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 기초 용어
매출채권 (Accounts Receivable)
물건·서비스를 팔고 아직 못 받은 돈 — 매출로는 잡혔지만 현금은 안 들어온 외상.
쉽게 풀면
기업 간 거래에서는 물건을 먼저 주고 돈은 나중에 받는 외상이 흔해요. 매출채권은 그렇게 "팔긴 했는데 아직 못 받은 돈"이에요.
매출(손익계산서)에는 이미 잡혔지만, 현금(통장)으로는 아직 안 들어온 상태예요. 그래서 "매출은 늘었는데 현금은 안 들어왔다"는 상황을 설명해 줘요.
무엇을 알 수 있나
매출과 실제 현금 회수 사이의 간격을 보여줘요.
매출채권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면, 매출은 늘었는데 그 돈이 아직 안 들어오고 있다는 뜻이라 현금 사정이 빡빡해질 수 있어요.
계산식
매출채권 = 외상으로 판 뒤 아직 회수하지 못한 금액 (대차대조표의 유동자산 항목)
높으면·낮으면 무슨 뜻일까
매출에 비례해 적당히 느는 건 정상이에요.
다만 매출이 느는 속도보다 매출채권이 훨씬 빠르게 늘면, 무리하게 외상으로 밀어내 판 건 아닌지, 못 받을 위험은 없는지 살펴봐요.
유의
매출채권이 빠르게 느는데 매출은 그만큼 안 늘면, 매출을 앞당겨 잡았거나 떼일 위험(부실 채권)이 커지는 신호일 수 있어요(Stocklore 맥락 해석이 "매출과 외상"의 괴리를 짚어줘요).
업종마다 외상 관행이 달라, 절대 금액보다 매출 대비 추세가 더 뜻이 있어요.
같이 보면 좋은 지표
실제 종목에서 보기
Stocklore에서 미국 주식을 검색하면 매출채권를 비롯한 재무 지표를 섹터 기준값과 함께 볼 수 있어요.
Stocklore가 이 지표를 정확히 어떻게 계산하는지(산식·임계값·SEC 출처)는 산출 기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용어 풀이는 정보 제공·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