휴대폰에서 "이번 분기 변화" 카드 세 개가 한 줄에 밀려 들어가 글자가 세로로 쪼개져 있었어요. 이제 한 줄에 하나씩 보입니다. 카드마다 ⓘ 설명을 달아 무엇을 세는 숫자인지 밝혔고, 늘어난 종목·줄어든 종목도 종목명으로 보여드려요(전에는 개수만 있었어요). 종목별 비중 추이 그래프는 큰 화면에만 있었는데 휴대폰에서도 볼 수 있게 했어요.

  10. 버그 수정
    한 기관이 두 곳으로 세어지던 것을 고쳤어요

    "두 곳 이상이 같은 분기에 새로 담은 종목"을 모아 보여드리는 자리에서, 한 기관이 같은 종목을 주식과 옵션으로 나눠 신고하면 두 곳으로 세어졌어요. 그래서 같은 기관 이름이 두 번 나오거나, 실제로는 한 곳뿐인데 목록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제 기관 단위로 합쳐서 셉니다.

  11. 버그 수정
    "리스크 항목 몇 개가 새로 생겼다"는 숫자를 바로잡았어요

    기업이 해마다 내는 연차보고서(10-K)에는 위험 요인이 항목별로 적혀 있어요. 저희는 작년 것과 비교해 "몇 개가 새로 생기고 사라졌는지"를 보여드리는데, 이 숫자가 실제보다 부풀려져 있었어요. 회사가 같은 위험을 문장만 고쳐 써도 "사라진 항목 하나 + 새 항목 하나"로 두 번 세어졌거든요. 이제 문구만 바뀐 항목은 걸러내고 셉니다. 어떤 종목은 "11개 신규"가 실제로는 3개였어요.

  12. 버그 수정
    위험 요인 목록에 사업 소개가 섞여 들어가던 것을 고쳤어요

    일부 종목에서 "위험 요인"이라며 보여드린 항목 중에 사실은 회사 사업 소개(제품 설명·시장 설명)가 섞여 있었어요. 공시 원문에서 위험 요인 구간을 잘라내는 기준이 목차부터 잡히면서 앞쪽 내용까지 딸려 들어간 탓이에요. 20개 공시로 다시 맞춰서, 이제 위험 요인만 보입니다.

  13. 개선
    손익계산서에서 빼기가 안 맞아 보이던 것을 설명해 드려요

    손익계산서를 보면 영업이익에서 이자비용을 뺐는데 세전이익이 더 큰 경우가 있어요. 숫자는 다 맞아요 — 그 사이에 이자수익·투자손익처럼 표에 따로 적지 않은 항목이 있기 때문이에요. 이제 그 금액이 얼마인지 아래에 적어드려서, 위아래가 딱 맞지 않는 이유를 알 수 있어요.

  14. 버그 수정
    프리셋을 손보고 바로 페이지를 옮기면 저장이 안 되던 것

    필터를 고친 뒤 곧바로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면, 저장이 예약만 된 채 사라졌어요(Pro 자동 저장). 이제 페이지를 떠나도 마저 저장됩니다.

14건새 기능개선버그 수정
  1. 새 기능
    프리셋을 손보면 그대로 저장돼요 (Pro)

    프리셋을 고른 뒤 필터를 더하거나 지워도, 다른 프리셋에 갔다 오면 원래대로 돌아가 버렸어요. 이제 그 상태가 그대로 남아요. Pro를 쓰시면 손본 내용이 그 프리셋에 자동으로 저장돼서 다음에 다시 열어도, 다른 기기에서도 그대로예요. 저장될 때마다 알려드리고 "되돌리기"도 함께 드려서 실수로 바뀌는 일은 없어요.

  2. 개선
    흐려서 잘 안 보였던 작은 글씨를 또렷하게 했어요

    각주·면책 문구·"값이 없는 이유" 같은 작은 글씨가 너무 흐려서 읽기 어려웠어요. 다크 모드에서 특히 그랬고요. 색을 다시 잡아 이제 밝은 화면·어두운 화면 모두에서 또렷하게 읽혀요. 설명 말풍선도 화면마다 조금씩 다르게 생겼던 것을 하나로 맞췄고, 화면 가장자리에서 잘리지 않게 했어요.

  3. 개선
    "비싸다·싸다" 같은 표현을 쓰지 않아요

    지표 설명과 배지 안내에 "이익 대비 비싼 편"처럼 가격을 평가하는 말이 섞여 있었어요. PER이 35배라는 건 사실이지만 그게 비싼지는 보는 사람이 판단할 몫이라, 이제 "이익 대비 배수가 높음"처럼 계산된 사실만 적어요. 용어 사전 설명도 같은 기준으로 다시 썼어요.

  4. 버그 수정
    상세 화면의 일부 기관을 눌렀을 때 엉뚱한 곳으로 가던 것을 고쳤어요

    종목 상세의 "보유 기관투자자(13F)" 목록에서 ARK Invest·Lone Pine·Dodge & Cox·Baillie Gifford·사우디 PIF 5곳을 누르면 그 기관의 13F 포트폴리오로 넘어가지 않았어요. 이제 다섯 곳 모두 제대로 연결돼요. 기관 이름 표기도 13F 화면과 같은 방식으로 통일했어요.

  5. 버그 수정
    영어 화면에 한국어가 섞여 나오던 곳을 고쳤어요

    영어로 볼 때 부문별 매출 해설과 기관 이름, 종목에 붙이는 Tag 입력창이 한국어로 나오는 경우가 있었어요. 부문별 매출 해설은 영어로 다시 준비해 두었고, 아직 영어 해설이 없는 종목은 한국어 문장을 대신 보여주지 않고 "준비 중"이라고 밝혀요(숫자와 표는 그대로 보여요).

  6. 개선
    화면 읽어주는 기능(스크린리더)에서 입력칸 이름이 들려요

    검색창·필터 선택·알림 조건·비밀번호 같은 입력칸이 이름 없이 "편집란"으로만 읽히던 것을 고쳤어요. 관심종목 필터의 값 입력칸은 어떤 지표의 값인지, 금액이면 단위까지 함께 읽어줘요.

  7. 개선
    어느 화면에서든 종목 줄을 누르면 상세가 열려요

    검색·관심종목에서는 종목 줄을 누르면 상세가 열렸는데 13F와 포트폴리오에는 "상세보기" 버튼이 따로 있어서 화면마다 다르게 동작했어요. 이제 모든 화면에서 줄을 누르면 상세가 열려요. 줄 안의 별표·기관 이름·설명 아이콘은 눌러도 상세가 함께 열리지 않고 각자 할 일만 해요. 키보드로도 방향키와 엔터로 넘길 수 있어요.

  8. 버그 수정
    관심종목 필터가 새로고침에도 남아요

    필터를 걸어두고 새로고침하거나 다른 메뉴에 다녀오면 필터가 모두 사라졌어요. 이제 브라우저 탭을 닫기 전까지 그대로 남아 있어요. 고르신 프리셋도 함께 기억해요.

  9. 개선
    포트폴리오에 종목을 추가할 때 검색이 편해졌어요

    전에는 관심종목에 담아 둔 종목만 목록에 떠서, 그 밖의 종목은 티커를 정확히 입력해야 했어요. 이제 티커·회사명·한글 이름(예: 엔비디아)으로 전체 종목을 찾을 수 있어요.

  10. 개선
    종목 상세가 읽기 쉬워졌어요

    각 항목의 제목이 본문보다 작고 흐려서 눈에 잘 안 들어왔어요. 제목을 크고 진하게 바꾸고, 항목 사이와 구간 사이 여백을 벌려 어디서 새 구간이 시작되는지 보이게 했어요. 종목 비교·포트폴리오·용어 사전에도 같이 적용했어요.

  11. 개선
    창을 ESC 키로 닫을 수 있어요

    로그인·Pro 안내·의견 보내기·시작 안내 창이 ESC 키로 닫히고, 창이 열려 있는 동안 뒤쪽 페이지가 따라 움직이지 않아요. 키보드만으로 쓰시는 분들을 위해 창이 열리면 그 안으로 초점이 이동하고, 닫으면 원래 자리로 돌아와요.

  12. 버그 수정
    휴대폰에서 기관 이름이 세로로 쪼개지던 것을 고쳤어요

    13F 트래커에서 기관 이름이 좁은 화면에 눌려 한 글자씩 세로로 쪼개져 보이던 문제를 고쳤어요. 이제 이름은 한 줄로 읽히고, 보유 변화 배지는 이름 아래에 놓여요.

  13. 개선
    구독 중이어도 구독 상태를 볼 수 있어요

    구독 중일 때 계정 메뉴에 "구독 관리"가 생겼어요. 여기서 지금 상태와 이용 종료일을 확인하고 해지도 하실 수 있어요. 이전에는 구독하고 나면 그 화면으로 가는 길이 없었어요.

  14. 개선
    종목 비교는 다섯 개까지 나란히 볼 수 있어요

    비교 화면이 "두 종목"이라고만 안내해서 두 개까지인 줄 알기 쉬웠어요. 실제로는 다섯 개까지 나란히 비교할 수 있고, 이제 화면에도 그렇게 적혀 있어요.

4건새 기능개선
  1. 새 기능
    알림을 메일 대신 휴대폰 화면으로 받을 수 있어요

    설정해두신 조건·공시·13F·주간 등락 알림이 이제 기기 알림으로도 도착해요. 메일함을 열지 않아도 잠금화면에서 바로 보이고, 누르면 해당 종목 화면으로 이어져요. 알림 센터에서 기기마다 따로 켜실 수 있고, 어떤 알림을 받을지는 지금 설정하신 그대로예요 — 받는 통로만 늘었어요. 아이폰은 홈 화면에 추가한 뒤에 켜실 수 있어요.

  2. 새 기능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려요

    주소창 없이 앱처럼 열리도록 홈 화면에 추가할 수 있어요. 두 번째 방문부터 화면 위에 안내가 뜨고, 아이폰은 추가하는 방법을 그림으로 알려드려요(사파리에서만 추가할 수 있어요). 기기 알림도 홈 화면에서 열었을 때부터 받을 수 있어요.

  3. 새 기능
    네이버페이·삼성페이·페이코·국내 카드로도 결제할 수 있어요

    그동안은 카카오페이 하나만 쓸 수 있었는데, 이제 네이버페이·삼성페이·페이코와 국내 카드(신한·현대·삼성·국민 등)로도 구독할 수 있어요. 결제창에서 원하는 방법을 고르시면 돼요. 해외에서 접속하시는 분들은 그 지역에서 쓰는 카드·페이팔·Apple Pay·Google Pay가 자동으로 표시돼요. 가격은 9,900원(VAT 포함) 그대로예요.

  4. 개선
    구독 상태를 한눈에 알 수 있게 했어요

    해지하신 뒤에도 화면이 “이용 중”으로만 보여서 헷갈리셨을 거예요. 이제 해지하면 “자동 갱신되지 않아요”와 함께 언제까지 이용할 수 있는지가 표시돼요. 구독 중이실 때는 다음 결제일이 보이고요. 결제 전 화면에도 이용 가능한 결제수단과 실제 청구 금액을 미리 보여드려요.

3건새 기능개선
  1. 새 기능
    비밀번호를 잊으셨을 때 직접 재설정할 수 있어요

    로그인 화면에서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를 누르면 가입하신 이메일로 재설정 링크를 보내드려요. 링크를 열어 새 비밀번호를 정하시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함께, 로그인 화면에 지난번에 어떤 방법(구글·이메일)으로 들어오셨는지 힌트를 띄우고 “같은 이메일이면 어느 방법으로 로그인해도 같은 계정”이라는 안내도 넣었어요. 계정이 둘로 갈렸다고 오해하시는 일이 없도록요.

  2. 개선
    환불 조건을 단순하게 바꿨어요

    전에는 “7일 이내 + Pro 기능을 사용하지 않았다면”이라는 두 조건이었는데, 뒤쪽 조건을 없앴어요. 이제 결제 후 7일 이내라면 이미 써보셨더라도 전액 환불해 드려요. 환불은 [email protected]로 결제하신 계정 이메일과 함께 알려주시면 처리해 드리고, 해지(자동갱신 중단)는 지금처럼 Pro 페이지에서 직접 하실 수 있어요.

  3. 새 기능
    해외 카드로도 Pro를 결제할 수 있어요

    그동안 국내 간편결제만 가능해 해외에서는 Pro를 신청할 수 없었어요. 이제 해외 발행 카드로도 결제할 수 있어요 — 구독하기를 누르면 결제수단에서 “해외 결제”를 고를 수 있고, 월 $6.99(USD)로 청구돼요(거주 지역에 따라 세금이 더해질 수 있고 최종 금액은 결제창에 표시돼요). 해지는 국내 결제와 똑같이 언제든 가능하고, 해지해도 이미 결제한 기간은 끝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2건새 기능
  1. 새 기능
    관심종목 목록에서 “이번 분기 무슨 일이 있었나”를 한눈에

    관심종목 각 종목 이름 아래에, 이번 분기에 생긴 변화를 한 줄로 보여드려요 — 잉여현금(FCF)이 최근 줄었거나, 부채가 크게 늘었거나, 최근 10-K에서 리스크 항목이 바뀐 종목이면 그 신호가 뜨고, 특별한 변화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 떠요. 목록만 훑어도 어느 종목에 볼 일이 생겼는지 알 수 있어요. 각 신호는 사실 서술이고, 종목을 누르면 전체 변화를 카드로 볼 수 있어요.

  2. 새 기능
    종목마다 “이번 분기 무엇이 달라졌나”를 맨 위에서 한눈에

    종목을 열면 첫 화면에 그 분기에 달라진 점을 한 카드로 모아 보여드려요 — 총매출 전년 대비, 매출 부문 비중 이동, 13F 기관이 새로 담거나 늘리거나 줄인 곳 수, 그리고 리스크 항목이 신규·삭제됐는지 + 어떤 항목이 새로 반영됐는지 이름까지. 최근 공시에서 실제로 바뀐 것만 사실로 적고(달라진 게 없으면 카드가 안 떠요),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아요. 종목 상세와 검색 착지 페이지 모두에서 볼 수 있어요.

5건새 기능버그 수정개선
  1. 새 기능
    “13F로 기관 보유 종목 확인하는 법” 가이드를 열었어요

    SEC 사이트에서 기관 보유 내역을 직접 찾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했어요. 종목이 티커가 아니라 CUSIP으로 적혀 있다거나, 금액 단위가 제출자마다 다르다거나, 정정 공시가 섞이는 것처럼 실제로 걸리는 지점도 함께 적었어요. 사용 가이드 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요.

  2. 새 기능
    13F 기관이 얼마나 몰아 담는지 숫자로 보여드려요

    기관 프로필에 “상위 10개 비중”을 새로 넣었어요. 높을수록 소수 종목에 집중한 것이고, 낮을수록 넓게 편 거예요. 좋고 나쁨을 가르는 점수가 아니라 그 기관이 담는 방식이에요. 공시 원문 전체로 계산합니다. 페이지 위쪽 “이 35곳은 어떻게 정해졌나요?”에서 무엇을 넣고 뺐는지도 밝혀두었어요.

  3. 버그 수정
    13F 기관 두 곳의 총 신고가액이 1,000배 작게 표시되던 문제를 고쳤어요

    Baupost(세스 클라만)와 Duquesne(스탠리 드러켄밀러)의 신고 금액이 실제보다 1,000배 작게 보였어요. 일부 기관이 금액을 “천 달러 단위”로 신고하는데 저희가 달러로 읽고 있었습니다. 이제 신고서마다 단위를 확인해 바로잡아요. (종목 비중과 순위는 영향이 없었어요.)

  4. 버그 수정
    Jana Partners 포트폴리오가 1종목만 보이던 문제를 고쳤어요

    기관이 빠뜨린 종목을 나중에 추가로 신고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추가분만 전체 포트폴리오로 표시되고 있었어요. 이제 원래 신고서와 합쳐 보여드려요(11종목). 분기 표기도 신고서에 적힌 기준일을 따르도록 바로잡았어요.

  5. 개선
    13F 신고가 끊긴 기관은 그 사실을 알려드려요

    Greenlight Capital과 Scion처럼 어느 시점 이후 SEC에 13F를 내지 않는 기관이 있어요. 예전에는 마지막 보고가 최신인 것처럼 보였는데, 이제 “마지막 보고가 언제인지”를 화면에 밝힙니다. 보유 내역은 그대로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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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 기능
    로그인 없이도 관심종목을 담을 수 있어요

    마음에 드는 종목을 발견하면 별표를 눌러 바로 담아두세요. 로그인 전에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아요), 나중에 로그인하면 담아둔 종목이 계정으로 옮겨져요. 한도를 넘어 옮기지 못한 종목이 있으면 그 사실도 화면에 알려드려요.

  2. 버그 수정
    일부 종목의 시가총액이 틀리게 표시되던 문제를 고쳤어요

    발행주식수를 공시에서 읽어오는 방식에 문제가 있어, 일부 종목의 시가총액이 $0이거나 실제보다 훨씬 작게 표시됐어요(이중 주식구조 회사에서 주로 발생). 가장 최근에 공시된 주식수를 쓰도록 고쳤고, 시가총액을 쓰는 종목 상세·관심종목·조건 필터에 모두 반영돼요. 종목별로 한 번씩 다시 계산되며 순차적으로 정확해져요.

  3. 버그 수정
    검색 자동완성이 결과를 가린 채 닫히지 않던 문제를 고쳤어요

    검색 후 입력창을 다시 누르면 자동완성 목록이 열리면서 검색 결과를 덮었는데, 휴대폰에서는 그 목록을 닫을 방법이 없었어요. 이제 목록 바깥을 누르면 닫혀요.

  4. 개선
    해석하기 어려운 수치에 설명을 덧붙였어요

    ROE가 100%를 넘거나 순이익률이 매출보다 큰 경우처럼, 값 자체는 맞지만 그대로 읽으면 오해하기 쉬운 수치에 * 표시와 한 줄 설명을 붙였어요(예: 자사주 매입으로 자기자본이 줄었거나, 영업 외 손익이 더해진 경우). 관심종목과 비교 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

  5. 개선
    시세 기준을 모든 화면에서 밝히고, 첫 화면을 정리했어요

    관심종목과 비교 화면에도 "15분 지연 시세 · 재무는 최근 분기 공시 기준" 표기를 넣어, 어떤 기준의 숫자인지 어디서든 알 수 있게 했어요. 첫 화면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을 해주는지 보여주는 카드를 위로 올렸고, 영어 화면의 날짜는 미국에서 쓰는 표기(Jul 23, 2026)로 바꿨어요.

10건개선버그 수정정리
  1. 개선
    프리셋 알림 메일이 "왜 왔는지"를 알려드려요

    조건에 맞아 알림이 오면, 그 종목의 실제 지표 값을 함께 보여드려요(예: ROE 15.3% · 조건 > 12%). 지난 검사와 비교해 무엇이 달라져서 이번에 조건에 들어왔는지도 한 줄로 알려드리고, 종목 상세로 바로 가는 링크와 검사 기준일도 넣었어요. 비교할 지난 기록이 없을 때는 그 줄을 비워 둬요.

  2. 버그 수정
    관심종목 필터가 화면과 알림에서 같은 결과를 내요

    FCF 같은 금액 조건이 단위(십억·백만)를 놓쳐 잘못 비교되던 문제, 그리고 화면에서는 조건에 맞아 보이는데 알림은 오지 않던(또는 그 반대인) 문제를 고쳤어요. 금액 조건의 입력 단위는 십억 달러($B)로 입력칸에 표시해요. RSI는 이제 관심종목 화면에서도 값을 보여드려요.

  3. 개선
    알림이 언제 검사됐는지 보여드려요

    기관(13F) 알림과 프리셋 알림에도 마지막 검사 시각을 표시해요. 기관 알림은 무엇 때문에 울렸는지(어느 기관이 어떤 종목을 움직였는지)와 발송 결과, 과거 기록까지 함께 볼 수 있어요. 메일이 오지 않는 동안에도 조건을 지켜보고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4. 정리
    설명과 실제 계산을 일치시켰어요

    소개 페이지가 제공하지 않는 ‘섹터 내 순위(상위 몇 %)’를 안내하고 있어 바로잡았어요. 표본이 작아 백분위는 의도적으로 쓰지 않고, 기준값과의 실제 차이만 보여드려요. 섹터 기준값 설명도 실제에 맞게 고쳤어요 — 하드코딩된 값이 아니라 섹터 대표 종목(최대 15개)의 중앙값을 주 1회 계산한 값이고, 표본 수와 기준일을 지표 옆에 함께 적어둬요.

  5. 정리
    DCF 기본값은 권장 가정이 아니에요

    가치 추정(DCF)의 기본값이 마치 권장 가정처럼 읽힐 수 있어 문구를 고쳤어요. 성장률 기본값은 그 회사의 최근 매출 성장률로 시작점만 잡아드리는 것이고, 어느 성장률이 적정한지는 서비스가 판단하지 않아요. 이 계산이 EPS 하나로 돌리는 단순 모델이라는 점도 명확히 적었어요 — 결과는 목표가·적정가가 아니라 직접 넣은 가정의 산술 결과예요.

  6. 개선
    포트폴리오가 어디에 저장되는지 미리 알려드려요

    로그인하지 않고 종목을 담을 때, 입력하기 전에 저장 위치를 안내해요 —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으며,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사라져요. 여럿이 쓰는 PC라면 매수가는 비워두셔도 된다는 점도 함께 안내해요(선택 항목이라 손익 계산에만 써요).

  7. 버그 수정
    로그인할 때 담아둔 종목이 사라지던 문제를 고쳤어요

    로그인하지 않고 담아둔 포트폴리오 종목이, 로그인할 때 계정에 같은 종목이 있거나 보유 한도를 넘으면 아무 안내 없이 사라질 수 있었어요. 이제는 어떤 것도 지우지 않고 이 기기에 그대로 남기며, 옮기지 못한 종목이 있으면 그 사실을 화면에 알려드려요.

  8. 버그 수정
    대표 종목을 새 탭으로 열면 페이지를 못 찾던 문제를 고쳤어요

    검색 첫 화면의 섹터 카드에서 대표 종목을 새 탭으로 열거나 우클릭하면 일부 종목에서 ‘페이지를 찾을 수 없음’이 나왔어요. 이제 모든 종목이 정상적으로 열려요.

  9. 개선
    메뉴 이름을 알아보기 쉽게 바꿨어요

    모바일 아래쪽 메뉴의 ‘포트’를 ‘포트폴리오’로 바꿨어요. 왼쪽 메뉴에는 ‘주요 기능 · 분석 도구 · 서비스 정보’ 이름표를 붙여서, 기능과 안내 페이지가 한눈에 구분되도록 했어요.

  10. 정리
    보안 설명을 검증 가능한 표현으로 다듬었어요

    보안 페이지의 표현을 지킬 수 있는 만큼만 적도록 고쳤어요. 비밀번호는 되돌릴 수 없는 단방향 해시로 처리되고 저희는 평문을 보관하지 않아요. 데이터 접근은 데이터베이스 접근 제어와 서버 권한 검사로 계정별로 제한하도록 설계했다고 정확히 적었고, 서버 주소를 가리는 것은 핵심 보안이 아니라 보조 수단임을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