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NASDAQ)
기술·성장 기업이 많이 상장된 미국 시장(나스닥)의 지수 — 빅테크 비중이 커 기술주 흐름을 대표한다.
쉽게 풀면
나스닥은 원래 미국의 한 증권시장 이름인데, 거기 상장된 기업들로 만든 지수도 나스닥이라 불러요. 애플·엔비디아·구글 같은 기술·성장 기업이 많이 모여 있어요.
그래서 "기술주가 오늘 어땠나"를 볼 때 나스닥을 봐요. 기술주는 미래 성장에 기대가 큰 만큼, 금리 같은 변화에 더 민감하게 출렁이는 편이에요.
무엇을 알 수 있나
나스닥은 기술·성장주의 분위기를 대표해요. S&P 500과 함께 보면, 시장 상승이 기술주가 이끈 건지 전반적인 건지 구분할 수 있어요.
기술주는 먼 미래 이익을 당겨 평가받아 금리에 민감해요. 그래서 금리가 오르는 국면엔 나스닥이 S&P 500보다 더 크게 흔들리곤 해요.
계산식
나스닥 종합지수 =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모든 종목을 시가총액 가중 나스닥 100 = 그중 금융을 뺀 대형 100개 (기술주 비중이 큼)
높으면·낮으면 무슨 뜻일까
나스닥이 S&P 500보다 더 오르면 기술·성장주가 시장을 이끄는 국면, 더 부진하면 기술주에서 다른 쪽으로 자금이 옮겨가는 국면으로 읽히기도 해요.
금리·성장 기대의 변화에 특히 민감해, 거시 환경을 함께 보면 나스닥의 움직임이 이해돼요.
나스닥은 거대 기술기업 몇 곳에 크게 쏠려 있어요. 그 몇 종목이 지수를 좌우해서, 나스닥이 올라도 안의 다른 종목은 부진할 수 있어요.
기술주 위주라 변동성이 큰 편이에요. 같은 시장이라도 나스닥은 S&P 500보다 더 크게 오르내리는 경향이 있어요.
지수 시세는 시장 데이터예요. 이 용어는 시장 뉴스를 이해하기 위한 배경 지식이에요. (※ 우리 화면은 개별 기업의 SEC 공시 재무를 다뤄요.)
같이 보면 좋은 지표
실제 종목에서 보기
Stocklore에서 미국 주식을 검색하면 나스닥를 비롯한 재무 지표를 섹터 기준값과 함께 볼 수 있어요.
이 용어 풀이는 정보 제공·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